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존재의 향기
http://blog.azoomma.com/inthebeing/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사랑향
(inthebeing)
생에 사랑을 숨쉬게 하라..... 한숨의 혼란 속에서도.....
카테고리
전체보기
(111)
사랑의 명상
(10)
저자의 칼럼
(18)
추천 독자평
(23)
좋은 사람
(4)
추천 사이트
(1)
성공의 지혜
(31)
천국으로 가는 시(詩)
(22)
심신변화 프로그램
(2)
기본 주제방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백하산
즐겨찾기
최근 덧글
신이 내게 소원을 묻는다면 - 키에르케고르
최강의 심신변화 프로그램 - 아주 특별한 성공의 법칙
당신이 현명할지라도 - 랄라 데드
한 송이 들꽃에서 천국을 보려면 - 윌리엄 블레이크
진리에의 길 - 바바 하리 다스
진정한 성공에 관한 세가지 이야기
당신의 마음은 어느쪽을 향하고 있나요?
진정한 성공으로 가는 길
누군가 위대한 현자에게 물어보면 후회하지 않을까?
마음을 조절하는 법
today
0
| total
65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자아의 신화를 깨워라 사람이 어느 한 가지 일을 소망할 때, 천지간의 모든 것들은 우리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뜻을 모은다네.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中 (1) 행복한 일을 하라 행복한 일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더 큰 행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의미이며, 행복한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자아의 신화를 살아내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을 기억하라.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 자신이 행복한 일을 하라! (2) 지금 만족하는 일보다 더 행복한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하라 현재의 일에 대해 나름대로 만족 할 수는 있지만 뭔지 모를 허전함이 남아있다면 다시 한 번 느껴보라. 뭔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가? 그저 현실적인 관점에서의 무사안일주의에 의해 하루 하루를 때워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3) 현실에 안주하지 말라 현실이 안락한 울타리를 제공한다고 해도 무언가 당신의 가슴을 뛰게 만들고 끌어 당기는 일이 있다면 그것에 대한 준비를 하라! 그리고 준비가 완료되었다면 뒤를 돌아보지 말고 그 새로운 일에 뛰어들어라! (4) 포기라는 단어를 떠올리지 말라 우주가 도와주고 있다! 신은 나의 편이다! 라고 믿어라. 당신이 걸어가고 있는 길은 자신이 선택한, 이 전 우주를 통틀어 오직 당신만이 살아가고 있는 유일하고도 독특한 삶의 길이자 흔적이다. 그런 우주적인 자부심을 가지고 버텨라! (5)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라 진정한 스승은 우리의 내면에 존재한다. 그를 일깨워 내기 위해 보다 명료해져라. 결국 진정한 선택의 주체는 자기 자신임을 알고,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힘을 키워라! (6) 오직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어라 기억하라! 당신의 진정한 자아의 신화는 오직 당신의 내면에만 존재한다는 것을. 유일자는 스스로 존재할 뿐이지 다른 훌륭하다 일컬어지는 누군가처럼 되어야만 빛을 발하는 존재가 아니다. (7) 여유롭게 가라 스스로의 의지로 여유를 찾지 못할 때 성급한 마음에 굴복하여 우리는 결국 현실에 대한 감사와 만족이라는 미덕을 잃는다. 느리고 여유롭게 하루하루 한 발자국씩 조금씩 전진하여 태산을 이루어 내는 그날을 보며 가리라. 잊고 있다면 다시 기억하라! 기억하고 있다면 그 길을 걸어라! 이미 걷고 있다면 행복하게 가라! 자아의 신화를 향해 걸어라! 그리하여 아주 특별한 성공을 맞이하라! -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진정한 변화와 자아실현의 길) 中
성공
,
명상
,
행복
,
자기계발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정말 깜짝 놀랐어요~ @_@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들이 다른사람들과 아주 비슷하다는것도 그랬구... 읽으신분들이 남기신 글들이 책과 같은 감동으로 다가오는것에도 또한 놀랐답니다~ ^^ 다른분들이 남기신 멋진 글 덕분에 조금 위축이 되기도 했지만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 읽으신분들이 다 아시는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뭐하나 놓치고 싶지않은 글들로 가득했습니다. 모든 글들이 다 소중했지만... 그중에서도 저에게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답니다. 자 ! 신 ! 감 ! 저에게는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것중에 하나였습니다... ㅡ.ㅡ; 남앞에서 얘기하는거에 서툴고... 나서는것도 별로 좋아하지않고... 어느자리에 있던지 당당하고 자신있게 자신을 표현하고 말 잘하는 사람들... 전 그런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또한 자신감이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심하다고 생각했었답니다. 자신감이라는게 자신을 신뢰하는 마음이라는걸 알았을때의 충격~!!! 전 제 자신을 무척 아끼고 사랑하고 있는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더군요~ ㅡ.ㅡ; 괜히 내 자신에 대해 부끄러워하고 의기소침해하고 은근히 무시하고... 나 자신에 대해 관대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을 그게 아니었다는데에도 또한 놀라울뿐이었습니다. 남들과 비교하는게 기본적인 일상이어서 그게 그렇게 큰 고통인줄도 몰랐습니다. ㅜ.ㅜ 그저 부족하다고만 느꼈던 제 자신을 되찾을수 있었던 가장 소중한 책이 되었습니다. 한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니라 늘 곁에 두어야 하는 책인걸 알았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책이었습니다. 별것 아닌 나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도 깨달았습니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도 알게 해줬습니다. 나를 중심으로 우주가 움직인다는걸 믿게 해줬습니다. 이젠... 주위 환경과 제 자신의 무능함을 탓하면서 미뤄왔던 일들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보다 부족하다고해서 제 자신을 원망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동안의 성급함을 버리고 조금씩이라도 미래를 위해 투자하겠습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겠습니다...
독자서평
,
리뷰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마음의 평화를 얻는 방법 투명한 원통이 있고 속에는 물이 가득 담겨 있다. 그리고 물 속에는 흙이 들어 있다고 상상해 보자. 또한 투명한 원통 아래에서는 환한 빛이 수직으로 쏘아 올려지고 있다. 우리는 늘 이 통을 흔들어대며 살아간다. 통이 흔들리면 흔들릴수록 통에 든 물의 흙은 어지러이 흩어지며 흙탕물을 이룰 것이다. 그럼으로써 물 속은 점점 더 혼탁해져 제대로 속을 들여다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물 속에는 뭐가 있을까?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어지럽기만 하다. 이것이 우리가 늘 살아가며 겪는 일이다. 원통은 우리 마음에 대한 비유인 것이다. 잠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우리는 늘 마음이란 통을 잡아 흔든다. 통 속의 흙탕물은 잠시라도 가라앉을 새가 없고, 그러면 그럴수록 점점 더 안을 제대로 들여다볼 기회는 오지 않는다. 마음이 꼬일수록, 통 속이 흐려질수록, 일은 꼬여만 간다. 판단력은 흐려지고, 집중력은 감소되며,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건 도대체 뭔지,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런 속에서 싹트는 것은 두려움과 자신 없음, 그리고 분노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일 것이다. 마음이라는 물통을 흔들고 휘저어 놓기는 이제 그만하자.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통을 가만히 내버려 두는 것이다. 고요해질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물 속을 떠다니며 혼탁하게 만들던 흙이 가만히 가라앉도록 그래서 물이 맑아지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홀로있는 시간을 갖자. 굳이 혼자가 아니라도 좋다. 언제라도 시간을 내어 몸과 마음을 편안히 내려 놓는다. 그리고 조용히 자연스럽게 숨을 쉰다. 포인트는 조용히 숨쉬는 자신을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다. 숨을 들이쉬고 내쉼에 따라 배가 들락날락 하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그것을 가만히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마음의 흙탕물이 튀기고 혼탁해 질 때는 가만히 호흡을 주시하는 것이 해결책이다. 흙탕물을 가라앉히겠다고 이리 저리 뛰어다니다간 오히려 더 혼탁한 물을 만들게 될 뿐이다. 통의 맨 아래에서는 밝은 빛이 비추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가? 운이 좋다면 가라앉은 흙 바닥의 일부가 걷히고, 밑바닥에서 쏘아 올려지고 있는 빛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것을 경험한다면 경이로운 지복의 체험이 된다. 삶도 지금 여기에 있고 마음의 평화도 언제나 지금 여기에 있어왔다. 무언가를 만들겠다고 더 좋게 변화시키겠다고 흔들어대던 통 속이 아니라, 가만히 내버려두고 지켜보는 조용한 지혜의 발걸음 속에 있어왔다. 마음의 평화를 얻는데 정작 필요한 것은 의외로 단순하고 쉬운데 있었던 것이다. 평화의 채널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을 아는 것 뿐이었던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간단한 방법이다. 하지만 복잡하게 사는데 익숙해진 우리에게는 너무 간단해서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방법을 알았다면 이제 그저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조용히 홀로 있는 시간. 호흡에 집중하고 그저 바라만 보아주는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진정한 변화와 자아실현의 길) 中
성공
,
명상
,
행복
,
자기계발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한문장 한문장 읽을 때마다 느껴진 감동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느낌들 참 많은데 좀 많이 까먹었네요^^; 저는 원래 좋은 책은 수십번 읽으면서 완전히 파버리는 성격이라 그때그때 또 올리겠습니다. 1.엄청난 의지력이 용솟음 칩니다. 저는 그동안 뜬구름 잡는 쪽을 더 선호했었다는 강한 충격이 왔습니다. 막연하게 나마 주워들은 건 많아서 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그리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 아님 말고..하는 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정신적인 것 뿐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할 것을 많이 강조합니다. 절대로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그리고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법을 가르칩니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저는 제 생활을 조금씩 바꿔가지 시작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요즘 국선도를 다니고 있답니다. 그런데 솔직히 날마다 열심히 다니지는 못합니다. 회사 끝나구 집에 가면 지치는 것두 있구 이상하게 함 집에 들어가면 왜케 나오기 싫은지요..정말 수많은 싸움을 거친 후에야 간신히 가거나 아니면 싸움에 져서 안가는 경우도 많았죠ㅋㅋ 요 며칠 전부터는 목표를 국선도 갈 시간이 되면 옷을 입고 집 밖으로 나가는 것만 세웠습니다. 그건 정말 간단하잖아요? 못할 수 없는 일이죠. 그랬더니 정말루 거의 저항없이 쉽게 가게 됐습니다. 여러분도 바로 시작하세요. 목표를 위해 지금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일이 분명히 있답니다. 그리구 한발짝씩 나아가세요. 정말 간단하지만 차이는 하늘과 땅이라는 걸 책을 통해 몸소 체험했답니다^^ 2. 마음에 많은 치유를 얻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 따뜻하게 상처를 감싸줍니다. 은연 중에 전 끊임없이 저와 남을 비교해왔습니다. 한가지에만 몰두하느라구 나이는 먹었구..같은 나이의 친구들(전공 쪽으로 계속 나갔던)에 비해서 너무나 초라했습니다. 그 친구들이 제가 없는 장소에서 저에 대해 뭐라고 말을 할까..쟤는 어떡하냐..불쌍하다..그런 말이 들리는 것 같았고 그래서 한때는 대인기피증도 생겼었답니다. 지금은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했었지만 아직도 남은 잔재가 있었나봅니다. 나는 나다...전 우주에 나는 하나 뿐이다...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라..이런 부분들을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그동안 제 자신을 얼마나 괴롭혀왔었는지 여실히 느꼈고 너무 불쌍한 제 자신을 감싸안았습니다. 미안하다..미안하다를 되내이며 제 자신과 화해를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그 느낌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3. 늘 누군가에게 의존하려고 했던 것이 얼마나 잘못돼 있는건가 크게 깨달았습니다. 책은 좋은 길을 제시는 하지만 가고 안가고는 본인의 자유라고 가르칩니다. 누구도 본인의 인생을 살아줄 수 없음을 강력하게 경종을 울려줍니다. 머리에 망치를 맞는 느낌..크게 깨달았습니다^^ 4. 어째서 정말 열심히 한 나는 시험에 떨어지고 나보다 실력이 월등하지도, 노력하지도 않은 다른 사람이 늘 합격하는 걸까..이다지도 운이 없을까..정말 인생살이 함 불쌍하다..그런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었습니다. 우주는 우연이 없습니다. 반드시 본인이 알게 모르게 쏟은 에너지 만큼을 얻는다는 것..이젠 진심으로 그들을 축복하고 존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번 더 읽구 올려야 확실한 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좀 나중에 올리려구 생각했었습니다. 그치만 지하철서 오며가며 잘 집중이 안된 상태로 읽었다 하더라도 나름대로 1번만 읽은 지금의 남은 잔상이며 감동 역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이든 영화든 간에 반복해서 볼때마다 다른 걸 얻는게 정석이니까요. 일전에 학원에서 꼬맹이들 가르칠때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은 초등학교 1학년 애가 이렇게 독후감을 써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줄리엣은 좋겠다. 로미오랑 밤에 같이 놀기도 하구..' 꼬마는 밤에 너무 놀고 싶었나 봅니다. 부모님께서 늘 공부하라고만 하셨겠죠ㅋㅋ 그 독후감을 보면서 처음엔 웃음이 나왔지만 나중엔 꼬마의 감정이 소중하게 생각되더라구요 꼭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사랑의 아름다움만을 깨달아야 하나? 그리고 남녀간의 사랑을 아직 모르는 꼬마에겐 그런 내용이 눈에 들어오더라도 마음에 진동이 없는게 당연하겠죠.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제가 아직 잘 모르는 내용들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마음에 울림이 없어서 손에 쥐어줘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좋은 책은 여러번 보는 편이랍니다. 보면 볼수록 더 마음에 울리는 내용이 많아지니깐요^^ 그래서 한번만 보고 쓰는 후기가 좀 주저가 되네요. 너무 수준 낮은 제 자신을 표출하는 것 아닐까 하는 걱정과 함께 지금 제 자신과 교감하는 내용을 쓸수 밖에 없기 때문에 원래는 한없이 높은 책임에도 불구하구 제가 낮춰버리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 그치만 갈수록 나아지는 후기를 여러분께서 보시면 책으로 인해 성장하는 `꿈`의 모습을 대견해하시지 않을까 하는..^^; 당찬 시도를 해봅니다. 다소 황당하고 산만하더라도 앞으론 나아지겠지..이해해주세요~~
독자서평
,
리뷰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그래서 미안합니다 나는 다람쥐 인생이다 가끔씩 당신이 내게 와서 그리움의 쳇바퀴를 돌려줘야만 그나마 움직일 수 있는 나는 다람쥐 쳇바퀴 같은 놈이다 짝이 있는 당신을 그저 바라만 봐야하는 이렇게 가까이 다가서서 발버둥쳐도 내 모습조차 그대에게 보이지 않아 평생 그리움의 쳇바퀴를 돌려야 하는 나는 다람쥐 같은 인생이다 나는 싸구려 인생이다. 그렇게 좋아하는 3만 원짜리 생크림케?葯? 갖고 싶던 30만 원짜리 mp3도 나의 꿈이던 3천만 원짜리 스포츠카도 그저 그 모든 걸 다 뛰어넘어 당신의 30원짜리 문자 하나면 더 없이 행복한 나는 싸구려 인생이다……. 그 문자 하나면 핸드폰 배터리가 다 닳을 때까지 보고 또 보는 서글프도록 한심한 싸구려 인생이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어서 빨리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텐데 그 모습 평생 보여주기 힘들 것 같은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할 것 같은 인생이다 그리고 행복한 모습 보여주기 힘들 것 같아 평생 당신에게 미안함까지 느낄 것 같은 나는 그런 미련한 인생이다 김종원의 좋은 사람 中
시집
,
좋은 사람
,
김종원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