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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술 돌리도~~ 저 입술에 물집 잡혔어요..아니 이걸 입병이라고 하는건가.. 요새 그리 피곤하게 한것도 없는데... 어제 아침부터 오른쪽 입술이 거칠 하더니만,,, 바로 부풀어 오르네여. 오늘 아침은 입술 안까지 그러는데.. 입 박치를 한것도 아니고.. 늦게까지 올림픽 시청을 한게 원인인가. 물집을 그냥 보고만 있지 못하는 나...드뎌 터트렸슴다. 그랬더니,,이건 흉진것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어딜 나가지도 못하겠네요. 오늘 하루는 집에 있어야 할 것 같네여. ㅠㅠ 근데,,아픈 입술 옆으로 턱이며 그 옆까지 다 아픈지~~ 이 아침 울 아이들은 엄마 컨디션 안좋은걸 아는지.. 여기 저기 다니며 청소 한다고 난리네여. 녀석들 도와 주는게 아니라 더 힘들게 하는 구먼.. 오늘 하루는 좀 여유롭게 보내고 싶네여 음악 들으며 책도 읽고, 매일 여유롭지만..ㅎㅎ 오늘은 특히나 그래야 할 것 같네여. 오늘도 행복한 시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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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 -김 현 승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 플라타너스, 너의 머리는 어느덧 파아란 하늘에 젖어 있다. 너는 사모할 줄을 모르나, 플라타너스, 너는 네게 있는 것으로 그늘을 늘인다. 먼 길에 올 제, 호올로 되어 외로울 제, 플라타너스, 너는 그 길을 나와 같이 걸었다. 이제 너의 뿌리 깊이 나의 영혼을 불어넣고 가도 좋으련만, 플라타너스, 나는 너와 함께 신이 아니다! 수고로운 우리의 길이 다 하는 어느 날, 플라타너스, 너를 맞아줄 검은 흙이 먼 곳에 따로이 있느냐? 나는 오직 너를 지켜 네 이웃이 되고 싶을 뿐, 그곳은 아름다운 별과 나의 사랑하는 창이 열린 길이다.
시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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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청, 발신자 확인·녹취 겸용 전화기 설치“민원인 너무 심해”… 주민들은 “편의주의적 발상”[조선일보 최규민 기자]인천 계양구청이 민원인들의 폭력전화를 막기 위해 전화내용을 녹취하고 발신자 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전화기를 최근 일부 부서에 설치했다. 이 전화기가 설치된 곳은 폭력전화가 자주 걸려오는 당직실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환경위생과 등 9개 부서. 계양구청은 운영 성과가 좋으면 6000만원을 들여 자동 녹취 서버를 구축, 구청 모든 부서와 동사무소 등으로 이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생활 침해 논란을 막기 위해 전화내용을 녹취할 때는 민원인에게 미리 알려주기로 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이 시스템을 도입키로 한 것은 민원인들의 폭력·욕설 전화가 도를 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주차단속 문제로 매일같이 민원인들의 전화에 시달린다는 교통단속과의 한 공무원은 “‘개××’ 같은 욕은 예사”라며 “법대로 처리했을 뿐인데도 이런 전화를 받으면 마음이 불편해 하루종일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구청측은 공무원과 민원인 사이에 다툼이 생겼을 경우 녹취 내용을 근거로 시비를 가리겠다는 입장이다. 계양구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공무원도 인간인데 우리 인권은 우리가 보호해야 되지 않겠나”며 “국민들도 공무원을 ‘하수인’으로 보는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공무원들이 처음부터 일을 잘 처리하거나 묻는 말에 친절히 답변하는 등의 풍토가 돼 있었다면 이런 문제가 생겼겠느냐”며 “주민 입장보다 자신들의 입장에서 문제를 보는 편의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 전화욕설 이래서 되겠습니까..모티켓을 지켰다면 이런 불상사는 없었겠지요.. 모티켓을 지키는 나라 웃음이 가득한 건강한 나라!! ***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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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누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용/혜/원 [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中에서] 오늘 하루도 행복의 웃음을 지어 보세염~~
시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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