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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의 컴퓨터세상!
즐거워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즐거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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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방황할 때 오늘은 Sally의 마음이 너무 아파서 웁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슬픔.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받을 수 있나요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의지할 것 없는 이 몸 위로받기 원합니다 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예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영혼까지 주를 위해 바칩니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영혼까지 주를 위해 바칩니다 우리교회에 처음 오던날, 전도사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등록 했어요. 어찌 잊을까 그대와 나와 걷던 그 길을 그 길에 놓고 온 그대와 나의 언어들 아직 그 자리에 맴도는데 그대와 나는 그곳에 없고 향취만이 남아 있네 어찌 잊을까 그대와 맺은 정을 온갖 꽃피고 지는 세월의 흔적이 5,6년 아직도 맴도는데 그곳에 가면 아직도 남아 있을 여운이 기억에 생생한데 나의 모두를 어찌 잊으라 떠나기 전 주일 교회에서... 쎌리는 겉으로는 웃는척. 마음으로는 울고있었다. 어찌 잊을까 그대에게 전한 내 깊은 마음을 내게 준 그대의 깊은 애정을 추억이라 묻기엔 그리움으로 묻어두기엔 가슴이 너무 아파 그대의 모든 것을 어찌 잊을까 이 두친구가 처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했다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음으로는 처음 울어봤어요. 이젠 세례까지 받었읍니다. 새가족 수련회를 끝내고... 사랑하는 그대여 !♥ 항상 건강 하소서 !♥ 항상 행복 하소서 !♥ 주님을 잊지 마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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