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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된 쌀’인기 [경향신문 2004-12-02 18:21] 서구식 식문화의 발달로 그동안 식탁에서 외면당했던 쌀이 다시 각광받고 있다. 과거처럼 생쌀이 아닌 흑미, 발아현미 등 건강에 좋은 기능성 쌀과 즉석밥 등 쌀을 새롭게 가공해 부가가치를 올린 ‘진화된 쌀’이 식탁에 오르고 있는 것이다. 롯데마트가 선정해 2일 발표한 ‘올해의 10대 히트상품’에 따르면 올해 매출액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농협 청결미(84억7천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상품은 2001년 처음 선보인 이래 2002년부터 3년 연속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롯데마트측은 “이 상품은 게르마늄 농법을 이용해 몸에도 좋고 가격도 4만원대로 저렴하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웰빙 열풍’과 주5일제로 인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기능성 쌀 및 쌀 가공식품에 대한 인기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에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대로 쌀을 도정해주는 ‘맞춤형 쌀’의 판매가 크게 늘었다. 옥션 관계자는 “그동안 쌀은 백미 아니면 현미라는 이분법적인 구분이 강했는데 맞춤형 쌀의 등장으로 개인별 특성에 맞게 먹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맞벌이 부부 및 독신자 증가로 쌀 가공식에 대한 수요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즉석밥 시장의 선두인 CJ(주)의 경우 지난해 ‘햇반 발아현미밥’ ‘햇반 흑미밥’ ‘햇반 오곡밥’ 등을 선보이며 건강밥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이 상품들은 지난해 50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에는 1백억원어치가 판매됐다. 이처럼 기능성 쌀과 쌀 가공식 시장이 커지면서 해태·풀무원·동원·오뚜기 등이 속속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CJ(주) 관계자는 “1인당 쌀 섭취량은 줄고 있지만 쌀에 대한 수요가 기능성 쌀과 즉석밥, 즉석죽 등으로 변화되면서 쌀이 새로운 건강식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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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식, 자녀, 어버이의 관한 고사성어 ■ ■ ■ ■ ■ ★곡자이상명( 曲者而喪明 ). <=> [ 자식의 죽음에 몹시 상심하여 비통함과 원통함에 소경이 됐다는 고사. ] ★금지옥엽( 金枝玉葉 ). <=> [ 금으로 된 나뭇가지와 옥으로 만든 잎이란 뜻으로,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식을 이르는 말. ] ★남혼여가( 男婚女嫁 ). <=> [ 아들은 장가를 들고, 딸은 시집을 감. ] ★노우지독지애( 老牛지牘之愛 ). <=> [ 늙은 소가 송아지 새끼를 핥아 주는 사랑, 즉 자식에 대한 깊은 사랑의 비유. ] ★농와지경( 弄瓦之慶 ). <=> [ 딸을 낳은 기쁨. ] ★농장지희( 弄璋之喜 ). <=> [ 아들을 낳은 기쁨. ] ★다남다구( 多男多懼 ). <=> [ 아들을 많이 두면 여러 가지로 두려움과 근심 걱정이 많다. ] ★부자자효( 父慈子孝 ). <=> [ 아비는 자애를 주로 하고 아들은 효를 주로 한다. ] ★부전자전( 父傳子傳 ). <=> [ 대대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함. ] ★불초지부( 不肖之父 ). <=> [ 어리석은 아버지. ] ★석과불식( 碩果不食 ). <=> [ 큰 과일은 다 먹지 않고 남긴다. 곧 자기만의 욕심을 버리고 자손에게도 복을 누리도록 한다는 뜻. ] ★연익지모( 燕翼之謀 ). <=> [ 자손을 위한 지략. ] ★연작불생봉( 燕雀不生鳳 ). <=> [ 제비가 봉황을 낳을 수 없다. 곧 못나고 미련한 부모가 잘 나고 현명한 자식을 낳을 수 없다는 뜻. ] ★유언양자( 遺言養子 ). <=> [ 임종할 때 부탁하는 말에 의해서 인연을 맺은 양자. ] ★유필유방( 遊必有方 ). <=> [ 나가서 놀 때에는 반드시 행방을 부모에게 알려야 한다. ] ★자위부은( 子爲父隱 ). <=> [ 자식은 아버지를 위하여 나쁜 일을 숨기고, 아버지는 자식을 위하여 숨긴다는 뜻으로, 부자간의 천리인정(天理人情)을 이름. ] ★장중보옥( 掌中寶玉 ). <=> [ 손에 쥔 옥. 사랑하는 자식이나 매우 귀중한 물건. ] ★지독지애( 犢之愛 ). <=> [ 어미소가 송아지를 핥아서 귀여워하다. 어버이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타낸 말. ] ★천금지자( 千金之子 ). <=> [ 부잣집 아들. ] body {background-image:url(http://www.kodoll.net/photo/13.jpg);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Netscape 7.0 이상을 사용하십시오. a.avatar:link { color:#797979; text-decoration:none; font-size:9pt;} a.avatar:visited { color:#797979; text-decoration:none; font-size:9pt;} a.avatar:hover { color:#000000; text-decoration:none; font-size:9pt;} function popupMyAvatar() { mname = ""; rurl = "http:///reload.html"; url = "http://mall.avatar.daum.net/cgi-bin/MyAvatar?TYPE=POPUP&MNAME="+mname+"&URL="+rurl; window.open(url, '', 'toolbar=0,status=0,width=610,height=420,scrollbars=1'); } //친구 앨범 function popupAlbum(euserid) { url = "http://mall.avatar.daum.net/avatar/member/popup/i_album_pop.jsp?euserid="+euserid; window.open(url, 'album_pop', 'toolbar=0,status=0,width=560,height=554,scrollbars=0'); } //찜목록 function popupZim(euserid) { url = "http://mall.avatar.daum.net/avatar/member/popup/i_album_pop.jsp?euserid="+euserid; window.open(url, 'album_pop', 'toolbar=0,status=0,width=560,height=554,scrollbars=0'); } var onImage, offImage; var imgSrc; onImage = new Array(); offImage = new Array(); function MouseOver(index,item) { imgSrc = eval("document.OnOff" + index); imgSrc.src = onImage[index].src; item.style.color = "#000000"; } function MouseOut(index,item) { imgSrc = eval("document.OnOff" + index); imgSrc.src = offImage[index].src; item.style.color = "#797979"; } onImage[1] = new Image(); onImage[1].src="http://image.hanmail.net/hanmail/cf_img/bbs_album1.gif"; onImage[2] = new Image(); onImage[2].src="http://image.hanmail.net/hanmail/cf_img/bbs_buy1.gif"; onImage[3] = new Image(); onImage[3].src="http://image.hanmail.net/hanmail/cf_img/bbs_love1.gif"; onImage[4] = new Image(); onImage[4].src="http://image.hanmail.net/hanmail/cf_img/bbs_avatar1.gif"; offImage[1] = new Image(); offImage[1].src="http://image.hanmail.net/hanmail/cf_img/bbs_album.gif"; offImage[2] = new Image(); offImage[2].src="http://image.hanmail.net/hanmail/cf_img/bbs_buy.gif"; offImage[3] = new Image(); offImage[3].src="http://image.hanmail.net/hanmail/cf_img/bbs_love.gif"; offImage[4] = new Image(); offImage[4].src="http://image.hanmail.net/hanmail/cf_img/bbs_avatar.gif"; //추천 팝업창 function popupRecom(euserid) { url = "http://mall.avatar.daum.net/avatar/member/event/escaperecom_popup.jsp?euserid="+euserid; window.open(url, 'recom_pop',''); } //신청팝업창 function popupapply(euserid) { url = "http://mall.avatar.daum.net/avatar/member/event/escapeapply_popup.jsp?euserid="+euserid; window.open(url, 'apply_po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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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고무장갑, 앞치마... 아침에 아이들 챙겨 보내고 대충 청소한뒤 곧바로 유치원으로 달려갔다. 11시까지 오라는 말에 시간이 다 되어 도착하니 벌써 많은 엄마들이 일찍도 와 있었다. 선생님들과 엄마들한테 인사를 나눈뒤, 가방에서 앞치마와 고무장갑을 꺼내 본격적으로 김장 담그기에 돌입했다. 근데, 고무장갑과 앞치마를 챙겨온 엄만 나 혼자인듯 싶었다.(준비 철저..^^) 일찍온 엄마들 덕분에 배추와 함께 넣을 무는 벌써 다 무친 상태였고, 남은건 배추 김치 담그는 일. 절인 배추가 도착하고, 배추속을 넣는데, 포기수도 많았지만, 오늘은 아이들이 먹는 김치를 담그는거라 속 재료를 많이 넣지 말라하여 배추에 물들이듯 김장을 했다. 저마다 열심히 김장을 담그기 시작.. 개중엔 김장을 첨 담가보는 엄마도 있었고, 베타랑 엄마도 눈에 띄었다.. 나는 그중에서 속 넣고 하는건 베타랑에 속하더라...ㅎㅎㅎ 10명 정도의 엄마들이 부지런을 떨며, 담갔더니,,일이 쉽게 끝났다. 아이들도 각반에서 선생님과 함께 김장담그기에 열중했다. 근데,,웃긴건 아이들이 김장맛을 어찌 알려만은,,,김장을 하면서 이렇게 말했단다. '김장이 참 잘 된것 같다고.' .. 녀석들 지들이 김치 맛을 알기나 한것인지~ ㅎㅎㅎ 우린 남은 속으로 쌈을 싸먹으며 짜니 맵니하며 이야기 꽃도 피우며 참 즐겁게 김장을 담갔다. 솔직히 힘이 안들었다면 거짓말이지만,,여럿이서 웃고 하니 힘들다는것 보단 재밌었다는 느낌이 더하였다. 그렇게 김장을 담가, 마무리 청소까지 하니, 점심시간때가 되었다. 오늘 수고한 엄마들에게 원장선생님께서 해물 칼국수로 점심을 사셨다. 인심 좋은 주인 아줌마 덕분에 배불리 먹고, 커피 한잔을 마시며 잠깐의 여유를 부리다 곧 각자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는 같은 방향의 엄마와 함께 배도 부르니 운동 삼아 집까지 걸어가기로했다. 오는길에.. 오늘 담은 김치가 맛나게 익어 사랑하는 아이들 입으로 쏙~ 들어가기를.... (김장을 마치고나서 아들녀석 교실에서 아들녀석 모습 한컷^^ 김장 담그느라 다른 사진은 못 찍어서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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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자고등학교 체육시간에, 무용비디오를 틀어 주었는데 선생님이 실수로 그만 포르노 비디오를 틀어주었다... ㅡㅡ;; 아이들은 마구 함성을 질렀다... 그러나 선생님은.... 비디오를 잘못 틀어 놓은지도 모르고 다른일을 하시다가... 아이들에게 이렇게 소릴 질렀다.... " 조용히하고 잘봐 !!! 이따가 거기에 나온동작 시켜서 못 따라하면 혼난다...!!! ">☜ 마우스로 긁으세요. 지금은 배추 절이는중~~울집 식구들이 먹을라고 NO!낼 아이들 유치원에서 김장을 담근다고한다.그래서 한 아이당 배추 한포기와 양념을 가지고 오라기에,어제 두포기 사다가 지금 소금물에 절이고 있는 중이다.나도 참그렇다.포기가 좀 작은것을 사던지 하면 힘도 덜 들었을텐데,이건 큰걸로만 골라서 사왔으니 나도...거기다 배추면 배추지 양념까지 챙겨오란다. 양념용으로는 쪽파를 사와 다듬어 넣어두고,고춧가루도 한봉지 준비해 놓았다.에고 그것뿐만이 아니다. 아들녀석 샌님게서 전화를 하셔가지고는낼 유치원에 나와서 김장 하는것 도와 달란다.첨엔, 양념을 아예 해서 가지고 오라고까지 했다.그래서 내는 김치 안담가 먹어서 못한다고 했더니만,그럼 낼 꼭 와서 김치 담그는 일만이라도 해달란다. 이리하여 낼은 반나절 이상 유치원에서 보내게 생겼다.운동은 가야 하는데(살과의 전쟁..)못간다고 할 수가 없어서 대답은 했는데,걱정이다.(난 이런걸 거절 못해서 원..)이거 허리도 아픈데,낼가서 무거운것 들으라면 못든다고 해야겠다.무거운것 안들어도 허린 아픈데.휴~집에서도 안하는 김치 담그러 난 내일 유치원엘간다. 근데, 지금 절이고 있는 배추는 잘 절여지고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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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주름, 잔주름, 처진 피부…내 손으로 해결한다! 집에서 하는 최고의 피부 사치 나홀로 마사지 피부 좋은 여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뷰티 노하우가 바로 꾸준한 '마사지'. 그렇다고 비싼 스킨케어 숍에 갈 필요는 없다. 몇가지 셀프 마사지 노하우만 알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기 때문. 눌러주고 문질러주는 것만으로 얼굴이 작아지고, 주름도 쫙쫙 펴지는 깜짝 놀랄 만한 '마사지 파워' ▼피부미용에 좋은 지압점 & 마사지법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 손가락으로 꾹꾹 누른다"▷ 이마① 양손의 셋째와 넷째 손가락을 붙여 양쪽 관자놀이에서 이마 중앙을 향해 밑에서 위로 밀어올리는 손동작을 반복한다.② 관자놀이를 지그시 눌러준다.▷ 눈① 넷째 손가락을 이용해 눈썹양쪽에서부터 눈꼬리와 눈 아래를 지나 다시 눈 앞머리까지 둥근 원을 그리며 마사지 한다.② 눈꼬리와 눈 아래의 지압점을 지그시 눌러 눈 주위의 혈액순환을 자극한다.▷ 코①셋째 손가락을 이용해 코 라인을 따라 콧방울에서 위쪽을 향해 가볍게 스쳐 올린 다음 작은 원을 그리면서 콧등을 마사지 한다.②양쪽 콧방울의 지압점을 지그시 눌러준다.▷ 볼셋째와 넷째 손가락을 이용해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나선을 그리듯 마사지 한다. 턱에서 시작해 귓볼 아래까지 마사지한 다음, 입 양쪽 끝에서 귀 뒤 쪽으로 다시 마사지하면된다.▷ 입①양손의 셋째 손가락을 턱 중앙에 대고 각각 아랫입술과 입의 양쪽 끝을 지나 윗입술 중앙에서 만나도록 입술 주변을 따라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한다.②입의 양쪽 끝, 윗입술 위쪽과 아랫입술 중앙의 움푹 들어간 곳을 지압한다.▷ 턱첫째 손가락과 둘째 손가락을 이용해 턱뼈 바깥쪽 피부를 꼬집는 동작을 실시하는데, 턱 양끝에서 시작해 턱 라인을 따라 점차 중앙으로 온 다음 다시 바깥쪽을 향해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 ▼마사지 효과 2배 높이는 기본 원칙 ▷ 원칙1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이 말은 스킨케어 제1원칙이다. 너무 힘을 주거나 근육의 흐름과 반대방향으로 마사지할 경우 피부 노화를 방지하기는 커녕 오히려 주름이 늘어나는 역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사지할 때는 셋째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을 이용해 피부결을 따라 리드미컬하게 움직임으로써 피부에 적당한 압력을 주어 혈액순환을 자극한다.▷ 원칙2 오랜기간 걸쳐 꾸준히한두번 마사지한다고 바로 피부가 좋아지거나 탄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마사지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오랫동안 꾸준히' 하는 습관을 붙이도록 한다.▷ 원칙3 마사지 전 필수코스, 스팀 타월 찜질마사지의 효과를 제일 높일 수 있는 타이밍은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마친 직후다. 아직 피부가 따뜻할 때 재빨리 마사지해주면 혈액순환이 순조로워지고 노폐물이 쉽게 묻어 나온다. 목욕이 번거러울 땐 스팀타월로 얼굴을 감싸 찜질을 한 다음 마사지를 해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원칙4 마사지 크림, 아끼지 말자.마사지할 때 피부 마찰을 줄이고 손가락의 움직임을 유연하게 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것이 마사지 크림이다. 때문에 마사지 크림은 아끼지 말고 충분히 사용해야 효과가 크다. 크림이 부족하면 손놀림이 매끄럽기 못해 피부에 필요 이상의 자극을 주게 되므로 오히려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잠깐! 피부타입에 따라 마사지법도 다르다.지성피부 1주일에 1~2회 정도 마사지 하는 것이 좋다. 오일 타입의 마사지 제품보다는 산뜻한 젤 타입의 에센스를 이용한다. 마사지 후 반드시 크림의 잔여물을 깨끗이 닦아내도록. 마사지 크림의 광물성 기름이 여드름의 원인인 될 수 있다.중성피부 1주일에 2회정도 마사지한다. 마사지 크림 또는 영양 크림을 충분히 발라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마사지 한다.건성피부 1주일에 1~2회 마사지한다. 풍부한 영양이 공급되도록 영양크림이나 오일 타입의 마자시 크림을 이용한다.민감성피부 피부가 민감할 땐 마사지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 어느 정도 피부가 진정되었다면 마사지 크림없이 손으로 피부를 가볍게 눌러주면서 3~4초간 있다가 사뿐히 떼어낸다. 12월의 첫날이네요. 이달만 지나면 한살 더 먹네요. ㅎㅎ 늘어가는건 나이뿐만 아니라 얼굴에 주름또한 같이 늘어나죠! 이달 한달동안 피부관리 잘하셔서 내년엔 모두 자기 나이보다 훨씬 젊어지시길~~ 피부 미인 되시구~~~~~~~~~~~~~~~~~~요! 이달 한달동안 울 님들 가정에 행복 만땅되시길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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