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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속의 행복 ♡ 미소 속의 행복 ♡ 미소는 힘들이지 않고 주는 이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고도 받는이를 부유하게 해줍니다. 미소는 잠깐 밖에 지속하지 않지만 그 기억은 영원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부자라도 미소가 필요없는 사람은 없고 아무리 가난해도 미소조차 짓지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은 없습니다. 미소는 집안에 행복을 남게하고 일가운데 지탱이 되어주고 모든 고통의 치료제가 됩니다.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 미소지어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사람에게 미소 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시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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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두 녀석이 싱글 벙글 입이 귀까지 걸려서 집에 왔다. 딸내미는 오늘 생일이어서 선생님한테 선물을 받아와서 싱글 벙글~ 아들 녀석은 받아 쓰기 100점 맞았다고 싱글 벙글~~ "엄마, 300원 주세여" "엄마,,빨리 빨리..엉~~~" 아들 녀석 유치원 다녀와선 바로 돈 타령이다. 무슨 얘기내면요. 울 아이들 방학기간(이달 말까지 늦게감) 동안 유치원에서 매일 받아 쓰기를 하거든요. 그날 배운거 바로 시험 보는데..첨엔 10문장중 한 두개씩 틀려 오더라고여. 그래서 100점 맞아 오면 울 아들 좋아하는 메이플 딱지 사주기로 했거든요.ㅎㅎ 그랬더니,,요새 곧잘 100점을 맞아 오네여. 어젠 200원짜리 딱지를 사더니만,, 오늘은 300원 짜리 딱지 산다고 하네여. 약속은 약속이니 300원을 주었답니다. 그 즉시 문구점으로 달려가서는 커다란 딱지 하나 사 오더니만,, 이내 딱지 치기에 열을 올리네여. 100점과 바꾼 300원.. 300원의 가치..아이들에겐 정말 큰 돈이죠. 자기가 원하는 걸 그 돈으로 살 수 있으니.. 저희집은 평소에 돈을 주지 않는답니다. 만약 누가 돈을 주어도 울 아이들은 바로 저한테 주거나. 아님 각자 저금통이 있는데,,그곳에다 저금을 하곤 한답니다. 집안에 100원짜리가 굴러 다녀도 저 몰래 집어 가거나 그걸 가지고 물건을 사는 일은 절대 없답니다. 울집 아이들 참 착하지요.^^ 울집 개구쟁이 자형이,,낼도 100점 맞아 올테니...낼은 500원짜리 딱지 사달래네여. 이거 100점 맞아 오는건 좋은데,,,돈 나갈 생각하니...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네여. 참,,울 공주 고은인 선생님이 주신 선물이 넘 마음에 든 나머지.. 저한테 선물 사달라는 소릴 안하네여.. 고은이한텐 돈 굳었네여. 낼 사달래면 안되는데~ㅎㅎ 이제 케익만 자르면 되는데,, 신랑이 좀 늦는다고 하던데... 오늘도 하루 해가 저물어 가네여. 바람이 꽤 차니 감기 조심 하시구여. 건강 하세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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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전화(통화) 예절 1)전화를 걸 때 남의 집에 전화를 걸 때에는 아침 일찍이나 밤늦게 또는 식사시간은 긴급한 일이 아닌 이상 피하는 것이 좋다. 받아야 할 상대가 없을 때에는 내용을 밝히고 전해 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 전화가 잘못 걸렸을 때에는 정중히 사과하고 정중히 끊는다. 통화가 끝나면 "고맙습니다" 또는 "안녕히 계십시오"라는 인사말을 하고 끊는다. 학생이 학교에 전화를 걸 때에는 반드시 "몇 학년 몇 반 누구입니다"라고 우선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선생님이 받았을 경우엔 말씀을 낮추시라고 한 다음 용건을 간 단히 말씀 드린다. 2) 전화를 받을 때 손님과 대화 중에 전화가 걸려 오면 양해를 구하고 전화를 받는다. 전화가 걸려 오면 수화기를 들고 양해를 구하고 전화를 받는다. 전화에서는 반드시 경어를 쓰도록 한다. 전화가 잘못 걸려 오면 "잘못 걸었습니다. 여기는 ○○국의 ○ ○ ○ ○ 번입니다." 등으로 수신자 쪽을 밝히는 것이 좋다. 전화 받을 사람을 "화장실에 계시는데요" 혹은 "목욕 중입니다" 하는 것은 되도록 삼가고 " 몇 분 후에 다시 걸어 주세요 " 또는 " 이쪽에서 걸도록 말씀 전하겠으 니 전화 번호를 말씀해 주시겠어요?"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3) 통화할 때의 예절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밝히지 않고 상대방 소식만을 자세히 묻는 것은 올바른 통화 예절이 아니다. 자기에게 온 전화도 아닌데 상대방에 대해서 꼬치꼬치 묻는 것은 실례이다. 꼭 필요한 용무도 아니면서 장시간 통화는 일은 없어야 한다. 전화를 걸 때 누가 옆에 있는 지를 생각하지 않고 무슨 말이든지 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전화 중에 껌을 씹거나 음식물을 먹으면서 통화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평상시 보다 높은 음성으로 싸우듯이 전화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통화 중에 전화기를 가지고 장난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과 말..이제 더이상 그만!! 모티켓을 지킨 당신 아름다운 사람으로 임명 합니다~~ ***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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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이동 통신 예절(휴대폰, 무선호출기) 공연관람, 수업시간 등에는 반드시 호출음이 외부로 들리지 않도록 한다. 보행중이나 운전중에는 통화를 금한다.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통화하지 않는다. 공중전화 예절 조용히 자기 차례를 기다린다.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으면 통화를 간단히 끝낸다. 만일 계속해 여러 곳에 전화할 경우에는 뒷사람에게 양해를 구한다. 전화기를 난폭하게 다루지 말고 조용하게 조작해야 한다. 침이 튈 정도로 큰소리로 통화하지 않는다. 전화를 끝내고 나올 때는 뒷사람에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는 인사를 한다. ***대한 민국 모든 사람들이 지키는 그날까지,,아자. 우리 모두 모티켓을 지킵시다!! *** ...아자!!!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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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켓을 지킵시다 전화 거는 예절 용건을 미리 정리해 짧은 통화가 되게 한다. 늦은 밤, 이른 아침, 식사시간은 가급적 피한다. 잘못 걸렸으면 "죄송합니다. 전화가 잘못 걸린 것 같습니다."하고 정중하게 사과한다. 상대가 전화를 받으면 정확하게 연결되었는가를 확인하고, 자기 소개를 한다. 상대가 이쪽을 알아차리면 먼저 인사하고, 용건을 말한다. 상대가 없으면 받은 사람에게 전해줄 수 있는가를 정중하게 묻고 용건을 말한다. 용건이 끝나면 정중하게 인사하고, 전화를 끊겠다고 예고한 다음 끊는다. 어른과 통화 후 어른이 먼저 끊는 것을 확인한 후에 끊는다. 전화 받는 예절 되도록 벨이 세 번 이상 울리기 전에 받고, 먼저 자기 소개를 한다. 전화를 건 사람이 확인되면 먼저 인사부터 한다. 다른 사람을 찾으면 친절하게 기다리라고 말하고 바꾼다. 받을 사람이 없으면 그 사정을 설명하고, 대신 받아도 되겠느냐고 묻는다. 남에게 온 전화는 통화 내용, 시간, 용건 등을 전해 준다. 통화가 끝나면 정중하게 인사한다. 가능하면 전화를 건 사람이 먼저 끊은 후 수화기를 내린다. 잘못 걸려온 전화라도 친절하게 응대한다. *** 전화는 거는 것도 중요 하지만,,어떡해 받느냐도 중요 하겠지요.. 모티켓을 지키는 나라 건강한 나라. 아줌마가 지켜 나가자구여***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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