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Sally는 웁니다.(언니같은 친구)
Sally의 생활 2009/05/07 10:13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283360
출처 : 쎌리의 컴퓨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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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방황할 때
 

  오늘은 Sally의 마음이 너무 아파서 웁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는 슬픔.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 맘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도 용서받을 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받을 수 있나요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의지할 것 없는 이 몸 위로받기 원합니다






 

내 모든 죄 무거운 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예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영혼까지 주를 위해 바칩니다



 

내 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드립니다

나의 몸과 영혼까지 주를 위해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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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회에 처음 오던날, 전도사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등록 했어요.




어찌 잊을까
그대와 나와 걷던 그 길을
그 길에 놓고 온 그대와 나의 언어들
아직 그 자리에 맴도는데
그대와 나는
그곳에 없고
향취만이 남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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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잊을까
그대와 맺은 정을
온갖 꽃피고 지는 세월의 흔적이 5,6년
아직도 맴도는데
그곳에 가면 아직도 남아 있을 여운이
기억에 생생한데

나의 모두를 어찌 잊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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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 전 주일 교회에서...

쎌리는 겉으로는 웃는척.

마음으로는 울고있었다.

어찌 잊을까
그대에게 전한 내 깊은 마음을
내게 준 그대의 깊은 애정을
추억이라 묻기엔
그리움으로 묻어두기엔
가슴이 너무 아파
그대의 모든 것을 어찌 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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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친구가 처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했다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마음으로는 처음 울어봤어요.

이젠 세례까지 받었읍니다.

새가족 수련회를 끝내고...


 사랑하는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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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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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행복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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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잊지 마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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