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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하오!! 그동안 울 블로거님들 편안히 건강하게 잘 계셨는지여.?? 저도 무사히 중국 여행 잘다녀 왔답니다. 어제라도 글 올려야 하는데,,, 왜 여행 잘 다니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여. 한번 다녀올때마다 집안일이 많다는것~ 청소하고, 빨래하고, ,,이것 저것 챙기니 하루해가 그리 짧을수가 없더라고여. 그래서 이제 겨우 얼굴 비치네여..^^ 혹 저보고 싶었던 분 계시면 손들어 보이소!!~~ 없나여. 있으면 기념품이라도 하나 드릴려고 했는데,,,!!~ 역시 한국이 좋아. 근데,,날이 많이 추워 졌네여. 돌아오는날 공항에 도착하니,,어찌나 춥던지. 중국도 한국의 초가을 날씨와 비슷한데여. 한낮엔 무척이나 덥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 하답니다. 4박 5일 있는 동안,, 날씨가 화창해 즐겁게 구경을 할 수 있었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상해, 소주, 무석, 항주 마지막날 다시 상해로... 호텔만해도 4곳을 이용 했답니다. (땅이 넓긴 넓드만요..) 각 지역에 우리나라로 치면 각도를 넘어갈때마다 2~3시간 30정도 차로 이동을 해야 하는 점이 좀 불편했고, 특히나 음식들이 전부 기름에 볶고, 향신료가 들어가 우리 입맛엔 잘 안맞았답니다. 다행히 주최측에서 준비한 김치와 고추장으로 밥 잘 비벼 먹고 그랬답니다... 중국은 낮보단 밤이 더 화려 하답니다. 높은 건물들이 많은데. 건물 외관에 화려하게 불빛으로 치장해 놓아서 아주 볼만 하고여. (시내 건물..) 특이한 것은 중국에 집들이 다 2,3층으로 되어 있다는것. 그들이 잘 살아서 그런게 아니라,,그곳엔 습기가 많아 1층에선 주로 창고나 부엌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2,3층은 침실로 사용한다고 하네여. 또 습기가 많아서 빨래는 밖에다 널어 말리고 있었는데,,빨래를 실내에다 널어 놓으면 마르지도 않거니와 일주일 정도면 썪어 버린다고 하더군여. (홍콩을 생각 하심 될듯... ) 제가 다녀온 곳의 시내 외곽은 우리나라 80,90년대초 정도의 생활 수준 정도로 보심 될것 같구여. 아직 거리에 동냥그릇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이나 노인들이 많다는것. 여기서 주의할 점은 돈을 함부로 주면 절대 안된답니다. 예를들어 한사람에게 돈을 주면,,주위에 있던 동료들이 우르르 몰려와 자기들도 돈 달라고 달라 붙거든여. 그들은 특히나 누군 주고 누군 안주면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고 해서 도리어 화를 내는 경우도 있다니,,여행시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시내는 우리나라 명동거리와 비슷하게 꾸며 놓은 곳도 있었답니다. 또, 중국 사람들 영어를 잘 못알아 듣는 다는것. 중국 가실일 있음 간단한 말 정돈 배워 가심 좋을것 같고요. 한자를 많이 알면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보통 여행사를 통해서 단체로 가심 개별 행동을 못하게 하는데,, 저는 다른 한팀과 같이 시내 구경도 하고 그랬답니다. 그분중 남편분이 한자를 참 많이 알고 계셨고. 간단한 중국어는 할줄도 알아 들을수도 있어서 똑같은 일정인데도 불구하고 남들보다 좀더 시간을 자유롭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중국엔 발마시지 집이 많은데여. 현지 가이드가 안내하는 곳은 가격이 좀 비쌌답니다. 거진 2배이상. (이건 개별적으로 신청을 받아서간 경우고,,,) 단체로 여행 상품에 들어 있는 발맛사지는 별도로 요금을 안내도 되었지만, 팁으로 한국돈 3,000정도를 주라고해 개인당 주고 나왔답니다. 근데,,제 경우엔 다른 한팀하고 돌아 다니다 발 마사지 하는 곳을 찾아 들어가 아주 싸게 전신 맛사지도 받고 그랬거든여. 이렇게 여행은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에 따라 저렴하게 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요새 중국도 신생 한자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나라에서 배우는 정자로는 못 알아보는 글도 있더라고여. 한자를 간편하게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추세라네여. 또한가지 중국에서 물건을 사실때 현지에서 사시면 좀더 싸게 살 수 있으며, 바가지를 조심 하셔야 될 것 같아여. 단체 관광을 갈땐 항상 가이드가 지정하는 곳으로 물건을 보러 가는데, 가격도 절충 되는 경우도 있으니,,깎아서 사시길.(사람들이 많으면 정찰제를 고집. 하지만, 사람들이 없을때 흥정 하심 좀더 싸게 살 수 있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사면 절대 가격 안 깎아 주거든여. 특히나 나라(중국당국)에서 운영하는 곳에선 정찰제라 가격은 깎을수 없으니, 양으로 승부 보셔야 된답니다. ㅎㅎ 중국가서 물건을 살땐, 무조건 반으로 깎아서 사셔야 된다는것. 특히나 차량으로 이곳 저곳으로 이동하면서 식사를 하실때나 구경을 하실때 장사꾼 들이 따라 붙는데,,,한국보다 물가가 싸다고 마구 사시면 바가지 쓰시게 되거든여. 이런 말이 있죠! '물건을 살땐 차에 오르기 전에 사라.' 이 사람들이 예를 들어 1,000원에 1개의 물건을 팔면서 첨엔 천원 다 달라고 하거든요. 그러다 필요 없다고 하면, 천원에 2개, 그러다 3개, 마지막엔 4개까지 올라 간답니다. ㅎㅎㅎ 그러니 항상 제값 다주고 사면 손해라는것 잘 알아 두시고여. 중국은 땅이 넓으니,농산물 값은 싼 편이며, 공산품 값은 그의 반해 조금 더 주어야 한다는것. 그들 샐러리맨 한달 월급이 100,000 정도라 하니, 돈 1,000도 결코 싼것은 아니지여. 그들 돈으로 100,000원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1,500,000이거든여. 중국에서 아쉬웠던 또 하난 물이 귀하다는것. 물도 함부로 마시면 안된답니다. 물이 귀하답니다. 항상 생수를 사서 먹거나,,그들은 차를 즐겨 마시기도 하지만, 그런 이유도 있어 손에 항상 녹차 우린 물병을 들고 다닌답니다. 물맛도 한국과 틀리고, 호수물도 정말 오염이 많이 돼서 한국의 호수나 강을 생각하면 큰 오산 이랍니다. 그래서 그곳은 물에 대한 이벤트가 전혀 없답니다. 단 보트는 탑니다만...영!! 유람선을 타고 돌아도 물만 보면,,분위기가 확 깨 버리거든여. 물은 정말 지저분하고, 물속이 전혀 보이지 않는답니다. 그대신,,밤에 유람선을 타면,,밤거리에 화려한 건물 조명들로 인해 그것으로 중국에서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곳이더라고여. 중국 가실땐, 음식이 순 기름지기 때문에 속이 항상 더부륵 하거든여. 그러니 소화제나 아락실 정도 가져 가심 좋을듯 싶구여. 카메라도 디카가 편하더군여.. 거긴 온 사람들 대부분 디카를 준비해 왔답니다. 전기는 110v, 240v를 사용하고 있구여. 호텔안 욕실에 드라이기가 있는데,,꼭 진공 청소기처럼 생긴게 벽에 걸려 있답니다. ㅎㅎ 드라이 빗 정도만 가져 가심 셋팅도 가능. 치약 칫솔과 비누,수건은 다 구비 되어 있답니다. 돈도 100% 중국돈이 필요 없답니다. 한국돈 1,000원짜리를 몇만원 바꿔 가심 아주 편하게 사용 하실 수 있답니다. 개중에 한국돈 안 받는 곳도 있지만,,,대부분 한국돈을 다 받는 답니다. 할 말은 많은데,,,오늘은 여기 까지만 써야 겠네여. 두서 없이 써내려갔으니,,알아서 잘 보시길. ㅎㅎ 사진은 현상소에 맡겨서 오늘은 못 올렸는데여. 사진 나오는 대로 사진으로 다시 올리면서 중국 여행기 2탄 올리겠습니다. 그럼, 즐건 오후 보내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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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사무소에 일이 있어 나가다가 우편함에 꽂아진 편지 한통을 받았답니다. 그것은 편지뿐 아니라 팩도 같이 들어 있더라고여. 그래서 이건 낼 중국 갈때 가지고 가려고 가방속에 챙겨 났답니다.ㅎㅎ 울신랑 중국가서 팩 해줄려고요..~ 한달동안 포튠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소중 했구여. 덕분에 자칭 자상한 남편이 되어버린 울신랑 덕분에 중국도 가게 되었답니다. 행운의 여신님 덕분에 이 모든게 저에게 찾아 온 행운이 아닐까 싶어 넘 감사하구여. 그래서 저도 포튠을 중국까지 데려(?) 가기로 했답니다. ㅎㅎ 포튠팩은 이렇게 비행기도 타는데,,,울 아이들 어제는 그러더군여. 자기들도 데려 가라고... 담에 데려 간다고 잘 달래 놓긴 했는데,,맘이 좀 그렇네여. 또 이번주 톨날 아이들 유치원에서 운동회가 있는데,,, 아빠, 엄마가 참석을 못하니, 못간다고 얘기를 했었거든여. 근데,,아이들이 넘 가고 싶어해서,,애들 이모한테 부탁을 해놨답니다. 이래서 형제가 많으면 좋은가 봅니다. 언니와 동생이 있어,,이렇게 급할때 아이들 맡길수 있고.. 정말 고마운 형제들이랍니다. 언냐, 동생들아~~다녀와서 한턱 쏠께!!~~ 이제 낼 갈 준빈 대충 다 해놓았구여. 집안 정리도 다 해났답니다. 물론 아이들 운동회때 쓸 준비물도 다 챙겨 놓구여. 빨래도 다 해났고, 쓰레기도 정리했고,,, 막상 여행 가려니,,챙길것도 많고, 정리할것도 많네여. 한동안 아컴에 못올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보고파 지네여.. 건강하게 잘 다녀와서 사진과 함께 후기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즐겁게 지내시고여. 다녀와서 뵙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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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계속 흐른다. 나의 시간만은 빼고... 언제 부터인가 내 자신의 시간은 왠지 모르게 멈추어 있는것만 같이 느껴진다. 주변의 무든 변화에 혼자 남아 서 있는듯 변화가 없어서 일까... 지금 이렇게 느끼는 사람이 나 혼자는 아닐꺼라고 느낀다. 하지만 모두들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사실하나만은 공감을 사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지고 하지만... 자신은 그대로 남아 있는... 어쩜 우리가 가진 생각의 시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한다. 누군가에게 대답을 듣고 싶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혼자에게라도 그 대답을 듣고 싶어서 나의 생각을 이렇게 적어 놓는 것이다. 내 자신을 다시 찾아서... 그래서 이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오늘은 아침부터 무척 바빴답니다. 낼 모레 중국 갈일 때문에 이것 저것 챙기고 정리 하느냐고... 이제야 겨우 한숨 돌리고 잠시 들어 왔네여. 막상 중국을 여행 가려니,,아이들도 걸리고, 여러가지가 걸리는군요. 그래도 날짠 임박해 오고해서 맘만 급해 졌답니다. 오늘은 하루가 어떡해 갔는지 모르게 무척이나 빠르게 지나 갔네여. 낼도 바쁠것 같은데,,,그래도 가기전에 다시 시간내서 들리겠고여. 이제 다시 저녁 준비를 하러 가야 겠네여. 즐건 저녁 되시고여. 낼 다시 뵐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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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밝히는 여자의 기막힌 일기... 월 : 월요일이다.요 : 요즘 한지 오래됐다.일 : 일찍 들어가서 거하게 해야겠다.화 : 화가난다. 요 : 요 새끼 힘도 없다. 일 : 일분하고 기냥 잔다. 수 : 수도 점검하는 아저씨가 왔다. 요 : 요주의 인물인줄 알면서 어쩔수 없었다. 일 : 일부러 못이기는 척 함 줬다. 목 : 목이 말랐다. 요 : 요쿠르트가 마시고 싶었다. 일 : 일을 치르다 그 놈걸 다마셔 버렸다. 금 : 금새 했는데 또하고 싶다. 요 : 요즘 왜이러지? 발정긴가 보다. 일 : 일치루고 자는 놈을 발로 차서 깨웠다. 토 : 토끼같은 새끼.. 요 : 요를 흥건이 적시어 노았따. 3분만에. 일 : 일치루기전 고무줄로 묵어놓고 해야겠다. 일 : 일요일 황혼에서 새벽까지 즐겼다. 요 : 요(허리 요) 가 뿌러지게 했다. 일 : 일주일 내 했는데 또 땡긴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나여..! 걍 실컷 웃고, 스트레스 풀어 버리시고, 해피~한 저녁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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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칠거지악 (新 七去之惡)불순구고(不順舅姑)거=남편이 장인장모에게 불효하면 아내는 남편에게 재산의 반만 주고 내쫓을수 있다.물론 남편이 자기부모에게 불효하는것은 차한에 부재.무자(無子)거=남편 때문에 자식이 생기지 않으면 아내는 바람을 피워서 임신을 할 권리가 있다. 이에 이의를 제기하는 남편에 대해서는 그아내가 재산의 반을 주고 내쫓을수 있다.음행(淫行)거=아내는 남편의 허락없이도 바람을 피울수 있으나 남편은 아내 몰래 바람을 피우다 들키면 그 아내는 재산의 반 중에서 위자료를 뺀 금액을 주고 내쫓을수 있다.투(妬)거=남편은 아내가 바람을 핀다고 질투를 해서는 안된다.그럼에도 계속 질투를 할 경우 아내는 재산의 반을 주고 남편을 내쫓을수 있다.물론 위자료같은건 주지 않아도 된다.악질(惡疾)거=음주 흡연등으로 건강을 해친 남편이 정력감퇴등으로 아내를 줄겁게 해주지 못할시에는재산의 반과 위자료와 살든 집을 아내에게 주고 나가야 한다.구설(口舌)거=여자는 수다스러운 것이 자연스러운것이나 남자는 말이 많으면 안됨으로 어떤경우에도 처가집 식구들 흉을 봐서는 안된다. 그런 남편은 아내로부터 재산의 반만을 받고 쫓겨나도 이의를 제기할수 없다.도(盜)거=남자는 여자와 달리 손버릇이 나쁘면 안된다.도벽이 있는 남편은 그 아내로부터 재산의 반을 받고 쫓겨나도 항의할수 없다.부칙:이 가족법은 호주제 폐지법안이 국회를 통과함과 동시에 발효되고남녀 역평등이 이루어져 정부조직내에 여성부가 폐지되고 남성부가 신설되면 자동 폐기된다.해설:고로 남자들은 명절에도 고향에 가기전에 필히 선물을들고 처가집 부터 먼저 다녀와야 한다.그렇치않으면 아내로부터 쫓겨날수가 있다. *** 바람이 무척이나 쌀쌀한 날이네여.. 아침에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고, 바쁘게 가방(운동가방) 챙겨 나갔는데,, 아니 글쎄 차가 안오지 뭐예여.~ 10분이 지나고 20여분이 지나도 오지않는 셔틀을 기다리다 도저히 참지 못하고 전화 한통 때렸답니다! (왜 차 안오냐고..) 저만 그런게 아니라,, 그곳으로 유치원 가는 아이도 있었거든여. 그랬더니, 차가 벌써 들어 왔다는 거예여. 그 소리에 열 팍 받아, 추위가 싹~가시더라고여. 한달에 한번 기사 아저씨가 바뀌는데,, 지난달 아저씬 넘 느리더니,, 이번달 아저씬 넘 급한것 있죠! 정말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맘같으면 반씩 섞었으면 좋겠는데...~ 같이 차를 기다리던 아인 엄마손에 이끌려 다시 집으로 들어가고 나도 집으로 다시 들어갈까 하다가,, 몸이라도 풀겸 마을 버스 타고 레포츠타운으로 갔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나마 운동을 하고 왔더니,,몸이 한결 가뿐 하네여. 이렇게해서 새로운 한주를 시작한것이 벌써 오후가 되었네여. 다른 님들은 오늘 하루 어떡해 보내셨나여..? 날이 추우니,, 얼큰한 찌개가 절로 생각이 나네여.. 오늘 저녁은 무슨 찌개를 먹을까..?? 맛난 저녁으로 행복한 저녁들 보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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