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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어제 아이들과 뮤지컬을보러갔었다. 시작하기 30분 전에 예매 확인하고 자리 배치도를 보고 자리들을 찾아 들어 가는데,,,뒤 늦게 오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라고여. 진행 요원들이 문 앞에 서서 음식물 반입 금지와 함께 주의 사항을 주며 사진 촬영도 하지 말라는 얘기를 해 주었답니다. 그러데,,,아이들만 들어 갈때는 걱정이 안됐는데,,, 어른들과 같이 들어 가는 경우엔 다르 더라고여. 요즘엔 휴대 전화도 카메라가 달린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것 까진 통제가 안되는것 같았다. 거기다 들어 가기 전에 통화 하던 것을 그대로 들고 가서 통화 하는 사람이며,,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대는 사람들이며,,, 그렇게 주의를 주었는데도 그러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여. 요샌 나도 모르게 그런 사람들 보면,,괜히 얼굴 한번 더 쳐다 보게 되더라고여.ㅎㅎ 모티켓 언제 어디서나 지켜야할 예절 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 하나로 모두가 즐거울 수 있다면,,,모티켓 성공 아니겠어요. 우리 모두 모티켓을 지켜 즐건 사회 이룩 합시다~~ 우리들은 어린이 모티켓 예절부대람다~~~*^^*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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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씨 정말 더웠어여. 그제까지만해도 시원하더니만,,,날이 더워서 아이들이 짜증이나 내지 않을까 걱정을 하며 토리를 보러 교육 문화 회관 다녀 왔답니다. 지하철을 타고 양재역에서 내려 서초 구민회관 앞에서 셔틀 버스를 타고, 교육문회회관에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와 있더라고여. 우린 먼저 티켓링크에서 예매한 번호 확인하고 그려간 태극기 그림 접수하고,, 장난감 하나씩 사고, 토리 그림 앞에서 기념 촬영 찰칵!! 근데, 기념 촬영 하는데,,,5,000원이나 받더라고여. 전 디카를 가져 가서 안 찍으려고 했는데,,,그냥은 못 찍게 해 결국 돈을 내고 한컷~~ 다음에 디카로 한컷 더~~(아이들이 제가 찍으려는 순간 움직여서 좀 흔들렸네여..) 언니네 아이들과 울 아이들...같은 좌석에 나란히 앉아 공연을 관람 했답니다. 오늘은 아이들 끼리만 관람하라고 하고 저와 언니는 밖에서 수다를 떨면서 기다렸답니다. 중간 중간 나왔다 들어 갔다 하는 아이들이 있었기에 내심 우리 아이들도 저러면 어쩌나하고 걱정을 했는데,,다행이도 그러지 않았네여. 근데,,,통제가 엄해서리,,,아이들 자리 찾아 주는것도 직접 못 해주고,,, 진행요원들이 밖에서 지키고 있으면서,,자기들이 해준다며 한사코 못 들어 가게 하더라여. 그게 좀 그렇더군여. 1시간 넘게 공연한 토리가 끝나고 아이들이 나왔는데,,, 재밌었다고 하더라고여..뜻은 정확히 파악은 못하는듯 싶지만,,, 그래도 내용은 줄줄줄~~~ㅎㅎ ~~~~~~~~~~~~~~~((토리랑~~)) 그려간 그림을 한꺼번에 접수를 했더니,,,언니 큰 조카 그림이 당첨 돼서 크레파스 받았구여..(울 아들 녀석 자기도 잘 그렸는데 왜 선물 안주냐며....ㅎㅎ) 공연이 끝난후 뮤지컬 배우들이 밖으로 나와서 같이 기념 촬영도 했답니다. 첨엔 무섭다며 사진을 안 찍겠다는 울 개구쟁이들,,, 누나와 언니들이 같이 찍자고 막 끌어 당기니,,,이내 환하게 웃으며 찍었답니다. 전 비록 토리를 못 봤지만,,,그래도 아이들한텐 넘 소중한 경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아쉬운 점은 내용이..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 좀 어려웠다는 점이 아쉽고여. 그 안에 정수기 하나 없다는것. 비록 아래 층에 작은 매점이 있긴 했지만,,,무조건 사 먹으라고 하는건지..이것도 좀 아쉬웠던 점이네여. ~~~~~~((조카들과 함께.. )) 기념 사진까지 마친 우리들은 회관 앞 잔듸 밭에서 잠시 쉬며 음료와 과자를 먹고 그 옆으로 공원이 하나 있길래 공원도 갔다가,,저녁을 먹고 다시 공원으로~~ㅎㅎ 이러기를 반복하며 즐건 시간을 보내다 형부가 태우러 와서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저희 집에 잠깐 들러 차 한잔 마시고 언니네는 돌아가고,,,아이들은 목욕을 하고나니 바로 쓰러져 자더라고여. ㅎㅎ 모처럼 보러간 뮤지컬 덕분에 어제 하루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 공원에서, 울 딸내미 덥다고 바지 걷어 올리고 찍었답니다.~)) ** 애국심이란 작은 씨앗을 심어준 좋은기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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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휴가 한번도 못갔어요"'배달알바'서 지점주인된 홍경표·주선희씨 부부 피자헛 원당점을 운영하는 홍경표, 주선희씨 부부는 95년에 결혼한 이후 10년이 다되도록 휴가를 같이 지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남편 홍경표씨는 “하는 일의 속성상 평상시는 물론이고 남들이 쉴 때도 일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서른 다섯살로 70년 개띠 동갑내기인 이 부부는 피자헛의 사내 커플. 지난 90년에, 주씨는 매장에서 서비스를 하는 고졸 정식 직원으로, 홍씨는 아르바이트 사원으로 배달부터 출발했다. 주씨 부부는 아내인 주씨가 지점의 부점장을 할 때 아르바이트로 들어온 홍씨를 만났다. 95년 결혼 이후에도 부부는 9년을 더 다녔고, 회사가 오래 성실히 다닌 직원에게 주는 프랜차이즈 매장 형식의 사업권을 작년 5월 첫 케이스로 받았다. 회사는 전국의 점포 310여개를 대부분 직영하고 있고, 개인에게 사업권을 준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 홍경표(왼쪽)씨는 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으로서 직장생활에서 성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나 홍씨는 그 꿈을 이룰 수는 없을 것 같다. 역설적으로 늦게 시작한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주선희(오른쪽) 씨는 점장 되는데 5년 정도 걸린다고 하면 회사에 나오지 않는 사원들을 보면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정성진기자 회사를 다니는 동안 점장을 주로 맡았던 부인 주씨가 원당점의 공식적인 점장. 남편 홍씨는 마케팅 등 본사에서 오랜 기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와 연관된 전화 마케팅 관련 회사를 다니면서 부인의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사내 커플인데다가 처음 사업권을 받은 직원이라는 이유로 두 사람은 회사내에서 성공 스토리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유명인들이다. 매장에서 나오는 연간 이익은 대기업 부장급의 연봉 수준을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부부는 “두 사람이 같이 회사에 다닐 때 받았던 돈을 합친 것보다 연간 이익이 적고, 초기 투자를 위해 진 빚도 갖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우리부부의 점포이기 때문에 만족한다”고 했다. 일반 직장인이 퇴사하기 전에 유명 회사의 프랜차이즈 지점을 하나 받는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다.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기 때문. 홍씨 부부는 그런 의미에서 서른 넷이란 젊은 나이에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을 한 셈이다. ▲ 홍경표 주선희 부부는 10년의 결혼생활동안 휴가는 단 한번도 같이 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정성진기자 그러나 두 사람이 지금 그 자리까지 올 때까지 걸린 세월은 결코 달콤하지 않았다. 부부의 20대와 30대 초반은 일터에서 완전히 소진됐다.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배달을 다닐 때는 마음이 아픈 일이 많았어요. 배달을 가보니 대학교에 다니는 친구의 집이었다는지 하는 일이죠. 또 당시에는 남자가 앞치마 비슷한 것을 입고 식당에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창피했던 때입니다.”(홍씨) “지금은 안 팔지만 90년대 초에는 매장에서 피자와 함께 맥주도 팔았거든요. 어머니가 엄청나게 반대를 하셨어요. 대학도 안가더니 술 파는 데서 일한다고 말이죠.”(주씨) 특히 주씨는 “14년 밤낮없이 일을 하다보니 친구들이 거의 다 연락이 안되는 상황까지 왔다”고 말했다. 아침에 출근해서 밤늦게 퇴근하는 일이 반복되는 것은 다른 직장과 비슷하지만, 가장 바쁜 날이 주말이기 때문이다. 주씨는 “특히 아이를 지방에 있는 시집에 상당기간 맡겨 놓기도 했다”며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런 치열한 삶을 견뎠던 힘은 무엇일까. 남편과 부인은 “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고등학교만 졸업했어도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과 편견 없이 경쟁할 수 있었다. 주씨는 “시험 잘보고 근무 열심히 하면 진급할 수 있었다”며 “점장이 될 때까지는 점장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점장이 된 이후에는 같이 일하는 후배들과 같이 일하는 맛이 있었다”고 말했다. 앞만 보고 달렸던 이들에게 세월은 서서히 보답을 하고 있다. 홍씨는 “꿈이 ‘고졸 출신 이사’처럼 직장에서 성공하는 것이었다”며 “얼마전에 헤드헌터가 회사를 옮길 생각이 없냐고 물어봤는데 그 자체가 내심 정말 기뻤다”고 말했다. 그러나 홍씨는 4년전에 국민대학교 경영학부에 입학했고 졸업할 때가 다 됐기 때문에, ‘고졸 출신 이사’가 될 가능성은 없어졌다. 주씨도 “직장에 다닐 때는 못한 공부를 하기 위해 학원을 다녀보기도 했지만 너무 바빠서 대부분 못 갔다”며 “이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졌으므로 앞으로 3년동안 공부를 할 계획을 짜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 들어온 젊은 친구들 중 쉽게 그만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대학교를 졸업하고 들어와서 매장 서비스부터 하라고 하면, ‘매니저부터 시작하는 줄 알았다’며 그냥 나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점장 되는데 얼마나 걸리냐’라고 해서 ‘5년 정도 걸린다’고 하면 너무 길다고 나가는 경우도 있고. 어떤 일인지 알고 왔다고 생각하는데, 금방 나가는 것을 보면 잘 이해가 안됩니다.”(주씨) 물론, 소수지만 자신들과 비슷한 후배들도 있다는 게 홍씨 부부의 말이다. 홍씨는 “ ‘레스토랑 비즈니스’를 하겠다는 목표를 확실히 설정한 친구들도 있다”며 “이런 사람들에게는 기회는 자기 것으로 만들기 힘들 뿐 얼마든지 있다고 말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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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선수들은 병을 가진 중고차" 국가대표 재활 전문의 엄성운 원장 "그들은 '정신력'으로 뛴다" ▲ 태능선수촌 지정병원 한마음 스포츠 클리닉 엄성운 원장 / 조선일보 인턴기자 김현정 20년 동안 국가대표 선수 재활을 위해 힘써온 한마음 스포츠 클리닉 엄성운(45) 원장은 지난 23일 기자와 만나 "국가대표 선수들은 모두 적어도 한 군데는 병이 있는 중고차" 라며, "일반인들이라면 활동하기에 힘든 상황인데도 그들은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있다" 고 말했다. 엄 원장은 서울 태능선수촌 의무실에서 13년간 재직한 후, 태능선수촌 지정 병원인 한마음 스포츠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국가대표 선수, 꿈나무 선수, 무용가 및 여러 선수들의 스포츠 손상 치료와 재활을 돕고 있다. 네델란드에서 활동하는 프로축구 송종국 선수는 발목 상처를 입자 네델란드 의료진을 다 거부하고 한국에 와서 엄 원장을 찾았다. 네델란드 의료진은 수술하라고 했던 부상을 엄 원장은 3주만에 완치시켰고, 이에 네델란드에서 노하우를 물어올 정도로 그는 스포츠 재활 분야 전문가이다. 엄 원장은 "올림픽에 출전 중인 선수들은 자신의 부상을 숨기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시드니 올림픽 때 은메달을 딴 레슬링의 김인섭 선수는 당시 늑골 부상 상태였다. 상대 선수가 TV 를 통해 부상 사실을 간파하고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무릎으로 늑골을 연신 내리 찍어 금메달을 놓쳤다" 라며, "김 선수는 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서 설욕전을 펴, 얼마 전 태어난 아들에게 금메달을 선물하고 은퇴할 계획이다. 김선수가 잘 해내리라 믿는다" 라고 말했다. 이어 "의무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경쟁 선수에게 약점을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철저한 비밀 사항" 이라며, "그러나 우리나라 선수들은 마음이 착해서 상대선수의 부상을 알아도 그곳만 집중공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고 그는 말했다. ▲ 박찬호 선수가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시기, 박찬호 선수와 엄성운 원장 올림픽 선수들의 심리 상태에 관해 엄 원장은 "단체종목의 경우 서로 의지할 곳이 있지만, 개인 종목의 경우 '자신만의 싸움' 에서 이겨야 하기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라며, "마라톤의 경우 혼자 달리기만 하면 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경쟁 선수와 엄청난 심리전이 벌어진다. 2시간 동안 경쟁 선수가 언제 뛰쳐나갈지 주시해야하며, 상대 선수의 숨소리, 다리의 흐느적거림 등을 보고 지친 상태를 간파해 뛰어나갈 시기를 엿보아야 한다" 고 말했다. ▲ 배드민턴 나경민(아테네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동메달), 주현희 선수가 재활 치료 왔을 때 찍은 사진 엄 원장은 금메달을 따기 위한 요건으로 '체력, 기술, 정신력' 세가지를 꼽았다. 그는 "어느 하나라도 빠져서는 메달을 딸 수 없지만, 이것이 갖추어지면 어떤 악조건도 이겨낼 수 있다" 라며, "유도의 이원희 선수가 이 세가지를 갖춘 대표적인 선수로 그는 만성적 허리 부상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혹독한 복근 운동을 통해 메달을 따 냈다" 고 칭찬했다. 자신을 선수들을 위한 '정비소' 라고 소개하는 임 원장은 '선수들이 경기에서 따낸 메달을 가져와 고맙다고 목에 걸어줄 때' 와 '박찬호 선수가 수소문해 자신을 찾아왔을 때' 가장 뿌듯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선수촌 의무실에 있을 당시, 박찬호 선수가 한양대 1학년생으로 선수촌에 들어왔었다. 팔꿈치가 아파 공을 못 던지겠다고 해서 봤더니 무리한 운동으로 내측 뼈 조각이 떨어진 상태였으나 시합을 앞둔 대표 선수를 수술시킬 수 없었다. 그래서 재활을 통해 근육을 강화시켜 팔꿈치를 튼튼하게 만들어줬었다" 라며, "방콕 대회 때 박찬호 선수가 금메달을 따고 수소문을 해 나를 찾아왔다. '재활 치료 이후 늘 걱정거리였던 팔꿈치가 한 번도 아픈 적이 없었기에 메이저리그에서 잘 할 수 있었다' 며 고마워했다" 라고 밝혔다. ▲ 배드민턴 손승모(아테네 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단식 은메달) 선수가 재활 치료 왔을 때 찍은 사진 그가 치료했었던 탁구의 현정화, 김택수 등의 선수들은 이제 코치가 되어 그와 함께 선수들의 부상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그는 "게임을 앞둔 선수들에게 부상 상태를 상세히 얘기해 줄 수가 없다. 자칫 움추려질 수도 있고, 쉬라고 해도 통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감독과 코치가 선수들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라며, "코치, 감독과 충분히 상의해서 선수들이 재활을 통해 부상을 이기고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올림픽에서 1등은 곧 세계 1등이며, 사법 고시를 합격하는 것보다 훨씬 대단한 것" 이라며, "동메달을 따는 것,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 만으로도 굉장한 일이지만 우리나라는 금메달 외 다른 것들은 잊는 분위기" 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핸드볼, 하키 같은 종목은 올림픽 때만 잠깐 관심을 가질 뿐, 평소에는 관심과 지원이 거의 없다" 라며, "올림픽 시즌이 아니더라도 비인기 종목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때 우리나라 스포츠는 더 발전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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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이 밝았네여. 간밤엔 탁구의 유승민 선수가 멋지게 금메달을 따 줬죠! 그의 눈빛에 자신감이 넘치더군여. 남은 다른 종목에서도 멋진 메달 기대 하면서...아자!! 이제 무더웠던 8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여. 간간히 창밖으로 들려오는 매미소리도 이제 그리움의 대상이 되겠죠. 풀 벌레 소리가 가을을 알려 주는듯....자리 바꿈을 하려 하네여. 전 오늘 아들녀석 오전에 태권도 다녀오면 뮤지컬보러 갈려구여. 간만에 보는 뮤지컬이라 기대가 크네여.. 다른 블로그님들도 오늘 하루도 의미 있게,,,보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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