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매일 매일 즐겁고 행복하게!!*^^*
http://blog.azoomma.com/jubari16/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나리
(jubari16)
향기 있는 사람이 되자!
카테고리
전체보기
(586)
나의 일상속 수다방~
(102)
천방지축의 오늘은~
(25)
데쟁이 공주의 일상~
(0)
맛있게 냠냠이~
(15)
아름답고 예쁜것들~
(0)
스크랲
(430)
체험방
(1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삭제
즐겨찾기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초록주유소 - LG...
엄마의 마음이 머...
혀니의작은미소...
향수 & 한 여자 ...
나를 찾아가는길...
결혼중에 살아남기...
의미있는 시간들...
항상 좋은 일만 가...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추억과 기억사이....
절망에 물들지 않...
*:.:*♡ 37r...
여기맞나...?
.
구름 속에 숨어있는...
인생엔 정답이 없...
살며 사랑하며~...
노력하는 사람에겐...
향기가 있는 방...
영악한 뇬입니다...
써니네집
Kiwi's D...
알콩 달콩
내 마음 날 같이 ...
날라리 주부
어쩌다가...
만화로 보는 이선...
천방지축 우리 아...
세닥이와함께
깜찌칸 ♡꼬마♡의...
짱가와 아이들의하...
소나무처럼 푸르게 ...
처음
여우야 여우야 머...
강가네집
쭈니와 혀니가 만...
내 삼십대의 비망...
핑크향기
블로미와 함께하는...
연꽃이 있는 정원...
오늘이 있어 행복...
서랍속 세상
사랑과 정성이 피...
공주
씨애틀의 잠못 이...
내 남자 피부의 행...
난 바보 인가봐~~...
유자차처럼...
날마다 발전하는 ...
최근 덧글
휴대폰 예절노래 KTF 모티켓송 인기
행복한 명절 바르게, 즐겁게,따뜻하게
쫄깃한 바다간식 씨낵 탄생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여름에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홍콩 여행기
영양간식 켈로그 콘푸로스트 빅팝~
맛밤이 단호박과 만나 약밥...
맛밤이 찐빵속으로~
거침없이 크래시앙 요리~
디츠와 7일간이 다이어트기..
today
0
| total
2280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엄마표’ 패스트푸드 미국에서는 지금 ‘반패스트푸드운동’이 유행하고 있다는 것 아세요? 유명 패스트푸드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학교내에서 판매를 금지하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대요. 아이들이 좋아해 자주 사먹이긴 하지만 왠지 찜찜했던 패스트푸드들. 아이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제부턴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세요. 모차렐라치즈스틱 모차렐라치즈 300g, 밀가루 1/3컵, 달걀물 1개 분량, 빵가루 1컵, 식용유 2컵 ① 모차렐라치즈는 덩어리째 준비해 손가락 크기로 길고 네모나게 썬다.② 모차렐라치즈에 밀가루와 달걀 룬 물을 순서대로 묻혀 튀김옷을 입힌 후 빵가루를 듬뿍 묻힌다.③ 속이 깊은 팬에 기름을 붓고 모차렐라치즈를 넣어 빵가루가 노르스름해지도록 튀겨낸다.
요리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여성동아가 권하는 생활 속의 매너]정통 이탈리아 코스요리 따라잡기매너 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매너나 에티켓이라고 해도 알지 못하면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 삶의 질을 한단계 높일 수 있는 생활 속의 예절 이야기. 스파게티, 라자냐, 파스타, 젤라토…. 이제 이탈리아 음식의 이름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하지만 패스트푸드화된 것이 아닌 제대로 된 이탈리아 음식을 즐기고 싶다면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들러보자. 현재 우리나라에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꽤 많이 있다. 하지만 레스토랑에서 막상 주문을 하려고 하면 메뉴를 고르는 것부터가 만만치 않은 일임을 알 수 있다. 이탈리아 요리 하면 스파게티나 미트볼 정도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다양한 이탈리아 요리의 진수를 맛보고 싶다면 영화 <빅 나이트>를 보는 것도 좋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면서 미국으로 건너와 이탈리아 식당 ‘빅 나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에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 코스 요리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영화에서의 이탈리아 풀코스 요리를 보면 우선 식전주를 마시고 그 뒤 식욕을 돋우는 전채요리인 안티파스티가 나온다. 어패류의 마리네나 햄과 소시지(살라미), 얇게 자른 육회에 소금과 올리브유, 르코라(깻잎처럼 향이 나는 야채), 파르마산 치즈, 레몬 등을 뿌려 먹는 카르파치오 등이 나오는데, 나이프와 포크를 이용해 치즈와 르코라에 육회를 넣고 말은 후 적당히 잘라 먹으면 된다.다음으로 프리미 피아티 코스가 뒤따르는데 보통 해산물을 이용한 수프나 파스타류인 스파게티, 라자냐, 라비올리 등이 차려진다. 이탈리아식 만두인 라비올리나 라자냐는 나이프와 포크를 이용해 취향에 따라 적당량의 치즈를 뿌려 먹으면 된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메뉴 리조토는 쌀밥을 버터나 올리브유로 볶아 만드는데, 파스타와 마찬가지로 뜨거울 때 포크로 떠먹으면 된다.두번째 접시라는 뜻의 세콘디 피아티가 메인요리에 해당하는데, 고기나 생선을 숯불에 구워서 소금만 뿌린 심플한 요리 외에 삶거나 튀기거나 기름에 굽는 등 각 지방의 특색 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이렇게 세콘디 피아티까지 먹고 나면 콘토르니 코스로 넘어간다. 콘토르니는 메인요리에 곁들이는 야채요리로 우리 식으로는 반찬과 같다. 감자 튀김이나 삶은 감자, 당근 소테 등 따뜻한 것과 샐러 등의 차가운 것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주문하면 된다.그 다음이 포르마지오(이탈리아산 치즈)다. 보통 한 종류보다는 여러가지를 모둠으로 주문해 먹는 것이 훨씬 좋다.마지막 순서인 디저트 ‘돌체’는 젤라토(아이스크림), 소르베(셔벗), 마치도니아(과일 펀치)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대개 날마다 메뉴가 바뀌므로 메뉴판에는 그냥 ‘돌체’라고만 적는 경우가 많다.이탈리아인들은 이와 같은 순서로 2~3시간에 걸쳐 음식에 맞는 각종 포도주를 곁들여 식사를 한다. 이탈리아 요리를 뷔페식으로 차려놓은 레스토랑에 갈 경우 이런 풀코스 요리의 순서와 구성을 알고 먹는다면 이탈리아 음식의 참맛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이탈리아 요리에는 이렇게 격식을 갖춰서 먹는 풀코스 요리가 있는가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패스트푸드로 자리잡은 피자나 스파게티도 있다. 그런데 스파게티 역시 먹는 데 테이블 매너가 있다. 스파게티를 먹을 때 포크만 나왔다면 접시 한쪽 옆에서 한입에 먹을 만큼의 면을 포크로 찍어 돌돌 말아 먹고, 포크와 스푼이 함께 나오면 왼손에는 스푼을, 오른손에는 포크를 들고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분량을 떠서 스푼 안쪽에 포크의 끝을 대고 돌돌 말아서 먹는다. 영화 <시월애>에서 이정재가 해물 스파게티를 바로 이런 방법으로 먹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이렇듯 포크를 시계 방향으로 돌려서 먹으면 행운이 찾아온다고 믿으니 기왕이면 그렇게 먹어보면 어떨까? 실제로도 시계 방향으로 포크를 돌리는 것이 훨씬 편하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파스타나 피자 등을 먹을 때 파르매산 치즈 가루를 뿌려 먹는데, 이때 해물이 들어간 경우에는 뿌리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의 향 때문에 해물 자체의 맛과 향을 제대로 즐기기 어렵기 때문. 하지만 다른 재료를 쓴 파스타에는 파르메산 치즈 가루가 아주 잘 어울린다. 저자 백승국씨는‥ 저자 백승국씨는 프랑스 리모쥬 대학교 언어과학대 기호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청주대 인문과학 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중이다. 월간 잡지 <좋은 생각>에 ‘기호로 세상 읽기’을 연재하고 있고 저서로는 <극장에서 퐁듀 먹기>가 있다.
요리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감기, 피부건조증, 건선, 알레르기성 비염… 찬바람만 불면 시작되는 환절기 질병, 한방에 날려버린다! 무더운 여름 뒤에 다가오는 상쾌한 계절, 가을이 왔다. 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이지만 일교차가 심해 인체의 적응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이런 시기에는 감기, 피부 트러블,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절기성 질환에 걸리기 쉽다. 대표적인 환절기 질환의 종류 및 원인, 해결책을 소개한다. 체력 소모가 많은 여름철에는 우리 몸이 열을 억제하는 쪽으로 적응되어 있다. 때문에 환절기인 9월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면서 일교차가 심해지면 몸이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쉽게 피로해지며 저항 능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쉽다. 이런 환절기에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은 감기, 피부건조증, 건선, 알레르기성 비염 등이 있다. 이들 질병들로부터 안전하게 환절기를 맞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다.●감기▽원인의학적으로 말하자면 감기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주로 입이나 코 등 호흡기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와 감염을 일으켜서 발열, 두통, 기침 등을 나타내는 증상을 가리킨다. 환절기에는 감기를 일으킬 수 있는 요인들이 많아진다. 우선 급격한 기후의 변화로 일교차가 심해진다거나 건조한 상태가 오래가 콧속의 점막이 마르면 쉽게 감기에 걸릴 수 있다. 그밖에 축농증, 만성 편도선염, 비후성 비염 등을 가지고 있다면 환절기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증상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을 동반하는 콧물감기와 목이 아프거나 건조해지는 등의 양상을 보이는 목감기의 증상이 나타난다. 초기에는 열과 오한이 나면서 머리가 아프고 콧물, 재채기,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고 심하면 기운이 없어지고 온몸이 쑤시고 아픈 몸살을 동반한다. 소아의 경우에는 배가 아프다든지 설사를 하는 소화기 증상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환절기 감기는 정상인이라도 1년에 3~4회, 소아는 5~6회 정도 이상 앓고 지나는 것이 보통. 대부분 환절기 감기는 별 후유증 없이 7일 이내에 회복이 된다.하지만 소아의 경우 나이가 어릴수록 감기 증상이 빠르게 진행돼 축농증, 중이염, 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의 합병 증세를 보이기도 하므로 주의한다.▽치료우선 열, 오한 및 온몸이 쑤시고 아픈 증상에는 아스피린 등의 해열 진통제를 사용하며 목이 아프거나 목소리가 변하는 경우에는 말을 적게 하고 목에 자극이 되는 담배를 삼가는 것이 좋다.기침이나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에는 항히스타민제, 진해제, 객담배출제 등을, 세균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사용한다. 합병증이 없는 감기의 치료는 건조한 실내의 습도를 높여주고 따뜻한 물을 하루 5회 이상 마시고, 과일을 먹으면서 쉬는 것이 가장 좋다. 대부분의 감기는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공급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낫게 되어 있다. 그러나 2주 이상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합병증이 생긴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예방외출 후에는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한다바이러스나 세균은 특히 손을 통해 많이 전염되므로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인다. 또 감기 바이러스는 입을 통해 인두를 자극하므로 식사 후에는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과로를 피하고 따뜻한 물을 하루 3~4회 정도 마신다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심한 날씨 변화에 적응하느라 피로해지기 쉬우므로 과로를 피하는 것이 필수. 또 기관지 점막이 건조하면 감기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하므로 따뜻한 물이나 한방차를 하루 3~4회 정도 마셔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집안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낮과 밤의 온도차가 크므로 환경의 변화에 적절히 대처를 할 필요가 있다. 기온이 내려가는 밤에는 카디건 등을 준비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집안의 온도는 20℃, 습도는 50~60%를 유지시키는 것이 좋다.걷기 등 가벼운 운동을 하고 제철 과일을 충분히 먹는다감기 예방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 몸의 저항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걷기,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30분씩 1주일에 3회 이상 해주면 감기예방은 물론 적절한 체력관리에 좋다. 사과, 포도 등 비타민C가 풍부한 제철과일과 함께 녹황색 채소를 매일 먹는 것도 면역력을 높여줘 감기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소아나 노약자는 독감예방 접종을 한다만 13세 이하의 소아나 60세 이상의 노약자의 경우에는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해서 독감을 예방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피부건조증▽원인환절기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건조해지면 피부의 수분과 유분이 적어진다. 그러면 외부의 자극에 대해 보호막 역할을 해주는 피부 각질층이 얇아지는데 이것이 바로 피부건조증의 주원인이다. 특히 건성피부의 경우는 피지선이 정상보다 잘 발달해 있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건조증이 더욱 심해진다. 또한 당뇨병과 같은 질환이나 잦은 목욕, 스트레스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증상병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피부가 건조해져 생기는 질병. 피부가 갈라지고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면서 가려움증이 생긴다. 특히 팔다리에 이런 현상이 잘 생기는데 이 때 벅벅 긁는 등 자극을 주면 피부가 벌겋게 되고 각질이 더 하얗게 일어날 뿐 아니라 습진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손상된 표피층은 수분 증발을 막지 못하므로 증상이 더 심해진다.▽치료처음에는 가려운 부위에 얼음주머니를 대거나 5~10분 정도 샤워를 하고 보습제를 바른다. 그래도 트고 갈라지면서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먼저 가려움증을 없앨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각질이 일어난 부위에는 스테로이드제를 발라준다. 손상된 피부 각질층은 4~6주 정도면 자연 회복된다.한방에서는 피부건조증의 원인을 피가 부족하고 맑지 않거나 진액이 부족해 생기는 것으로 본다. 진액은 몸안의 내분비호르몬과 체액을 말한다. 보통 진액을 보충해주는 약물로 당귀음자 등을 처방해준다.▽예방샤워는 하루 1회 5~10분, 탕욕은 주 1회가 바람직하다물의 온도는 뜨겁지 않고 약간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정도가 좋다. 샤워는 매일 하되 5~10분 정도로 하고 탕욕은 주 1회 정도가 좋으며 이때 몸을 빡빡 밀지 않아야 피부표피층을 보호할 수 있다.목욕 후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 오일 등의 피부보습제를 발라준다목욕 후 몸이 건조해지기 전에 오일 등의 보습제를 발라 피부의 수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음 로션이나 크림을 바르면 피부를 한결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건선▽원인건선은 여러가지 외부 요인에 의해 피부세포가 빠르게 증식하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환절기에 신체리듬이 흐트러진 데서 받는 스트레스도 건선이 나타나는 주요인 중 하나다. 여성의 경우는 임신중에 호르몬의 영향으로 건선이 생길 수 있다.▽증상건선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든 피부에 다 올 수 있으나 우리 몸에서 자극을 가장 많이 받는 부위인 팔꿈치, 무릎, 엉덩이, 머리 피부에 잘 생긴다. 피부에 작은 좁쌀알 같은 발진이 생기면서 그 위에는 하얀 비늘과 같은 피부 껍질이 겹겹이 쌓여 나타나며 점차 발진이 서로 뭉치거나 커지면서 퍼져나간다.▽치료병원에서는 부신피질 호르몬제 등 약물요법과 함께 자외선을 쏘여주는 광선요법을 병행한다. 광선요법은 치료효과가 좋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문에 치료하기 전에 혈액, 소변 등의 검사를 받아 광선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부신피질 호르몬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야 한다. 한방에서는 건선을 몸에 열과 습한 기운이 많아지면서 기혈이 뭉쳐 생기는 것으로 본다. 때문에 열과 습한 기운을 없애주는 약재와 함께 뭉친 혈을 풀어주고 해독작용을 하는 치료를 병행한다.▽예방로션이나 크림 등을 몸에 꼭 발라준다수분 함량이 많은 크림이나 연고를 사용하거나 목욕할 때 오일을 사용하면 건선의 증상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육류와 커피 등 자극성 식품은 피한다돼지고기, 쇠고기 등 콜레스테롤이 높은 동물성 식품과 커피, 담배 등 자극성 식품은 건선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알레르기성 비염▽원인알레르기성 비염은 크게 계절성 비염과 통년성 비염으로 나눌 수 있는데 환절기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계절성 비염에 해당한다. 계절성 비염이 주로 먼지나 꽃가루 등에 의해 발생하는 반면 통년성 비염은 집먼지, 집먼지 진드기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일년 내내 증상이 지속된다.특히 봄, 가을 환절기에 꽃가루가 많이 발생할 때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이 많다. 가을철 꽃가루는 8월말부터 10월초까지 주로 생기며 가장 많은 것이 쑥의 꽃가루다.▽증상갑작스러운 재채기, 물 같은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을 보이는 비염과 눈이 가렵거나 충혈되는 결막염, 숨이 찬 천식 등이 단독 또는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경우에 따라서는 목, 눈 주위, 코의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한다. 봄과 가을 등 환절기에 악화되는데, 일교차가 심하여 체온 조절이 어렵고 여름에 번식한 집먼지 진드기가 죽으면서 밀폐된 공간에 날리기 때문이다. 밤에 잠자기 직전이나 아침에 일어날 때 주로 증상이 나타난다.▽치료병원에서 여러가지 항알레르기 약을 처방받게 된다. 예전에 사용하던 경구용 알레르기 약제는 졸린 것이 특징인데 근래에는 좀 비싸지만 졸리지 않은 약재가 많이 시판되고 있다. 비염의 경우는 코에 뿌리는 스테로이드 제제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한방에서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약재 처방과 함께 기혈의 순환을 회복시켜주는 침치료를 병행한다.▽예방외출에서 돌아올 때는 온몸을 턴 후 집안으로 들어간다가능한 한 꽃가루를 피하기 위해 자동차의 창문을 열지 말고 에어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집에 들어가기 전 옷에 묻은 꽃가루를 털어주고, 곧바로 가벼운 샤워를 해 몸에 묻은 꽃가루를 없애도록 한다.물걸레질을 한다집먼지 진드기의 분비물과 체액이 묻어 있는 마루나 가구 등은 반드시 물걸레로 닦아준다.소아의 경우 나들이할 때 마스크를 착용한다어린이들이 아침과 저녁의 찬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불을 잘 덥도록 해 밤의 찬 기온으로부터 보호해줘야 한다. 외출할 때 마스크를 착용시키는 것도 좋다. 여기서 잠깐 민간 요법으로 알레르기성 비염 퇴치한다.●호박호박씨나 호박을 말려 가루를 낸 뒤 하루에 세 숟가락씩 복용한다.●무&생강무와 생강을 강판에 간 후 뜨거운 물을 부어 식기 전에 마신다.●유근피유근피 20g에 물 두 대접을 붓고 30분 정도 달인 다음 찌꺼기를 건져내고 하루 3번 나눠 마신다.●소금천연 구운 소금이나 약국에서 구입한 생리 식염액으로 코세척을 한다. 구운 소금을 생수에 적당히 희석해 만든 소금물을 한쪽 코를 막은 채 다른 쪽 코로 들여 마신 다음 입으로 내뱉는다.
정보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시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70개국 세계 일주한 용감한 두 처녀 강영숙·박수정이 직접 확인한 가볼 만한 여행지 & 알짜배기 여행정보 “하루 5달러로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여행지가 너무 많아요” 지난 겨울 국내 최초로 남극 탐험에 나섰던 용감한 두 여자 강영숙·박수정씨. 두 사람이 그동안 돌아다녔던 70개국의 여행기를 책으로 펴냈다. 세계에서 가장 싼 스킨스쿠버 자격증 따기, 가장 맛있는 호주의 식당몰, 아프리카 나이트클럽 거리 등 흥미진진한 알짜배기 여행정보만 쏙쏙 골랐다. 지금은 세계적 명소가 된 콰이강의 다리와 앙코르와트 사원은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짧은 시간에 엄청난 난공사를 치르느라 수많은 희생자들의 땀과 피로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때문에 이곳엔 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귀함과 숙연함이 있다. 흥청망청 놀다 오는 관광에서 탈피해 역사의 숨결을 느끼고 동남아 고유의 향과 맛을 즐기는 태국&캄보디아로의 여행. 여행이라면 자다가도 따라나선다는 여행 마니아 강영숙씨(28·시나리오 작가)와 박수정씨(26·회사원). 두 사람이 새천년이 시작된 2000년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전세계 70개국을 돌아다니며 겪은 여행담을 담은 책 <벌거벗은 세계일주 1·2>를 최근 펴냈다.여행의 첫 출발지는 중국. 아시아를 거쳐 중동, 유럽, 남미, 미국, 오세아니아주 등 6대륙을 고루 거쳐 지난해 11월 남극까지 이어진 긴 여정이었다. 특히 남극은 그동안 민간인 출입금지 구역이었음에도 두 사람은 “죽어도 우리가 책임지겠다”는 각서를 쓰고 어렵게 찾아갔던 곳. 덕분에 국내 최초로 남극 기지에 발을 들여놓은 민간인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도 얻었다.“여행의 목적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지만 특별한 이유는 없었어요. 그냥 30세가 되기 전에 전세계의 땅을 밟아보고 싶었을 뿐이에요”라는 강영숙·박수정씨. 두 사람은 2년전 한 인터넷 업체에서 실시한 이벤트 ‘세계여행 공짜로 보내주기’에 뽑히면서 세계일주를 시작했다.여행중 갖가지 우여곡절, 죽을 고비, 온갖 해프닝도 헤아릴 수 없이 많았다. 두 사람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말라리아에 걸렸던 일, 치한에게 쫓기던 일, 따뜻한 인정을 베풀어준 현지인들에 대한 기억 등 그동안 여행지에서 겪은 온갖 체험들을 그대로 담았다.특히 한 여행지에서 하루 5달러 이상은 쓰지 않았다는 두 사람은 돈 없이도 얼마든지 여행할 수 있다는 본보기를 보여준 실속파 여행가들이기도 하다. 앞으로 두 사람의 목표는 판문점을 통해 북한을 여행하는 것. 세계일주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판문점을 거쳐 한국으로 들어오지 못한 것이 내내 가슴에 남아있기 때문이란다. 그럼, 이제부터 70개국에 걸친 세계일주를 마친 두 사람이 풀어놓은 알짜배기 여행 정보들을 알아보자.■들러보면 재미있을 흥미로운 여행지 Best 5▽ 하루 5달러로 여행 가능한 나라중국, 몽골, 라오스,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인도, 파키스탄, 이란, 이집트,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파나마, 에콰도르, 파라과이, 볼리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잠비아, 케냐, 르완다, 우간다 등이 여행 경비가 저렴한 나라에 속한다.특히 볼리비아는 배낭족의 천국. 가격 싸고 볼거리 많고 사람들도 친절하다. 무엇보다 음식이 우리 입맛에 잘 맞는 편인데, 중식당에서 볶음밥과 수프를 먹어도 1달러면 족하다. 극장에 가면 2달러에 영화 3편도 볼 수 있다. 또 이란 사람들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너무 친절해 물건 파는 가게에서조차 돈을 안 받거나, 택시 기사가 공짜로 태워주는 일도 흔하다.Tips/ 하루 5달러 여행의 조건은 공동화장실을 사용해야 하고, 식사는 길거리에서 해결할 경우다. 여행 중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한다면 이만큼 풍요로운 여행도 없을 것이다.▽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나라북중미의 가난한 나라 온두라스. 이곳에 가면 해볼 만한 것이 딱 한가지 있다. 바로 스킨스쿠버 자격증 따기. 온두라스 우틸라섬에서 스킨스쿠버 가격은 5일 강습에 1백70달러. 주로 스킨스쿠버 사무실에 배낭족 숙소가 함께 있어 스킨스쿠버 강습을 신청한다면 1백70달러로 호텔비까지 해결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강사가 영어를 사용한다는 점. 다행히 우틸라 사람들의 발음은 우리가 알아듣기 쉽도록 ‘너무 굴리지 않는 발음’이어서 큰 문제는 아니다. 원하면 1대1 강의도 해주고 다이빙 가이드가 따로 있다. 비용이 저렴한 만큼 장비가 나쁘다는 점도 있지만 실전에 들어가기 전 항상 철저히 체크하므로 괜찮다.Tips/ 파키스탄 훈자에서 빙하 위를 걷는 빙하 트래킹, 노르웨이 노르딕에서의 백야체험과 밤낚시, 과테말라 에서의 전생체험, 세계 최초의 번지점프 장소로 유명한 뉴질랜드 퀸스타운에서의 번지점프도 꼭 해봐야 할 흥미로운 체험여행들이다.▽친구들과 놀고 먹기 좋은 여행지음식천국이라면 흔히 중국을 떠올리지만 인도의 맛있는 요리도 그에 못지 않다. 실제로 인도에는 카레 외에도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다. 그중 여행자들의 입맛을 잡아끄는 것은 인도 수데르 거리의 노점상이 파는 야채말이롤. 하루 세끼가 아쉬울 정도로 정말 맛있다. 인도는 닭을 이용한 요리가 발달해 있는데, 인도의 전통적인 화덕에 구운 닭고기인 탄도리(Tandori) 맛이 제일이다. 다 먹은 후 남은 양념에 짜파티(얇은 밀가루 빈대떡)를 먹는 맛도 일품. 이밖에 톡 쏘는 맛을 내는 소스에 찍어먹는 탈리(Tali·우리 나라의 백반 정도), 변비에 좋다는 새콤달콤한 랏시(Lassi·인도식 요구르트), 갖가지 콩이나 팥과 향을 섞어 끓여낸 달(Dhal) 등도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Tips/ 남아공의 얼룩말·타조·멧돼지·악어 등 야생동물을 이용한 바비큐, 남미의 ‘라마’ 스테이크와 햄버거, 중국의 각종 벌레모둠볶음, 호주의 캥거루 육포와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항이음식도 이색적이다.▽맛있는 술 따라가는 여행지남아프리카공화국이 칠레, 프랑스와 함께 세계 3대 포도주 산지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 우리나라에서 포도주는 고급술로 인식되고 있지만 이곳에서는 소주처럼 대중적인 술이다. 비닐팩에 담긴 포도주부터 고급 포도주까지 다양하다.▽Tips/ 세계의 술맛을 알아보고 싶다면 엘살바도르의 생맥주, 중국의 성인 공자의 고장에서 만드는 공자술, 빨대로 빨아 마시는 라오스의 라오라오 전통주, 페루식 막걸리 치자술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치자술은 옥수수로 빚은 술로 분홍색과 노란색을 띠며 맛은 우리나라 막걸리와 비슷하다.▽여자들을 위한 최고의 쇼핑 여행지명품 쇼핑을 원한다면 당연히 프랑스 파리를 꼽을 수 있다. 파리의 남자들이 축구에 열광한다면 여자들은 여름정기 세일에 열광한다. 샤넬,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오르 등 내로라하는 명품들이 샹젤리제 거리 전체에 즐비하다. 할인율은 최저 15∼50%까지. 한국에서 구입하는 비용의 3분의 1 수준이니 들러볼 만하다.물가가 싸기로 따지면 아프리카 짐바브웨를 빼놓을 수 없다. 12시간 걸려 만든 레게 머리만드는 데 겨우 13달러. 이곳에서 살 수 있는 기념품들도 코끼리 털로 만든 팔찌가 3달러, 나무로 만든 목각 기념품이 1∼3달러. 짐바브웨는 아프리카 동부국가들 중 기념품이 가장 싼 나라이며 수공예품들도 대부분 훌륭하다.▽Tips/ 생활용품이나 시디 미디어는 중국, 여행용품은 태국의 방콕, 수공예품은 아프리카를 따라갈 수 없다. 중동지역 토산품은 파키스탄이 가장 저렴하고 라틴아메리카 토산품을 사고 싶다면 과테말라가 품질과 가격이 제일 우수하다는 점을 기억할 것.■ 여행중 꼭 즐겨봐야 할 것들 ▽뉴질랜드에서 온천욕 즐기기도시마다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면 온천욕할 수 있는 곳의 정보를 알려준다. 온천은 개인온천과 야외온천풀로 나뉜다. 개인온천은 30분에 1인당 15달러 정도. 단체온천은 시간제한 없이 하루 종일 40달러 정도 든다. 수영복은 입구에서 빌려주고 수건도 5달러에 대여해준다.▽아프리카 우간다, 나이트클럽이 모여있는 진자거리우간다의 진자거리에는 나이트클럽들이 쭉 이어져 있다. 금요일 저녁이면 이곳에 모인 아프리카 젊은이들의 현란한 춤과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즐길 수 있다.▽인도, 귀 파주는 남자인도에는 10루피(약 2백원 정도)를 주면 귀를 파주는 남자가 있다. 이게 무슨 직업인가 싶지만 대만에는 실제 귀를 파주는 가게가 신종 사업으로 인기리에 자리잡고 있다고.▽러시아 문화여행 즐기기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의 공연 관람은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제일 꼭대기 층이나 3층의 표는 1.5달러를 넘지 않는다. 러시아에서 발레, 연극 등의 공연은 러시아 사람들을 위한 공연으로 러시아 물가에 맞게 저렴한 편이다. 외국인에게 약간 높여 부르기도 하지만 3달러 정도 차이가 날 뿐이다. 러시아 친구를 통해 표를 구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스페인, 환상적인 바르셀로나 분수쇼바르셀로나는 분수쇼로 유명하다. 한번 공연하는 데 우리 돈으로 4억원이 든다는 공연은 음악과 분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쇼. 많은 사람들이 여름밤에 분수쇼를 보기 위해 몰려들지만 그만큼 소매치기도 많다.▽호주, 음식체험의 메카 헤이마켓시드니 시내에는 조그만 식당들이 한곳에 모여 거대 식당몰을 형성한 곳이 있다. 헤이마켓 식당몰이 바로 그곳. 기차로 센트럴역에서 내려 걸어가는 게 제일 빠르다. 도보로 5분 소요. 한국음식 값이 비교적 비싼 호주에서 저렴하게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다. 팁 정보 배낭족을 위한 알뜰여행 노하우▽페루에서 싸게 여행하는 법 페루 리마에 도착하면 고속도로 중간에 세워주는데 그곳에는 외국 여행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현지인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자기네 나스카 라인 투어를 하면 호텔에 공짜로 투숙하게 해준다며 택시를 대절해서 호텔로 데리고 간다. 어차피 숙소도 필요하고 투어를 해야 하니 그런 방법을 택하는 것이 싸고 편하다. 투어가격은 처음엔 55달러를 부르지만 최소 40달러까지 흥정이 가능하다. 대신 비포장 도로라 많이 흔들린다는 점은 각오해야 한다.▽칠레 이스터 섬에서 숙소 싸게 구하는 법이스터 섬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 안에는 손님을 모으기 위해 민박 가격 흥정을 하는 원주민들과 렌터카를 빌려주는 사람들, 기념품 가게 주인들로 정신이 하나도 없다. 모두 어떤 특정한 룰이 없이 마구잡이로 손님을 모은다. 싸게 숙소 구하는 법은 모두 가고 없을 때 남은 호스텔 주인과 흥정하는 것. 호스텔 가격은 민박이 5달러에서 10달러 정도. 에어컨이 나오거나 시설이 조금 더 좋은 호스텔도 20∼30달러면 충분하다.▽베트남에서 칙사대접 받는 법베트남에 갈 때는 한국 연예인 사진 몇장을 준비한다. 한류 열풍이 한창이라 베트남에선 그 어떤 기념품보다 이들의 사진과 브로마이드가 유용하게 쓰인다. 이왕이면 장동건, 배용준, 김희선 등 베트남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타들의 사진이면 더 좋다. 오래된 사진도 좋아하지만 최신 사진을 주면 칙사대접(?)도 받을 수 있다.여행중 꼭 알아두어야 할 유의사항●남미 파라과이에선 밤거리 조심파라과이는 험한 나라다. 수도 아순시온은 총기류 소지가 자유로워 살인이 늘고 있다. 내국인끼리 돈 문제와 관련해 원수가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밤길에 더욱 조심해야 하고 어딜 가도 외국인 티를 내면 절대 안된다.●아프리카 케냐 나이로비에서는 도둑 조심우선 친절하게 다가와 음료수를 건네는 사람은 무조건 경계한다. 술집이나 나이트클럽은 춤추러 온 사람들보다 도둑이 더 많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 밤에는 반드시 택시를 이용하고 술에 취해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한다. 절대 술잔을 남겨놓고 화장실에 가지 않는 것도 명심할 것. 아프리카는 거의 비포장 도로이고 먹을거리도 충분치 않으므로 여행시 물티슈와 비스킷은 필수다.●러시아에선 소지품 잘 챙길 것러시아에서 몽골로 국경을 넘을 때 감시원을 조심하자. 기차를 검사하는 척하면서 여행객들의 짐을 훔쳐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중요한 물건은 반드시 가지고 내린다. 관리소 직원들도 믿으면 안된다.●인도, 강간조심!인도는 세계적인 강간 1위국이다. 몇년전 <강간하는 법>이라는 책을 출판한 저자가 감옥에 간 적도 있었다고 한다. 여행시 낯선 남자를 조심하고 이들이 주는 음료수는 절대 먹지 말자. 사막에 낙타여행을 갔다가 강간당한 여자 관광객이나 납치되어 사라진 일본 여학생들의 이야기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다.●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선 카지노 조심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은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무대가 된 곳. 하얀 절벽과 흰 파도가 환상의 경치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노르망디 바닷가엔 꼭 카지노가 하나씩 차지하고 있다. 자칫하면 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더위 조심앙코르와트 관람시 일사병을 조심해야 한다. 끈끈한 날씨와 작열하는 태양으로 인해 자외선 차단제, 모기약, 지사제, 선글라스는 필수다. 말라리아 걱정은 없으며 더위만 조심하면 된다.
여행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