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우유 한 박스를 받았다.
근데 검은콩이네~~~ 그래도 좋다.
동네 아줌마들 맛있다고 난리다. 몇개씩 챙겨드렸다.
이제 mbp를 사러 다녀야쥐.
일단 울집 앞 상가는 없으니 빼놓고, 매일가는 농수산마트랑 아파트 상가를 다 돌아봐야쥐..
임신중인 나에게 정말 꼭 필요한 우유다.
무릎아프다는 언니한테도 선물하고, 모유수유에 열심힌 동생한테도 선물하고, 늙은 울 엄마한테도 사드려야쥐... 아,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