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매일 매일 즐겁고 행복하게!!*^^*
http://blog.azoomma.com/jubari16/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나리
(jubari16)
향기 있는 사람이 되자!
카테고리
전체보기
(586)
나의 일상속 수다방~
(102)
천방지축의 오늘은~
(25)
데쟁이 공주의 일상~
(0)
맛있게 냠냠이~
(15)
아름답고 예쁜것들~
(0)
스크랲
(430)
체험방
(1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삭제
즐겨찾기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초록주유소 - LG...
엄마의 마음이 머...
혀니의작은미소...
향수 & 한 여자 ...
나를 찾아가는길...
결혼중에 살아남기...
의미있는 시간들...
항상 좋은 일만 가...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추억과 기억사이....
절망에 물들지 않...
*:.:*♡ 37r...
여기맞나...?
.
구름 속에 숨어있는...
인생엔 정답이 없...
살며 사랑하며~...
노력하는 사람에겐...
향기가 있는 방...
영악한 뇬입니다...
써니네집
Kiwi's D...
알콩 달콩
내 마음 날 같이 ...
날라리 주부
어쩌다가...
만화로 보는 이선...
천방지축 우리 아...
세닥이와함께
깜찌칸 ♡꼬마♡의...
짱가와 아이들의하...
소나무처럼 푸르게 ...
처음
여우야 여우야 머...
강가네집
쭈니와 혀니가 만...
내 삼십대의 비망...
핑크향기
블로미와 함께하는...
연꽃이 있는 정원...
오늘이 있어 행복...
서랍속 세상
사랑과 정성이 피...
공주
씨애틀의 잠못 이...
내 남자 피부의 행...
난 바보 인가봐~~...
유자차처럼...
날마다 발전하는 ...
최근 덧글
휴대폰 예절노래 KTF 모티켓송 인기
행복한 명절 바르게, 즐겁게,따뜻하게
쫄깃한 바다간식 씨낵 탄생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여름에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홍콩 여행기
영양간식 켈로그 콘푸로스트 빅팝~
맛밤이 단호박과 만나 약밥...
맛밤이 찐빵속으로~
거침없이 크래시앙 요리~
디츠와 7일간이 다이어트기..
today
0
| total
2280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직장인의 전화예절 (1) 받을 때의 예절 1) 전화를 벨이 울리자마자 받는 것이 예의이다. 세 번 이상 벨소리가 울린 후에 받을 때에는 "늦어서 죄송합니다"하고 전화를 받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다. 담당자가 바쁠 경우 옆 사람이 받고, 같은 부서에 걸려 온 전화를 받을 사람이 없을 때에는 자기 자리에서 멀더라도 달려가 받는다. 자기가 속해 있지 않은 부서에 온 전화라 해도 받을 사람이 없으면 스스로 달려가 수화기를 잡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2) 전화받는 사람의 목소리가 그 회사에 대한 첫인상! 수화기를 들면 직장 이름을 밝히고 인사부터 한다. '안녕하십니까. ○○회사 총무부 ○○○입니다. 교환대를 거쳐서 오는 경우에는 '○○과 ○○○입니다' 혹은 직장내 전화일 경우 '○○과입니다.' 라고 한다. 전화 통화는 항상 존대말을 쓴다. 3) 메모를 위해 펜과 종이를 준비한다. 상대방의 신분이나 성명을 확인하고, 수화한 내용이 분명하지 않을 때는 양해의 말을 한 뒤 재확인한다. 이것은 상대방에게 실례되는 일이 아니라고 본다. 4) 전화를 받을 사람이 통화중일 때. '지금 통화중이니 잠깐 기다려 주십시오' 등의 이야기로 찾는 사람이 전화를 받을 형편이 아님을 밝힐 필요가 있다. 또 '○○○의 통화가 길어질 것 같으니 통화가 끝나는 대로 전화를 다시 걸어 드리면 어떨까요?'하고 예의 바르게 양해를 구한다. 급한 용건일 경우 메모를 써 보내어 통화중인 전화를 일시 보류하고 긴급 전화를 받도록 한다. 5) 용건은 간단 명료하게 메모한다. 메모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죄송합니다. 메모를 해야겠으니 잠깐 기다려 주십시오'라고 양해를 얻은 다음, 준비가 되면 '네, 말씀하십시오.'라 하고 메모한다. 메모가 끝나면 받아 적은 쪽에서 '다시 메모한 것을 읽어 볼 테니 확인해 주십시오'라 하고 용건을 바르게 적었는지 확인한다. 6) 전화를 받을 사람이 자리에 없을 경우 '○○○는 지금 자리에 없습니다'라고 말한 다음 '용건을 일러주시겠습니까'라든가,'들어오는 대로 전화를 걸도록 하겠습니다'하고 말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는 2시경에 돌아오리라 생각됩니다'라고 구체적으로 대답하는 것이 좋다. 2시가 넘어도 담당자가 돌아오지 않으면 반드시 상대방에게 늦어진다는 사실을 전화로 알려 주는 것이 상대방을 초조하게 하지 않아 회사의 인상도 더 한층 좋아질 것이다. 7) 전화를 끊을 때는 작별 인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전화의 용건이 끝나면 간단하고 따뜻한 작별 인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전화가 용무를 위한 기계라고 하지만 인사도 없이 끊어 버리는 행위는 예의 없는 몰상식한 행동이다. "실례했습니다." 또는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하는 인사말 정도는 하고 나서 끊도록 해야 한다. 8) 생각하면 행동이 바뀝니다. - 수화기를 들기 전에 심호흡하듯 자세를 바르게 잡는다. 상대를 기다리게 할 때는 "죄송합니다만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요."라고 정중하게 양해를 구한다. 전화 대화 중에 다른 사람과 상의 할 일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고, 이 쪽의 대화가 들리지 않도록 수화기를 막는다. 전화가 잘못 걸려 오면 "잘못 걸었습니다. 여기는 ○○○국의○○○○번입니다" 등으로 수신자 쪽을 밝히는 것이 좋다. (2) 전화 걸때의 예절 1) 자기의 소속과 이름을 먼저 밝힌다. '○○회사 총무과 ○○○입니다' '죄송합니다만 김 계장님 계시면 부탁드립니다'하면 된다. 찾는 사람이 없는 때에는 전화 받는 사람에게 '바쁘신데 대단히 죄송합니다 ○○회사 총무과 ○○○가 어떠한 일로 전화했었다고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라고 정중하게 부 탁하도록 한다. 2) 용건의 명제를 먼저 상대방에게 알린다. 용건의 명제를 먼저 말하면 상대방이 용건을 빨리 이해할 수 있다.'오늘 모임에 대한 일입니다만' 또는 '○○회사와의 상담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등 간결하고 요령있게 한다. 3) 전화가 잘 안 들리는 때에는 서슴치 말고 그 사정을 알린다. 상대방의 소리가 적거나 잡음이 나서 잘 안 들릴 때가 있다. 이럴 때에는 서슴치 말고 미안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전화가 잘 안 들립니다만, ....' 하고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화 내용을 잘 알아듣지 못하여 자꾸만 재차 묻는 것보다는 실례가 되지 않는다. 4) 업무 전화를 건 쪽에서 먼저 끊는다. 용건을 들을 사람쪽이 먼저 끊으면 상대가 용건을 모두 말하기 전에 통화가 끝날 염려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화를 걸었을 때, 상대방이 아주 웃사람이거나 경의를 표해야 할 사람일 때에는 상대방이 끊은 것을 확인하고 수화기를 놓는 것이 역시 예의에 맞는 방법이다. 5) 자주 거는 전화번호는 일람표를 만들어 둔다. 자주 쓰는 전화번호는 외워두고 그밖에는 일람표를 만들어 두는 것이 여러 모로 편리하고 유익하다. ** 나보단 남을 먼저 생각하는 행동...모티켓의 기본 예절입니다..** ..!!
모티켓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빰빠람빠~~빰빠~~ 추카 해 주시와~~여..*^^* 오늘은 울집 새침떼기 공주,,고은이 생일이랍니다. 원래 음력 생일을 해 먹었었는데..작년 부터 양력으로 해 주고 있거든요. 아침 일찍 일어나 밥하고, 미역국 끓여 놓았구여. 아이들 생일이라 특별하게 해 주는건 없고,,잡채하고 전이나 부쳐주면 끝. 저녁에 신랑이 케잌 사가지고 온다고 했는데.. 울 새침떼기 공주가 고구마케익을 원해서 그걸 사가지고 온다네여. 근데,,아들녀석은 쵸코 케익이 먹고 싶다는데... 그래도 오늘 주인공인 울 고은이가 원하는걸 사다 준다며 출근했답니다. 이렇게 먹을건 준비됐고.. 선물은 몇일전에 아빠가 옷을 사다 줘서 됐는줄 알았는데.. 아빠한테 받고선 저한테도 받을라고...선물 내놓으라네여.ㅎㅎ 그래서 집앞 문구점 가서 갖고 싶은거 하나 사줄라고요. 아들 녀석 생일날도 그렇게 해 줬거든요. 어제 저녁 유치원가서 친구들이랑 먹으라고 음료수와 과자 사탕, 빵을 사다 놓았답니다. 유치원에선 단체로 생일 파티를 해 주기 때문에 이렇게 별도로 보내지 않아도 되는데,,,울 고은이를 사랑하는 맘에서 간단히 챙겨 놨는데... 오늘 하루 울 고은이 즐건 시간 보내시길,, "고은아, 앞으로도 지금처럼 야무지고, 어여쁜 아가씨가 되어 주렴."" 모든님들~~ 추카 해 주실꺼죠!!!~~ 그러면,,,,,님들 모두 행복 만땅!!
딸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정말 예뻐요.. 이효리~~
뉴스
덧글
(1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박신양, 애창곡 묶어 조만간 음반 발표 '사랑해도 될까요' 등 애창곡 묶어 조만간 음반 발표 스포츠조선 송채수기자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가슴 저미는 연가로 심금을 울렸던 박신양(36)이 음반을 낸다. 박신양은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13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팀과의 인터뷰에서 "꽤 오래 전에 음반을 내기로 결정했다"며 "극중에서 불렀던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비롯해 평소 좋아하는 노래들을 모아 조만간 음반을 내겠다"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신양은 "서울 경서중학교 시절 꿈이 가수였다. 얼마전 중학교 시절 일기장을 들춰보다 그같은 사실을 알아냈다"면서 "당시 한창 인기를 끌었전 정종숙, 송골매, 산울림 등 가수들이 무작정 멋있어 보여 이후 가수가 될 기회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 박신양이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의 MC 정은아와 '파리의 연인' 촬영에 얽힌 여러 얘기들을 나누고 있다. /스포츠조선 권영한기자 광성고 시절 밴드를 결성해 보컬로 활동하기도 했던 박신양의 오랜 꿈이 '파리의 연인'을 통해 이뤄진 셈이다. 그에 따르면 고교 예배 시간에 가스펠을 도맡아 부를 정도의 노래꾼이었고 러시아 유학 시절엔 학교 정규 커리큘럼의 하나로 성악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신양은 극중에서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르게 된 사연도 소개했다. 그는 "사실은 전혀 모르는 노래였다. 원래 '문 리버'를 부르려다 가사가 드라마 내용과 맞아떨어져 그곡을 부르게 됐다"며 "신인 때처럼 마구 떠는 바람에 NG가 많이 났다"고 털어놨다. 그는 선곡후 사흘간 휴대폰으로 노래를 반복해 듣고 일산의 노래방에서 뮤지컬 음악 전문가로부터 하루동안 레슨을 받아가며 연가 장면을 어렵사리 촬영을 마쳤다. 박신양의 인터뷰는 17일 오전 9시30분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방영된다.
뉴스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피부세포 +♀난자 국내 첫 복제고양이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입력 : 2004.08.17 18:30 05' ▲ 국내 최초로 체세포 복제기술로 생산된 고양이 새끼 2마리아 어미와 함께 있다. 연합 국내에서 처음으로 ‘복제 고양이’가 태어났다. 전남 순천대 동물자원학과 공일근(孔一根) 교수는 17일 “터키산 앙골라 수컷 고양이 ‘뽀삐’의 피부 세포를 떼어내 국산 잡종 암컷 고양이의 난자 핵을 제거한 자리에 이식시킨 후 65일간의 임신 끝에 여섯 마리의 복제 고양이를 탄생시켰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이 같은 체세포(體細胞) 복제 고양이가 태어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2002년 미국 텍사스A&M대학에서 한국인 과학자 신태영 박사가 세계 최초로 복제 고양이를 탄생시킨 사례가 있다. *** 복제 인간도 멀지 않은듯.... 과연 옳은 거인지...***
뉴스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