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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마미
(jini3104)
우리가족 알콩달콩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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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점심 시간~~
우유 다 돌리다.
아빠랑 똑같이 생겼죠?
너무나 먹어 싶은 햄스빌~
지민이 식사하는 모습이 너무나 예뻐요
오늘은 어떤날~
예쁜 지민이 잘도 잔다.
지민이가 이제 곧잘 소리내어 웃는다.
오늘은 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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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친구들한테, 부모님께 우유선물을 했네요... 아줌마들 공짜라 일단 좋아하고, 일반우유보다 좋은성분이 많다고 더 좋아하네요. 나이드신 부모님들은 골다공중에 아주 좋다고 애기해드리니 그럼, 매일 사오라고 하십니다. ^^ 저도 뱃속의 지동이를 위해서 열심히 마시고 있어요. 맛도 좋고, 영양도 듬뿍 mbp 정말 좋아요. 그런데 사진을 못찍었어요. 꼭 찍어야쥐~~~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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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즐건 마음으로 활동시작해야쥐... 우선 동네 친구들한테 돌려야쥐... 설명도 좀 해주고. 엽서도 챙겨주고. 시댁갈때, 친정갈때도 챙겨가야쥐.. 야호~~
m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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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늘 우유 한 박스를 받았다. 근데 검은콩이네~~~ 그래도 좋다. 동네 아줌마들 맛있다고 난리다. 몇개씩 챙겨드렸다. 이제 mbp를 사러 다녀야쥐. 일단 울집 앞 상가는 없으니 빼놓고, 매일가는 농수산마트랑 아파트 상가를 다 돌아봐야쥐.. 임신중인 나에게 정말 꼭 필요한 우유다. 무릎아프다는 언니한테도 선물하고, 모유수유에 열심힌 동생한테도 선물하고, 늙은 울 엄마한테도 사드려야쥐... 아, 바쁘다.
mbp 뼈 지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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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봤어요. 저희 동네 가게엔 잘 보이지 않더군요. 아직 신제품이라 그런가봐요. MBP를 샀더니 호두우유 두개가 달려왔네요. 일단 맛은 그냥 우유보다 좀 싱거운것 같아요. 특별한 맛은 모르겠고, 우유보다 좀 더 깔끔한 느낌이랄까? 뼈에 좋다니 정말 튼튼해지는것 같아요. ^^ 사실 오늘 제가 아기 낳은지 딱 일년된 날이거든요. 우리아이 생일이지요~~~ 이런날은 왠지 몸이 아프다고들 하던데, 아직은 모르겠고요, 더 후년을 위해서 내 몸 먼저 챙기려 합니다. 뼈장군 우유 많이 마실랍니다.
MBP 뼈장군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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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무슨 반찬을 해먹야 하나 늘 고민이지요. 딱히 잘하는것도 별로 없고, 매일 같은 반찬을 먹는것도 싫증나고.. 날은 또 왜이렇게 더워지는지 말이죠 햄스빌은 익히 들어 알고있던 제품. 그러나, 선뜻 먹진 않았답니다. 이유는 햄에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고, 발색제가 들어가서 조리하기가 영~ 그래서, 햄을 먹을 때면 끓는 물에 데쳐서 먹었지요 햄스빌은 그냥 먹어봤어요. 맛있어요! 물에 끓이지 않아도 담백하고 느끼하지가 않은것 같아요. 너무 자주 먹으면 살이 찔 것 같아서 제 나름대로 먹는날을 정해야 겠어요. 우리 남편 햄을 많이 좋아하는데, 자주 해달라면 가계부 빵구나요 ^^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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