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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웃기는) 속담/격언/명언 모음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지렁이가 밟혀서 꿈틀대 봤자다.지렁이도 밟으면 죽는다.★천리길도 한걸음 부터.천킬로도 시동부터 걸고.천리는 천리마가 가야 한다. 앵벌이짓도 유치원입구에서부터. ★첫 손님이 여자면 그 날은 재수가 없다.첫 손님이 여자면 그 날 재수 짱.첫 손님이 여자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물 속에 들어 갔다 나온 사람 먼지 안난다. ★티끌 모아 태산삐삐 모아 핸드폰.★피는 물보다 진하다.그래서 헌혈하기가 싫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하늘이 무너져도 지하도가 있다. ★하룻 강아지 법 무서운줄 모른다.십년된 호랑이 하루 강아지 무서운줄 모른다.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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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 뻑 뻑.... 뿅뿅뿅뿅~~~~!! 무슨 소리지...? 시끄러운 소리에 잠을 깼답니다. 어라~~ 휴대폰으로 게임하는 소리네.. 넘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가 없네여.. 자연에 나와서도 저런걸 하다니,,,모티켓 저희에게도 지켜주세염. 저희도 아무때나 울지 않는다고요. 자연에선 자연 그대로를 즐기셔야 건강에도 좋죠!! 아가들아... 얼른 가서 모티켓 모르는 인간들한테 알려 주러 가자! 모티켓을 지킵시다!! 충성^^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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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구쟁이 아들 녀석이.... ㅎㅎㅎ 오빠가 샤워기로 위협(?)을 한게 효과가 있었나 보네여. 세닥이를 들고 개선 장군 이라도 된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정말 개굴 스럽죠. 세닥이 덕분에 건강한 치아를 가지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아주 인물이 사네여. ㅎㅎㅎ 앞으로도 쭈~~욱 세닥이 덕분에 건강한 치아 지켜 나가겠습니다~~ 닥터세닥 I♡ YOU~~!!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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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닥터 세닥,, 때문에 싸움이 났슴니다... 다름이 아니라...어젯밤에 서로 먼저 세닥이를 쓰겠다고 ..ㅎㅎ 울 딸내미는 세닥이 절대 못준다고 등뒤에다 감추고 .. 아들 녀석은 애궂은 샤워기를 물어 뜯고 있네여~~ 세닥아!! 니가 더 나빠.....왜그리 좋게 만든거야!!! ㅎㅎㅎ 녀석들 세닥이가 그리 좋은가..왜그리 지그들 치약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아그들아...그만 싸우고 어여 이 닦어라~~~ (좀 야하나염~~~~)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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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나에게 쓰는 편지 ★ 편지가 가볍다는 것은 아주 슬픈 일이다 봉투 안에 든 그리움이 많은데 어째서 이리도 가벼울까 가볍다는 것은 사랑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는 것 그러나 이별의 편지는 눈물에 젖어 무겁기에 또한 슬프다 편지를 쓰는 것은 마음을 주는 것이라 별이 보이는 창문을 열고 편지를 쓴다 별들이 멀리 있는 만큼 그대의 기다림도 꽃씨로 맺혀 있기에 오늘 쓴 편지도 너무도 가볍다 사랑 중 가장 큰 무게를 가진 그 꽃자리에 돋아난 꽃씨 무게를 버리고 나니 가볍다 가벼우니 멀리 날 수 있다 편지를 써서 가슴에 넣으니 꽃씨는 바람에 실려 내 가슴의 언덕 위로 사뿐 자리했다 詩 이효녕 휴가 다녀 왔습니다...ㅎㅎ 3일내내 해가 쨍쨍하게 내리 쬐어서 물속에서 살다시피 했답니다. 다른 님들은 어떡해..휴가들은 다녀 오셨는지.. 바쁜 생활 속에서 휴간,, 정말 생활의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한 재충전이라고 할까요. 짧은 기간이었지만,,,가족과 함게한 여행은 정말 즐거웠답니다. 아이들도 즐거웠지만,,전 더 즐거웠답니다.. 신랑이 3일내내 밥하고 설거지 하고 그랬거든요.. 모처럼 부억에서 해방 되었으니,,얼마나 행복하던지...ㅎㅎ 집에 돌아와서도 그렇게 해주면..좋을텐데..넘 욕심이겠죠. 집으로 돌아와선 제 자리를 찾았지만,,,할 일이 왜 그리 많은건지.. 휴가길이 그리워 질려고 하네여...다시 짐싸서 휴가나 갈까여..ㅎㅎ 그래도 휴가 기간동안 편하게 있다 왔으니,,그것 만으로도 만족 해야 될것 같네여. 오늘도 내리 쬐는 햋빛에 빨래는 뽀송뽀송~ 잘도 마르는데.. 저는 흐르는 땀을 식히기 위해 선풍기 틀어 놓았답니다. 님들 모두 덥다고 너무 찬것들 마니 드시지 마세요. 특히나 아이들은... 울 개구쟁이 아들 녀석 휴가 기간중 이틀을 설사하고 난리가 아니었답니다. 이 더위가 얼른 지나가기를 바랄뿐이고요. 몸조신..건강 조심 하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시원하게~보내세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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