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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기농산물을 먹는다.일반 농산물 대신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산물을 먹는 것이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우리 모두를 보호하는 최선의 길이다. 유기농산물을 많이 이용하면 가족의 건강은 물론이고 생태계를 보호하는 일거양득이 될 것이다. 더욱 바람직한 것은 가정에서 직접 채소나 곡식을 길러 먹는 것입니다. 도시에서는 '주말농장'(고양시 벽제동, 4월 개장 예정)이나 텃밭을 가꾸도록 노력하는 것도 바람직하다.2. 인스턴트 음식을 삼가한다.일회용 용기에 들어있는 라면, 깡통에 들어있는 음료수나 통조림,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있는 음료수나 음식에는 환경호르몬이 녹아있을 가능성이 있고, 특히 뜨겁게 가열되거나 기름기 있는 음식의 경우에는 그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환경호르몬은 아동들의 주의력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성격을 갖게 한다. 3. 어린이 장난감 선택에 주의한다.염화비닐제품(PVC)과 치아발육기나 아기용 장난감으로부터 환경호르몬 작용이나 발암성이 있는 프탈산에스테르가 용출되고 있다. 옛날에는 말린 오징어나 단무지 등 단단한 음식물을 사용했다.4.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인다.플라스틱 용기에 뜨겁고 기름기가 있는 음식을 담으면 환경호르몬 물질이 나올 수 있다. 따라서 컵라면을 비롯하여 찬 음식을 가급적 전자렌지에 데워 먹기보다는 그릇에 담아 가스 불로 직접 데워 먹는 것이 좋다(음료수캔의 내부코팅에서도 비스페놀A가 나온다. 음료수 캔을 뜨겁게 데워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일례로 플라스틱 아이들 젖병은 뜨거운 물이나 기름을 넣으면 비스페놀A가 용출되어 나온다. 대신 유리제품을 사용하자. 오랫동안 사용한 용기일수록 용출량이 증가한다. 내열유리나 도자기류 등 안전한 식기로 대체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5. 살충제 사용을 줄인다.농촌에서 살충제나 제초제 사용을 줄여야 하는 것은 물론이요 일반 가정에서도 모기나 벌레를 죽이기 위한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정에서 살충제를 뿌리면 그 독성물질은 여러경로를 통하여 결과적으로 인체에 들어오게 된다. 뿌려진 살충제는 지구 어딘가에 남아서 계속해서 생태계를 파괴하는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하게 된다.6.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분리배출한다.쓰레기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를 태우면 환경호르몬 물질인 다이옥신이 나온다. 가능한 한 적게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나바다의 실천과 쓰레기 분리수거가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환경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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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 제거에 만전을 기한다 물에 담갔다 흔들어 씻은 후 흐르는 물에 다시 한 번 씻어주는 것이 좋다. 단계별로 2∼3분 이상 꼼꼼하게 씻는다. 껍질을 깎거나 삶고 데치고 끓이는 등 조리를 하면 효과가 더욱 커진다. 그러나 씻고 조리하는 것으로 농약을 100퍼센트 없앨 수는 없다. 재배 당시부터 농약을 적게 쓰고 자연상태에서 자연스레 분해될 수 있도록 출하 전 휴약기간(약을 치지 않는 기간)을 지키는 것이 최선이다. 육류 섭취를 삼간다 포유류는 먹이사슬의 상층을 차지하고 있는 생물이다. 환경호르몬은 먹이 사슬 하부에서 상부(미생물→풀→소→사람)로 올라갈수록 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라스틱 용기에 뜨거운 음식을 담지 않는다 다른 물질과 마찬가지로 환경호르몬도 높은 온도에서 더 쉽게 용출된다. 따라서 1회 용기뿐 아니라 플라스틱 컵, 도시락 등에는 뜨거운 음식을 담지 않는 것이 좋다. 플라스틱 용기를 전자레인지로 데우지 않는다 컵라면뿐 아니라 플라스틱 1회 용기는 모두 주의한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최근 컵라면 용기에 '전자레인지로 데우지 말라'는 경고문구 부착을 의무화했다. 전자레인지에서 랩을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덮고 가열하면 위험하다. 아직도 공장 등지에서 대량 사용하는 랩 중에는 PVC성분이 함유된 것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캔 가열은 위험하다 커피, 죽 등 캔 식품을 통째로 데워 먹으면 캔 내부 코팅 소재인 비스페놀A가 용출될 가능성이 있다. 유리젖병을 쓴다 플라스틱 젖병을 끓는 물에 소독하면 비스페놀A 등 환경호르몬이 나올 위험이 있다. 고무 젖꼭지도 좋지 않다. 특히 치아발육기는 쓰지 말아야 한다. 삶는 것보다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거나 햇볕에 잘 말리는 것으로 소독을 대신한다. 유리젖병을 구해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살충제 사용을 삼간다 바퀴벌레는 오염물질을 퍼뜨리므로 반드시 없애야 한다. 이땐 살충제 대신 붕산 등을 쓴다. 정원에 농약을 많이 뿌리는 것도 나쁘다.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태우지 않는다 마당에서 플라스틱, 비닐제품 등을 태우는 것은 집안에 맹독성 환경호르몬을 가득 차게 만드는 일이다.
환경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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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은 특정 장기에서 우리 몸이 필요로 할 때 필요한 양만큼을 분비하여 미량으로서도 생리기능을 현저하게 촉진 흥분시키거나 억제하여 생명 유지와 성 기능에 필수 불가결한 역할을 하는 물질이다. 이에 반해 환경호르몬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화학물질로서 미량이라도 섭취하게 되면 조직의 지방층에 축적되어 생체 기능을 교란시켜 면역성 저하, 선천성 기형, 발육장애 및 기능저하, 발암 등을 가져온다. 또한 여성호르몬과 유사하게 작용하여 성호르몬의 양을 변화시켜서 남성의 경우 여성화를 가져오거나 무정자증을 유발하여 생식기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작용한다. - 임신여성과 유아가 환경호르몬에 더 약해 인체 생리작용은 세포 표면의 수용체에 친화력을 갖는 호르몬이 결합해 신호를 발생시킴으로써 일어난다. 그런데 환경호르몬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을 닮아 마치 자신이 에스트로겐인 양 흉내를 낸다. 그래서 진짜 호르몬 대신 수용체와 결합해 몸 속의 세포로 하여금 가짜 신호를 발생시켜 이상 생리작용을 유도하거나 진짜 호르몬의 작동을 방해한다. 에스트로겐은 생식기관의 정상적 발달에 결정적 구실을 한다. 때문에 임신한 모체가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면 태아가 성인으로 자라는 과정에서 생식기관 성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임신 초기 여성, 3살 이하 유아들은 환경호르몬 물질을 멀리하기 위해 의식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또 간 질환 환자 등 면역력이 약화돼 있는 중환자들에게도 환경호르몬의 독성은 나쁜 영향을 미친다. 의학자들은 이를 두고 "벼랑 끝에 선 사람을 살짝 밀어내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 대표적인 것이 각종 플라스틱 제조에 사용되는 물질들이다. 컵라면 용기에서 검출된 스티렌다이머와 스티렌트리머, 플라스틱 연화제인 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 등. 각종 1회용 식기, 젖병, 랩, 음식 포장용기, 수지 급식판, 플라스틱 장난감, 플라스틱 컵 등이 환경호르몬 발생 제품으로 의심받는 이유다. 캔 내부 코팅제, 병마개, 수도관 내장코팅제로 쓰이는 비스페놀A도 여기 해당한다.
환경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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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저희집 분위기 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가릴것 없이 모두 일을 분담하여 처리하니 명절이 고통절이 아니라 행복절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위해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서로 도와가며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노력하자구요^^ ((명절 캠페인 동참 합시다!!~^^)) http://db4.azoomma.com/moon2006/view.htm?idx=69#7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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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작은 아이 친구 엄마의 엄마가 위독하시다네요. 평소 관절이 안좋다는 얘긴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한의원 가서 다리에 벌침을 맞으셨다는데, 그 다리가 부작용이 일어 나서 퉁퉁 부으셨다는 소리만 들었거든요. 그러다 한약을 한채 먹으면 낫는다고 해서 거기에 또 한약을 드셨다네요. 그런데 그게 몸에 약이 된게 아니라 독이 되었다네요. 간 수치가 정상인에 비해 몇백배가 높다며 수술도 못한다고 하면서 걱정을 많이 하더니만, 오늘 잠깐 얼굴을 보았는데, 중환자실로 옴긴지 오늘로 3일째 정도 되는데, 아직도 의식이 없으시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 했다네요.ㅠㅠ 이제 70 되어 가시는데, 그래도 손주 봐주시는 정도는 하실 정도로 괜찮으셨거든요. 갑자기 일어난 일에 친구 엄마가 당황스러운 모양이에요. 반 넋이 나간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거기다 아직 어린 아이도 있어 이 더운 날에 병원 다니는 것도 쉽지가 않을텐데... 제발 이 고비를 무사히 넘기시면 좋으련만,,, 정말 안타까워요.....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만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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