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Sally의 컴퓨터세상!
즐거워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즐거운 것이다.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51)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sally
(joosallyyah7)
♡우리 모두가 즐겁게 ♬♪ 컴퓨터를 배워요 !
컴퓨터/인터넷
포스트 작성
카테고리
전체보기
(1664)
Computer Class
(109)
* p3. 작품
(49)
link 작품
(0)
Sally의 생활
(339)
지구촌 이모저모
(212)
읽어 볼만한 글
(168)
사진찍는 방법
(0)
님들의사진/축하
(45)
*건강/음식
(129)
*지혜.상식
(135)
꽃피는나무
(121)
봄 장미
(0)
서양란
(1)
다육식물
(126)
화초
(84)
과일
(2)
열대과일
(30)
동물
(5)
나비
(0)
Sally의 낙서
(45)
Sally의 교회
(18)
Sally의 모습
(14)
웃자웃자
(1)
동영상
(31)
최근 방문자
미미
옥란재
peterq
알면서
가을
우초
바브시인
즐겁게 살기 ...
한석봉 선생
제이피상
최근 덧글
양초 두개의 베품
'전자레인지'의 유해 소문에?
풋고추의 놀라운 효능
순간 포착 아주 재밋어요.!!
NEW YORK City 전경
만손초, 타라, 싸이풀러스, 폴리셔스 (Sally가 방에서 키우는 나무 와 화초)
의사들이 추천한 7가지 '먹거리...
약 대신 먹는 천연 소화제
4대 자연 항암제
아마존 부족들의 생활상 10편..시간날때 보세요..
최근 트랙백
백일홍의 23종류 & 3층 거북이
격자작품[산호 20종류 한눈에 보세요.]
today
0
| total
22546
67
명에게 즐겨찾기
466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즐겨찾기
개발자
결혼중에 살아남기...
현명하게 살고 팠...
루나의 집
거북이
개나리
재원이랑 재용이랑...
참 존 시상이여.....
빵
옹달샘
새싹처럼....
열심히 삽시다....
밝은 세상
NY, NY의 사...
나의집
아름다운세상
아줌마닷컴 블로그 ...
cha의 뿌리
주주의 세게
푸른 숲
겨자씨
금복의세상
may
창강의돋보기
동양식품아줌마...
바브시인의 시 나눔...
난 아직도 꿈을 꾼...
절망에 물들지 않...
ventilation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8월과의 약속 지키...
너랑나랑
햇살한줌
마지막을 위하여...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촌스러운 것에 대...
수련이 머무는 곳...
촌장과 시골아낙...
봄의 길목의 둥지...
birds eye...
행복하십니까?
구름 속에 숨어있는...
영원한 것은 없다...
도치야 사랑해
아금다운세상
감자가 사는 이야...
^^
곰의 탈을 벗고 여...
헤라의 꿈
행복
loading..
신선한 채소가 데친 채소보다 좋은 줄 알았는데… 데친 채소와 발효식품 노화 전문가인 서울대 의대 박상철 교수는 우리나라 백세인의 식생활은 세계적인 장수 지역으로 유명한 지중해·오키나와 백세인의 식단과 크게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과채 가운데 과일이 주이지만 우리는 채소 위주라는 것이 첫 번째 차이점이다. 게다가 그들은 신선한 채소를 즐겨먹지만 우리는 생채소보다 데친 채소·나물을 선호한다. 그들은 돼지고기·생선(오키나와) 등 동물성 식품을 많이 먹는데 우리 전통식품은 식물성 식품 일색이라는 것이 두 번째 다른 점이다. 또 그들은 신선식품을 주로 섭취하고 발효식품이라곤 양유로 만든 패타치즈 정도다. 우리 음식엔 김치·된장·고추장·청국장 등 발효식품이 수두룩하다. 술도 그들은 포도주 를, 우리나라 백세인은 막걸리·소주 애호가다. 신선한 채소가 데친 채소보다 건강에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다. 그렇지 않다. 비닐하우스 등에서 질소비료를 사용해 재배한 신선 채소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다. 이 질산염은 체내에서 헬리코박터균의 작용으로 아질산염이 된다. 아질산염이 체내에서 2급 아민(육류·어패류 등 단백질 식품에 많다)과 결합하면 위암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이 생긴다. 한국인에게 위암이 부동의 1위인 것은 니트로소아민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도 많다. 박 교수 팀이 채소를 1분간 데쳐봤다. 그랬더니 질산염의 절반이 사라졌다. 데치기가 곧 암 예방법이었다. 열을 가하면 비타민 등 소중한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박 교수 팀이 또 해봤다. 1분쯤 데쳤더니 비타민 중에서도 열에 가장 약한 편인 비타민 C가 20%가량 파괴됐다. 3분 데치니 50%가 사라졌다. 이를 근거로 박 교수 팀은 ‘신선 채소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채소를 1분가량 데쳐 숨만 죽인다면 비타민 C의 파괴는 최소화하면서 질산염은 50%나 없앨 수 있다’고 조언한다. 게다가 채소를 데치면 부피가 줄어 생채소보다 3배 이상 더 먹을 수 있다. 사르데냐(지중해의 장수 지역)·오키나와의 백세인은 과일을 주로 섭취한 데 반해 우리나라 백세인은 과일은 거의 먹지 못했다. 과일을 사서 먹을 만큼 풍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일 없이 채소만 먹어도 오래 살 수 있을까’. ‘가능하다’가 정답이다. 과일은 항산화 효과는 있지만 돌연변이(일부가 발암물질이 된다) 억제 효과는 거의 없다. 반면 채소는 두 효과를 모두 지닌다. 과일 매니어라면 가능한 한 껍질을 함께 섭취해야 한다. 껍질을 벗긴 과일에선 돌연변이 억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껍질엔 돌연변이 억제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백세인은 대부분 ‘채식주의자’인데 채식만으론 섭취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B12·비타민 K 등은 어떻게 보충했을까? 그 해답이 ‘삭힌’ 발효식품에 있다. 콩·배추엔 비타민 B12가 없지만 이들을 발효시킨 된장·청국장·고추장·김치엔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 발효과정에서 생긴 미생물이 비타민 B12나 K를 만드는 것이다. 실제 우리나라 장수 노인 중 비타민 B12의 혈중 농도가 정상 이하인 비율은 2% 남짓에 불과하다. 장수 식품이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 전통 식품에 비방이 있다. 데친 채소와 발효식품, 선조는 이를 우리에게 넘겨줬다. 이 비법을 외면하기보다는 이제는 전 인류를 위해 해외에 적극 수출해야 할 때다. 글쓴이: 박태균 / 중앙일보
덧글
(1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341
1342
1343
[1344]
1345
1346
1347
1348
1349
135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