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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파리의 연인'…박신양·김정은 수영장 신 [굿데이 2004-06-29 11:54] 박신양과 김정은이 물속에 빠졌다. 지난 29일 서울 하얏트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SBS 특별기획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7회 끝장면과 8회 시작 장면이 될 수영장 신 촬영이 있었다. 오후 11시부터 촬영된 이날 신은 기주(박신양 분)가 태영(김정은 분)을 수영장으로 데려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 이어 기주가 태영에게 해고를 명령하며 자신의 곁에 두기 싫다는 말을 하자, 슬픔을 감추지 못한 태영이 물속에 뛰어들고 뒤따라 기주가 태영을 구하러 뛰어드는 장면이 연출됐다. 두 사람의 대사 녹화가 길어져 수영장에 뛰어드는 장면은 5시간이 지난 새벽 4시께 촬영됐으며 객실고객 70여명이 이 장면을 보기 위해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다. 이날 촬영을 위해 수중카메라 1대와 이엔지 카메라 2대가 동원됐다.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전문 구조요원 2명이 대기하고 있었으나 두 사람의 수영실력이 뛰어나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수영장 신은 다음달 3일 방송된다 ♡♡ 나 요즘 이것 땜시 정신 못차리네. 재밌어서~~ㅎㅎ ♡♡ ♡♡♡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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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빠진 강아지 우물 앞에 가지 마라~ 붕어 새끼 놀린다~~' ㅎㅎ 울집 반항아..자형이!! 얼마전에 아랫이를 두개나 뺐지 뭐예요. 이 빠진 모습이 어찌나 우스운지.... 아들한텐 미안 하지만,,,영구가 생각 나더라구여.. ㅋㅋ 어느날 울 반항아 하는말 "엄마, 나 이 흔들린다 아~~ 근데 이뒤에 뭐가 잡혀" 이를 만져보니 정말 흔들리는게 아닌가. 근데 흔들리는 이 뒤로 하얀 새 이가 솟아 나온게 보이더라구. 이런,,,진작에 말을 했어야지. 꿀밤 한대 '콕'. 울 반항아 " 엄마 왜 때려" 한다 얼른 치과가서 빼자고 그랬더니,,안간댄다. 그래서 울 반항아한테 겁을 좀 줬다. "너 이제 괴물로 변할려고 해" 라고.... 울 반항아 워낙 순진해서리,,,눈가에 눈물이 글썽 글썽. 괴물되면 어떡하냐고... 괴물되면 집에서도 못 살고 엄마 아빠, 고은이도 못 본다고 겁을 잔득 줬더니 치과엘 간단다. 한참을 망설이다 치과에 들어갔는데,,, 들어서자마자 울기 시작하는데,,, 얼굴에 핏줄이 다 서더라구. 녀석 겁은 엄청 많아서리. 그 모습에 조금은 당황 스러웠던 나. 아이를 달래는것 같았는데,,눈 깜작할 사이 이는 빠져 버리고,,, 아이도 울음을 뚝!! 아픔을 모르고 뺀 이라 자기도 얼떨떨한 표정을 짓더라구. 근데,,이가 제대로 빠졌으면 좋으려면 조금은 걱정이 된다. 그래도 이가 제자리를 찾는다는 말에 아이를 달래어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 저녁 신랑이 퇴근해서 아들 녀석을 보며 놀려된다. "앞니 빠진 강아지 우물가에 가지마라. 붕어 새끼 놀린다" 아들 녀석 뭐가 신이 났는지,,,이 사이로 혀를 내밀어 가며 따라 웃는다. 이가 이쁘게 나야 할텐데.... ((그후 옆에 있던 이가 또 그렇게 흔들려서,,,,마저 뺐답니다. 이번엔 치과가 아니라 할머니가 실로....뭔 놈의 이가 빠지지도 않고 급하게 나오는지..ㅎㅎ))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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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얼른 서두르세요!! 아프리카 내사랑이란 책을 30명에게 무료로 나눠 준답고 합니다. 몇 자리 안 남은것 같으니,,어서 가서 신청 하세요. 저도 좀전에 다녀 왔답니다. 아줌마닷컴 아뒤~"꼭 적으시고요. 행운이 있으시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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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다. 일주일중 월요일 아침이 젤로 바쁜것 같다. 신랑 출근 시켜 놓고, 아이들 깨워 밥 먹이고 유치원 보내놓고 나서, 집안 청소 해놓고,,, 세금 내러 은행으로 달려갔다. 근데,,이달 낼 세금이 왜이리 많은지... 자동차세, 의료보험비, 아파트 관리비, 가스비등등 세금을내며 돌아오면서 잡곡 식방과 아이스크림을 사오는데,,, 나의 지갑속은 텅텅 비어 있었다. 거기다, 아이들 유치원비를 담달엔 두달치를 한거번에 내라고 하고, 아이들 과외비에 나 운동하는비 등등....후~~ 구멍난 내 지갑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걱정이 앞서..신랑한테 구원 요청을 했다. 다행히도 신랑이 필요한만큼 바로 탤레뱅킹으로 돈을 보내줘서 안도의 한심을 쉬긴 했지만,,, 들어 오는것은 한정돼 있고,,나갈 돈은 이리도 많으니~~~ 어디 하늘에서 돈 벼락 안 떨어지나~~~ㅎㅎ 복권도 안 사면서 돈 벼락 타령은... 나라 경제가 좋아져서 경기도 풀리면,,,나의 구멍난 지갑도 든든해 질려나... 불쌍한 나의 지갑아!! (산타 할아버지한테 소원 빌면 들어 줄려나~~ㅎㅎ)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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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 책에서 ‘운(運)을 좋게 하는 10개조’를 말하고 있다. ◆꾸밈없이 밝고 순수하라 ◆깊은 애정과 동정심을 가져라 ◆나는 절대로 운이 좋다고 단언하라 ◆잘되고 있는 사람들과 교제하라 ◆마이너스적인 것은 생각하지 말라 ◆항상 부지런하라 ◆항상 자기주변을 깨끗하게 하여 두라 ◆나를 억제하고 족(足)함을 알라 ◆과거, 현재보다도 미래에 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라 ◆조상, 부모님 등 핵(核)적 존재를 소중히 하라 첫번째, 밝고 순수하라는 것은 "웃는 집에 복이 온다"는 말을 생각하면 된다. 순수하다는 것은 거짓과 꾸밈없는 행동을 말하니, 바로 우리들 금융인의 신용과 직결된 내용이 될 것이다. 두번째, 인간관계는 거울과 같아서 이쪽에서 애정과 동정심을 갖고 대하면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게 마련이므로 이렇게 맺은 좋은 인연이 좋은 운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가르침이다. 세번째, 자기가 운이 좋다고 굳게 믿는 사람, 즉 신념과 신앙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운이 따르는 것이며 역사상 기적은 기적을 믿는 사람에게만 일어났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네번째, 운이 따르고 있는 사람들과 교제한다는 것은 그런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양식을 봄으로써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이때 만나야 하는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타입의 사람들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즉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밖에 사귀지 않는 사람은 편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의 성장에 나쁜 영향이 생긴다고 한다. 다섯번째, 마이너스적인 것을 생각하지 말라며 저자는 마이너스적인 예로서 원한, 질투, 험담, 불안 등을 들면서 이런 것들이 운을 나쁘게 하는 근본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이 말은 쓸 데 없는 걱정은 떨쳐버리고 생산적이며 밝은 쪽으로 머리를 쓰라는 얘기다. 여섯번째, 항상 부지런하라는 말은 새삼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다만 저자는 부지런하다는 의미란, 단순히 직장에서 오랜 시간을 근무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얼마나 열심히 창조력을 갖고 매일 매일 개선해 나아가는가에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일곱번째, 자기주변 정리에 대해 저자는 자사 그룹에 청소위원회를 설치하여 각자의 주변을 물리적으로 깨끗하게 하는 것에서부터 나아가 각자의 인간관계, 계획성 또한 자기가 있는 위치를 항상 명백하게 하여 두는 것까지를 포함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여덟번째, 나를 억제하라는 말은 인간본성에 자기자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으며, 겸허한 사람에게는 부탁 받지 않아도 무언가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이야기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만족함을 알라는 대목에서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1백%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이성의 힘으로 만족함을 알고 절제절약하는 사람에게는 강한 정신력이 생길 뿐만 아니라 의욕의 에너지가 흩어지지 않고 내부에서 더욱 증폭되어 더 큰 성과를 가져다 준다는 의미로 설명 하고 있다. 아홉번째, 미래에 관하여 생각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라는 주문과 관련해서는 실제로 이전에 미국에서 성공한 사람들 그룹과 그렇지 못한 그룹의 의식조사를 한 결과, 성공한 사람들은 미래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시간이 긴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과거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시간이 길었다는 예를 들고 있다. 또한 미래에 관한 각자의 이미지를 설정해 놓고 생생하게 그려 실감하며 행동도 미리 거기에 맞추어 해나가라고 하며 처음에는 의식적으로라도 미래에 관한 생각을 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늘리라고 한다. 열번째, 조상과 부모님에 대한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침이 없는 일이지만 저자는 이 대목에서 조상 부모님들을 핵적 존재로 표현하여 이분들을 소중히 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연히 사랑을 느끼며 그런 사람들에게는 안정감이 있어 신뢰할 수 있으며 직장에서도 윗분들을 소중히 하는 사람일수록 자연히 運이 좋게 된다는 것이다. 오랜기간동안에 밑바닥에서 부터 시작하여 적은 글이기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류사회가 시작한 이래로 성공을 했다고 인정을 남이 해주는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은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는 뭐가 틀려도 틀린 부분이 있다는 사실을 국내 출장을 다닐 때나, 다른 나라에 가서 바이어를 만날때에도 개인적으로 절감하는 부분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길로 가는데에만 신경을 쓴다. 실패하는 사람은 꼭 실패하는 유혹의 길로만 간다. 어느 중소기업가의 TV 프로그램의 좌담에서 한 말...... .............................. 오늘 하루도 운 좋게~~~~♧ 글이 좋아서 펌 했왔슴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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