주말에 늘 놀러 가길 좋아하던 울딸이
그냥 집에서 있자구 하데요
김선일씨 의 죽음이 넘 슬퍼 마음이 아프데요
울 나라의 나약함이
정말 싫데요
아직 초5학년이라 철이 없을것 같던 딸이
마음 깊은 아이로 자란것 같아
대견하고 이쁘고,,,,,한편으로는 마음이 허전합니다
이런 나라에서 교육을 받고 커가는 울 아이들이
언젠가 떠나가는 가족들의 말이 생각납니다
왜 조국을 떠나는지.......아이들에게 줄것이 없는나라여서 라고 ,,
유태인들은 어느 나라 각지를 떠돌며 한 자리에서 빛을 내며
살다가,,조국의 위험을 감지하면 돌아온다죠
정치가 썩엇다고 가르치는 학교,,,,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듯이
모든게 구린내 나는 이 세상
그래도 아이들 만큼은 밝게 세상을 보게 하고 싶습니다
희망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