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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컴 가족들중에 오래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두신 분들이 꽤 있는듯 싶네요. 사실 울집 개구쟁이 아들도 올해 초등학교엘 입학하거든요. 그저 하는짓 보면 어리게만 보였는데,,, 벌써 8살이되어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다니 첨엔 실감이 나질 않더군요. 평소 아이들과 지내는 모습을보면 학교 생활도 무난히 할것 같은데,, 맘이 넘 여리고 겁이 많아 그것이 걱정이랍니다. 이제 예비 소집일도 몇일 남지 않았는데..(4일) 이제사 서서히 학부형이 된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제 작은 걱정은 뒤로한채 아이는 좋아라 하네요. 거기다 성질 급한 신랑은 아이 책가방을 진작에 사다가 모셔 두었답니다. (정말 못말리는 신랑~) 누구말대로 가만 있으면 친정이나 시댁에서 들어올텐데... 아들녀석이 첫아이고해서 그런지 남달리 많이 챙기는 편이랍니다. 여기저기서 아들녀석이 올해 학교에 들어가는걸 아는 사람들의 전화가 걸려 오는데, 그때마다 젤 먼저 물어 보는게 책가방 샀냐는 말이랍니다. 다들 울 신랑의 그런 성격을 아는지라.. 사줄께가 아니라, 샀냐가 인사네요. ㅋㅋㅋ 그래서 친정 식구들은 돈으로 준다고 하네요. 시댁도 그럴 확률이 100%~~ 어찌보면 그게 더 실속 있는 장사 같네요.. 그리고 이왕 학교에 다니는것 엄마 맘에 공부도 잘했으면 하는 욕심도 생기네요. 신랑은 공부 잘하는것 하나도 안부럽다고 말하는데,,, (아마도 아이한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것저것 걱정이 안된다면 거짓말이겠지요. 아이를 가만히 쳐다 보고 있노라니 어느새 이렇게 자라 혼자 해결할 나이가 되어 간다는게 그저 대견스럽고 그러네요. 아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장보고를 넘 좋아하는 아들녀석 멋진 포즈~) "자형아,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면 된다고 엄만 생각한단다. 그리고 자형인 잘 할수 있으리라 믿어. 아니 잘할거야. 때묻지 않은 순수한 너의 모습....엄만 사랑해요!♡ 우리 자형이 화이팅여~~(^ε^)!!!"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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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날이 상당히 춥네요. 아침에 운동하러 가다가 도로 들어와 겉옷 더입고 갔답니다. 옷을 좀 가볍게 입었다 싶으면 몸이 추워서 하루 종일 몸이 떨리는 현상이 일어나거든요. 우리 님들은 옷 든든하게 입고 다니세요! 어제 신랑과 아이들과 함께 이마트를 다녀왔답니다. 찬거리도 사고, 아이들 한복도 보고...살것이 많아서. 그동안 입었던 한복이 모두 작아서 소매단과 치마 기장이 짧아졌거든요. 추운 날씨에 겸사 겸사 들른 이마트... 오마나~~~~~!! 세상에나 매장안은 사람들로 바글바글... 발 디딜틈도 없더라고요. 설 명절전이라 설 준비 하러 나온사람들이 그렇게 많더라고요. 추운 날씨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매장을 찾았는데,,, 카트 끌고 다니기 조차 버거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속을 헤집고 찬거리를 사기 시작 했답니다. 신랑이 술한잔 한다며 술 코너로 가 있는 사이 전 MBP우유를 찾아 우유 코너로 발길을 돌렸답니다. 우유 코너를 휘집고 다니던 나의 입에서 'MBP우유가 어디 있더라~' 노래를 부르며 찾아 나섰는데,,제 눈에 띄지 않던 우유가... 짜잔!!! 드뎌 MBP우유 발견.... (우유를 진열하는 뒤에서 찰칵...ㅋㅋㅋ) 그것도 내가 아닌 우리 개구쟁이들이 먼저 발견하고 소리를 친다. '엄마, MBP우유 저기 있잖아. 엄만 그것도 몰라~~'... (가지런히 진열돼 있는 MBP우유에 증정용 우유가 한개도 아니고 두개씩이나....^^) (울 공주가 찾아낸 MBP우유!! 자기가 발견을해서 그런지 너무나 좋아하더라고요..ㅋㅋ) 아~, 여기 있었구나!' 마침 서울우유 직원이 바로 MBP우유 앞에서 우유를 진열하고 있더라고요. 우선 직원이 우유를 어느정도 진열해 놓고난다음 MBP우유를 집으려고 기다리던중에 우유 가격표를 보게되었답니다. 근데,,가격이 동네 마트에서보다 250원이나 싸면서,,,증정용 우유가 2개씩이나 붙어 있는게 아니겠어요. 순간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기쁨의 웃음이 다 나왔답니다. 이게 웬 횡재냐싶어 얼른 MBP우유를 카트에 담았답니다.. (울 아들녀석 우유 하나를 빼고 있답니다..ㅋㅋ) 욕심에 두팩을 카트에 넣었더니, 울 아들녀석이 그러더군요. '엄마, 집에 우유 남았잖아. 근데, (2개)..이거 다 살라고.??' 우리 아들이 저보다 더 알뜰하다는걸 어제 다시 한번 깨닳았답니다. 그렇게 MBP우유를 카드에 담으니, 우유를 사러온 다른분들이 다른 우유를 사다말고 저를 한번 쳐다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MBP우유 드셔요하고 한마디 건넸답니다.^^ 그분은 저로 인해 좋은 우유 맛볼수 있게 되어 행운이겠지요~ (MBP우유를 카트에 담았는데, 옆에 아저씨가 우유를 쳐다보니, 울 아들이 MBP우유를 들어 보이는 중이랍니다..ㅋㅋ) 전그저 가격도 싸고, 증정우유도 2개씩이나 붙어있길래 그리 집어 넣었는데... 울 아들녀석은 그런 제 모습이 이해가 안갔던 모양입니다. 아무리 싸고 증정품이 많다고는해도 그것도 기간이 정해진 것을 한꺼번에 많이 사다가 놓으면 버릴수도 있다는것을 제가 아닌 아들녀석이 알려 주는데,,,, 아휴 창피해라. ㅋㅋㅋ 순간 한개를 꺼내 다시 제자리에 올려 놓고 말았답니다. 우유를 놓고 뒤돌아 오는데도 솔직히 미련이 남더이다. (울 아들녀석이 이럴때보면 아빠를 많이 닮았다니깐요.ㅋㅋㅋ) 서울우유 제품 옆으로 타사 제품들도 나란히 진열돼 있었는데,, 서로 증정행사와 가격할인이 되다보니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은 좀더 싼것을 찾으시더라고요. 서울우유 직원이 진열을 마치고 시음행사를 가지려고 자리를 마련하는것을 보고 뒤돌아 나왔는데,,앞으로 홍보를 더 많이 해야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도 저같은 사람은 인터넷이란 매체를 통해 MBP란 우유에 대해 미리 알고 접하게 되었지만,,아직도 그런 우유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설 대목을 보려고 이런 저런 행사가 많은 것을 보고 평소에도 이런 행사들이 좀더 많이 있었으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군요.^^ 이렇게 우유 하나처럼 간단한것을 살땐 집앞 마트로 가지만, 여러가지 필요한 물건을 한꺼번에 살땐 항상 대형마트로 가게되는데,,, 그런 혜택이 작은 마트에는 드물다는게 아쉽답니다. 그렇게 MBP우유를 사가지고 뿌듯한 마음에 뒤돌아서 나오다 아이들 한복을 보았는데,, 치수가 작은것 밖에 남아있질않아 그냥 발길을 돌렸답니다. 집에 돌아서 울 개구쟁이들 바로 MBP우유에 콘프레이크타서 먹었답니다.^^ 엄마가 하도 MBP MBP하니깐 자기들도 입에 붙었는지,,, 어제와 같은 일이 벌어진것 같네요. 세뇌교육이 따로 없더군요.. 앞으로 가까운 마트에서도 쉽게 MBP우유를 만나볼 수 있음 좋겠구요. 어제 사온 우유 다 마시면 또다시 이마트로 향해야 될것 같네요. MBP우유야 기다려라! 내 다시 너에게 달려가마.. 우리집 뼈 건강 지키미.....MBP우유 홧팅!!!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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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유치원 다녀와서 젤 먼저 찾는것이 먹을거랍니다. 3시 다되어서 오는 아이들이기에 점심 먹고 한참 뒤라 속이 허전한것이 당연 하겠지요. 항상 아이들이 현관문을 박차고 들어오면 가방과 옷은 여기 저기 내 팽겨쳐져있고, 바로 욕실로 들어와 손과 얼굴을 닦으며 직행하는 곳이 바로 냉장고.... 녀석들,,엄마가 어련히 알아서 챙겨줄까마는.. 여기서 딱 성격 나온다. 엄마, 먹을것 없어하며 열어재킨 냉장고문,,, 그 안에서 젤 먼저 손이 가는것이 바로 우유랍니다. 요샌 제가 MBP우유를 사다가 놓으니,,의뢰 당연히 MBP우유만 먹는줄 안답니다. ㅋㅋ 마트에 들러서 오는길에 제과점에 들러 빵도 함께 사왔답니다. 아이들은 맛있다며 MBP우유 한잔에 빵을 눈 깜짝할 사이에 다 마셔 버리더라고요. 근데,,우리집 공주는 글쎄 우유 한잔이 성에 안찾는지,, 글쎄 900ml 우유팩을 통채로 들고 마시는 거예요~~ 우유, 치즈, 빵을 너무나 잘 먹는 우리집 개구쟁이들... 이거 사다 날르는것도 장난이 아니랍니다. 매일같이 마트에 들리다시피한다니깐요.~ 우리 아들녀석은 요새 계속 감기에 걸려 제대로 못먹었는데,, MBP우유는 맛이 부드럽고 좋다며 한잔을 벌컥 벌컥 들이키더군요. 그저 엄마인 나는 아이들 잘먹고 건강하기만을 바라네요. 사실 요샌 저도 한잔씩 꼬박 꼬박 챙겨 마신답니다.ㅋㅋ 이다음에 뼈마디 쑤셔서 제대로 걸어 다니지도 못하면 이 좋은 세상에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적극적으로 챙겨 마시련답니다.! 오늘은 주말... 눈이 많이 내렸네요. 낼 먹을 우유 사러 가야되는데,,,길이 미끄러워서 신랑보고 퇴근길에 하나 사오라고 전화나 해야할까 싶네요. ^^ 주말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ε^)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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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아세요?모나미 153볼펜으로 선을 그으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13번왕복할수 있다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1년동안 당신이 치는 키보드 자판수가 8억 6천만번 이라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당신이 일년에 싸는 응아가 68톤이라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컴퓨안의 전선의 길이가 1.5km 라는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당신이 무심코 지나치는 돌맹이 하나에 순금이 약 0.01g이 섞여 있다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CD플레이어의 씨디가 노래한곡 나올때 돌아가는 횟수는 약 9만6천번 이라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당신 집에 소유하고 있는 책의 장수가 96억장이라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전화카드 마그네틱선에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칠하면 없던 돈이 생긴다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선풍기를 한시간 켜놓은 동안 선풍기 날개가 25억번 돌아 갔다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당신 컴퓨터 안의 불법자료가 8천5백만언어치라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당신이 평생쓰는 돈이 180억 이라는 사실을... 혹시 이거 아세요?????? 당신이 지금... . . . . . . . . . . . . . . . . . . . . .속고있다는 사실을... -_ㅡ;~ ㅋㅋ재밌찡?ㅋ..__ ㆀ● '' __ ┏■┛ ____┛┓후다닥~~ 우씨~ 여기가 아닌가봐~.''●ㆀ -----.┗■┓-------┏┗------- __ ㆀ● '' __ ┏■┛____┛┓헉...저쪽이 맞잖아! 나가는 길이 어디야!! .''●ㆀ -----.┗■┓-------┏┗------- 조기 인가부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행복한 날 되셔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º ★ ° · · . ' o . º 。· ★ . ° ¸, ·。´` 。 *˘ __ ㆀ● '' __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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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 우유 먹던 날... 첨 MBP를 접한것은 지난번 신랑이 떢볶이와 사온 작은팩 우유 하나.. 그땐 배가 불러 우유가 어디로 들어 갔는지도 몰랐었다.ㅋㅋ 그래서 MBP우유맛을 제대로 알기위해 하루가 멀다하고 우유를 사러 아파트 상가 마트로 달려 갔건만,, 첨엔 그게 무슨 우유인줄도 모르는 마트 직원에게 서울우유에서 이번엔 새로나온 우유라 설명을 늘어놓고 앞으로 가져다 달려고 부탁을했다. 그렇게 말한뒤 몇일뒤 마트를 다시 찾은 나는 MBP를 찾을수 없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부탁을 한뒤,,, 오늘은 운동을 다녀오며 다른 동네에 마트로 향했다. 근데, 거기도 MBP우유를 찾으니 200ml 우유 밖에 없는 것이다. 그거라도 몇개 사와야 겠다고 집는 순간,, 서울우유 배달 직원이 우유를 싣고 들어 오는 것이다. 마트 직원과물건 확인을 하는 사이 나는 한쪽으로 물러서서 확인 작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다 드뎌 MBP우유 900ml 얻을수 있었다. 진열하는 우유를 얼른 한팩 집어 들었더니,, 그 직원이 MBP우유 기다리셨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맞다. MBP우유 사려고 이야기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고하니,, 이거 아직 모르는 분도 많고, 찾는 분이 많지 않아 많은 양을 가져다놓진 않는단다. 그래셔 내가 사는곳(아파트 상가 마트) 이야기를하며 왜 거긴 안들어 오는거냐 물으니 그쪽 매장에서 주문을해야 들어간단다. 전반적으로 찾는 사람들이 있어야 가져다 놓는다는데,, 내가 몇번씩이나 MBP우유를 가져다놓으라고 말을 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해서 찾질 않아 그런가 싶기도했다. 그래도 빠른 시일에 집앞 마트에서 MBP를 만났으면 하는바램이다. 오늘은 다행이 MBP 우유를 살 수 있어서 너무나 반가웠다. 집에 오자마자 우선 한 모금 따라 마셨답니다. 예전엔 좋은게 있음 아이들 먼저 먹였는데,, 올해부턴 나도 내몸을 챙기기로 했답니다. ㅋㅋ 다른 우유에 비해 맛이 한결 부드럽다고 할까요.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뿐만 아니라 칼슘 흡수도 잘되게 도와주는 역활도 한다니,,애들도 챙겨주면서 저도 부지런히 마셔둬야 될것 같습니다. (유치원 다녀와서 간식으로 우유한잔 서울우유 자매품인 비요뜨와 함께~) (입주위에 잔뜩 우유를 묻혀 가면서 깔깔깔 웃고 있답니다.~) (힘 자랑 한답시고 팔을 걷어 부치면서..ㅋㅋㅋ) (우유 잘 먹는것까진 좋았은데,,지금 어디다 닦는것이여~~~) 정말 못말리는 우릴집 공주랍니다. 우리 아들녀석은 목감기에 걸려서 지금 아무것도 먹고싶지 않다네요.ㅠㅠ 좀 있다 살짝 데워 줘야겠습니다.! 이젠 울 님들도 아이들만 챙기지 마시고, 우리 몸도 신경 써 보자구요!~♡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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