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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땀을 마니 흘려서 걱정도 되고, 갈증 마니 나잖아요. 녹차는 따뜻한 차도 좋지만 여름엔 음료 대신 시원한 냉차로 마시면 갈증이 나지 않고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물 1l에 녹차잎 2큰술을 넣고 보리차 끓이듯 팔팔 긇인 다음 차게 식혀서 생수나 보리차 대신 마십니다. 올 여름엔 갈증없이 시원하게 살자구여!!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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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정말 끝내주네여~~~ 햋빛이 정말 뜨거운 날. 근데,,이런 날씨에도 아이들은 나가 놀고 있으니... 아침부터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땀 뻘뻘 흘려가며 노는데,,, 울집 아이들처럼 놀러 나온 아이들이 꽤 있네여. 햋빛에서 노는 아이들이 걱정돼 들어 오라고 했더니만,,, 이번엔 친구가 불러내서 또 나간다네여. 그래서 물 가지고 나가라고 건내 주었답니다. 될 수 있으면 그늘진 곳에서 놀라고 말하긴 했지만,,,, 걱정 이네여. 잠시도 가만히 못 있는 아이들 덕분에 저도 바빠 지네여. 벌서 점심땐데...시원하게 냉면이나 해 먹을까.....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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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이 무척 더웠다. 장마가 끝난 한여름 같은 요즘 날씨.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맺혀 샤워를 하고,,,얼음 동동 띄운 냉커피도 마시고~ 아침부터 바쁘게 보낸 아이들은 씻겨 놨더니 저녁 먹고 바로 곯아 떨어졌다. 매일밤 책 2~3권은 읽어 줘야 자는 아이들인데... 오늘은 엄청 피곤 했나보다 책 읽어 달란 소리도 않고 자네. 요샌 잠잘때가 젤~~로 이뻐 개구쟁이들아!! ㅎㅎ 신랑은 편한 자세로 영화감상 중이고.... 나도 톨일 이 시간(9:45)만큼은 누구에게도 양보 못하는 시간이 돌아왔다.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가 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파리의 연인~~~ 쇼파에 누워 편한 자세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신랑이 보는 영화의 볼륨 소리가 넘 컸다. 나는 드라마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잽싸게 방으로 뛰어가 볼륨좀 낮추라고 한마디 한뒤 한장면이라도 놓칠새라 또 다시 드라마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울신랑 내가 왜 그러는가 궁금 했나보다. 자기가 보는 영화를 일단 정지 시켜놓고 나와 나를 한번 쳐다보고, TV를 쳐다 보더라구 그러면서 저게 도대체 뭔 드라마길래 그런가 한참을 보더니,, 씨~익 웃으며 들어가더라구. 내가 원래 평소엔 드라마 잘 안보는데,,,오늘 따라 넋을 잃고 드라마를 보고 있으니 재밌긴 재밌나보다 하고 생각하는 신랑. 사실 전에도 이런 적이 있어서리..ㅎㅎ 어쨋든 재밌는걸 어찌하랴!! 드라마를 보고 있음,,내가 마치 주인공이 된듯한 야릇한 기분~~ 마음만은 주인공이 되어 오늘도 즐건 상상을 해 본다. 끝나는 시간이 넘 아쉽지만,,오늘밤도 기약하면서... 파리의 연인이 되기위해 나는 꿈나라로 여행을 떠났다. 나는야 파리의 연인~~ 스윗 드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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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요일. 바람이 솔솔 부는 아침이다. 오늘도 비는 오지 않을듯 싶은데,,햋빛은 얼마나 따가 울려나~~ 오늘 하루도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과 함께 시작해 본다. 나는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 간다. 뭐, 특별한 일이 있음 못가지만. 아이들이 유치원엘 안가는 날이기도 하지만,,,울 개구장이들이 토요일마다 도서관에서 동화구연을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발표력도 좋아지고, 어휘력도 좋아 진다고 하길래 시작했는데,,, 잘 시킨것 같다. 동화 구연뿐 아니라 도서관이니 책도 볼 수 있고, 일석이조 아니 그 이상의 효과를 얻을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 가격도 저렴하고...그밖에 영화도 무료 상영에 취미 생활까지~~ 첨엔,,토요일을 한가하게 보내다가 막상 아이 둘을 데리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서려니,, 좀 버겁기도 했지만,,,아이들이 즐거워 하고, 재밌어 하는 모습에 이젠 힘든줄 모르고 다닌다. 그나마 아이들이 책보는걸 좋아해서 도서관에서뿐 아니라, 집에 돌아올때는 어김없이 손엔 책 3권이 들려져 있다. (도서관 대출권수 3권..) 오늘도 어김없이 아이들 손잡고 도서관으로 가야 되는데,,,아이들은 벌써 도서관이 아닌 놀이터로 향했다. 녀석들 유치원 안가는 날인데도 일찍도 일어난다 싶더니만...ㅎㅎ 이제 슬슬 집안 정리하고, 아이들 불러 밥 먹이고 도서관에 갈 준비를 해야 할 시간이 됐다. 오늘도 즐건 맘으로 하루를 보내려 한다..
동화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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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월 25일. 매월 25일은 반상회 날이다. 내가 사는 동에선 두달에 한번씩 반상회를 연다. 오늘이 그날. 뭐, 특별한 안건은 없지만.. 같은 아파트 살면서 얼굴도 익힐겸 매번 나가기는 하는데.. 같은 아파트라고 해서 모두 우리 동 같진 않은것 같다. 한달에 한번 하는 곳도 있고.. 아예 안 하는 곳도 있다는데.. 내가 사는 아파트에선 울 동이 젤 적극적인것 같다. 오늘도 저녁 8시에 반상회가 있다고 한다. 신랑이 일찍 들어 오려나.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 보니,,둘다 데리고 가기도 그렇고... 신랑이 나보다 더 적극적이니,,오늘도 별일 없음 일찍 들어 올것이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나올지~~ 다른 곳에서도 반상회를 하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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