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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jucries)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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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도오브뮤직-에델바이스 사운도오브뮤직-에델바이스 요즘 같이 저출산 현상이 걱정되는때.... 요렇게 아이들 쪼르륵 앉아 화기애한 분위기 부럽네요 우리때도 넷이상 들이엇는데....지금은 다 크고 나니 어머님 말씀 ,,,,,자식이 별로 없는듯,,, 더 낳으실것 을 안타까워 하시는 말투세요...ㅎㅎ 크기까지 던 걱정 여러가지 걱정이 태산인데 크고 나니 ,,,,,그 많던 자식들이 썰렁한가요,,, 우린 남매 둘인데 지금도 허전한데요..한놈 학교갓다 학원가고 또 한놈 도 그렇고,,,,,,,,,,집은 늘 빈집이니.. 북실북실 대는 집은 늘 떠들썩 하던데.. 윗집에 아이들 3명인데 ....울 보단 조금 더 정신없데요 하긴 많으면 좋죠,,,,던 많이 들어가서 그렇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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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친구 / 이해인님♧ 세상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지만 10대에 사귄 벗들과의 우정은 그 빛깔과 무게가 유다른 것 같다 하교 길에는 헤어지기 아쉬워 일부러 천천히 걷고, 되돌아 걷기도 하면서 이야기의 꽃을 피우던 친구들,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함께 울고 웃었던 정다운 친구들, 누구보다 가까우면서도 때로는 경쟁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어 서로 괴로워하기도 했던 어린 시절의 친구들이 나도 문득 그립고, 보고 싶을 때가 있다 서로 연락이 끊겼다가 수십 년 후에 만났어도 서슴없이 "얘,야"라고 말할 수 있는 옛 친구들을 떠올려보는 일은 얼마나 즐거운가.. 편지 끝에는 '너를 사랑하는' '늘 함께 있는'라고 쓸 수 있는 벗이 가까이 있음은 얼마나 미덥고 행복한 일인가.. 우리가 한 그루 우정의 나무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선 한결같은 마음의 성실성과 참을성, 사랑의 노력이 필요하다 지나친 고집과 독선, 교만과 이기심 때문에 좋은 벗을 잃어버리는 쓰라림을 체험하기도 하는 우리이기게 늘 정성스럽고 진지한 자세로 깨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나와는 다른 친구의 생각이나 성격을 불평하기보다는 배워야 할 좋은 점으로 받아들이고, 그의 기쁨과 슬픔을 늘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넓은 마음을 지니자. 그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는 늘 혼연히 응답할 수 있는 민감함으로 달려가자 가까운 것을 핑계 삼아 말을 함부로 하지는 말되 할 말은 꼭 하기로 하자. 충고 역시 뒤에서 흉을 보는 비겁한 방식으로가 아니라 앞에서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자 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로 아직도 화해가 안되고, 용서가 힘든 친구가 있다면, 나의 무관심으로 인해 전에는 가까웠다가 어느새 멀어지고 서먹해진 친구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미루지 말고 어떤 사랑의 표현을 하라. 가을 열매처럼 잘 익은 마음, 자신을 이겨내는 겸허함과 기도의 마음으로... 이해인님 - 꽃삽 중에서.. 오늘 초등동창모임을 한다물론 회장인 내가 참석해야 겟지만부득 이번 모임은 불참,,, 친구들은 이해하겟지...수술한지 일주일맘은 벌써 친구들자리에 가있지만몸은 방콕한다는 슬픈일을....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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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도 참 빠르다 벌써 달력 한장에 마음이 허전한것 같다 무릎수술한지도 일주일 되가는데 꼭 갇혀 잇는듯 답답하다 이 계절을 창문너머로 만 보고 있으니 눈이 온다해도 나갈수도 없고 아이들과 가고픈데는 많아도 갈수없고 병원에서 지내는 동안에 정말 몸 한구석이라도 아프지 않은것 만도 행복하다는걸 새삼 느끼면서 건강할때 사회의 아픈사람들을 위해 봉사할수있슴 하고 반성한다 마음의병,,,육체의 병 다 떨쳐버리고 고통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 가지지않은자들이 더 많이 병원에 가고 병고에 시달리는걸 보면서 가슴도 참 많이 아팟다 더 벌려고 육체는 돌보지 아니 돌볼 시간도 없이 바쁜삶에 몸은 상하고 그 많은 병원비때문에 또 다른 고통을 겪는 사람들 정말 마음이 쓰리다... 건강들 하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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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rchat Hai Caliptus - Ishtar 올 가을은 정말 아쉬움에 흘러가는것 같다 올 한해는 계속되는 입원으로 블로그도 못들어오고 정말 순식간에 세월이 가는것 같아 너무나 아쉽다 이제 4일후면 무릎수술이 기다린다 아름다운 가을의소리는 창문넘어로 단풍과 낙엽떨어지는 모습으로 보내고 색노란 은행나무의 움직임만이 눈앞에 서잇다 나이들면서 몸도 마음도 가라않는것 같다 슬프다 .....인생이 저 하늘 높이 날개짓 하며 날고 싶은데 내 몸뚱이는 이곳에서 이렇게 한숨짓는다.... 그래도 아이들 올시간이면 희망이 부푼다... 새끼들 크는 것 보면서,,,,얼른 날개 짓 하며 날기 위함을 지금 아이들과 뛰놀며 놀아주지 못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아이들 옆에 같이 놀아주리라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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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중학생 ... 요즘은 6학년이 없다 벌써 부터 중학영어 중학수학에 정신없어 하는 아이들 강남의 엄마들은 이미 중3과정을 다 끝내간다고 한다 참 ,,,,,,울 교육이 왜이리 선행위주로 나가는건지... 너무나 정신없이 시간이 가느라 가을의 소리도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것 같다 아직도 멀기만 하던 수능이 나에게도 이미 다가온것 같다 울딸아이는 전교1등 하는 친구와 매미처럼 붙어 다닌다 기어이 따라잡기 하겟다고,,, 근데 영어과외에선 자기가 앞선다고 자신만만,, 어릴적 부터 회화위주로 하더만 발음도 좋고 칭찬 받아 의기양양하다 물론 어렵게 강남의 잘나가는 영어샘이 같은 아파트로 이살오시면서 그 샌님 잡기에 한달,,, 강남의 전교1등하는아이들만 가르키는 샌님이라선지 스케줄에 맞추느라 딸아이 계획을 전부 바꿔야 햇고 포기한 것도 잇다 딸아이와 아이들은 웃으면서 영어로 뭐라 한참 떠든다 넘 잼있다고 원서를 보느라 난리다 이젠 전자사전까지 다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 울아인 자기만 없다고 사달라고 하지만 과연 전자사전이 초딩..아니 예비중학생들에게 필요한가 빨리 찾는건 좋지만 어렵게 단어장 찾고 스스로 뒤지는게 더 오래갈텐데 흠..........한숨이 가득하다 강남옆에 붙어 사는 동네는 더 한숨뿐이란다 엄마들은 전학통지서를 받으면 전부 이살 갈 준비를 한다 딸아이를 위해서 나도 덩달아 이살 가야 하는지..... 왜 강남에만 학원들이 많은가 9시반에 학원을 나오는 예비중학생들 벌써 부터 지치는 모습들이 불쌍하기만 한데 난 학원은 보내지않고 있으니...우리나라 교육이 언제나 밝게 희망이 보일까,,,,, 오랜만에 블러그에 인사드려요 정신없이 가다보니 가을이 가고,,, 딸아이 쫓아 다니다 보니 내 한숨만이 가득합니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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