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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고통은 어디에 있는가? 세상 속에서 고통이라고 일컬어지는 것 말고, 당신 자신의 고통을 찾아보라. 그것이 도대체 자신의 삶 어디에 기생하고 있는지를 찾아보라.현실 속에 고통이 있는 게 아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네 마음 속에서 생겨나고, 자라고, 소멸되는 것이다. 고통이 살아가는 자리는 우리 마음인 것이다.지옥이 결코 따로 있는 게 아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마음 속에 있다. 천국이 결코 따로 있는 게 아니다. 바로 우리 마음 속에 있다. 그런데 왜 자기 마음의 일을 스스로 마음대로 못하는가? 그 해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마음 속에 쳐 박혀서, 마음 속에 깊숙이 틀어 박혀서 마음을 어찌하려 드는 이 상황, 이것이 바로 문제인 것이다. 마음을 떠나, 마음 밖으로 가라. ‘나’ 라는 존재가 마음보다도 훨씬 더 크고 장대한 존재임을 알아채라. 마음 바깥에서 마음을 보라. 한 발짝 떨어져서 마음을 보라.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라. 그것과 하나가 되지 말고 떨어져 보라. 경험하는 사건들을 마치 제 3자의 눈으로 보듯이 보라. 그때 우리는 진정으로 알게 되리라. 고통이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통은 그것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가정과 습관을 기반 삼아 주관적 세계 안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시시각각 창조해낸 결과였다는 사실을. -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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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과 잠재의식의 막강한 힘 우리의 전체 마음 중에서 의식은 빙산의 물 위에 솟아오른 작은 부분에 비유할 수 있고, 무의식은 빙산의 물 속에 잠긴 부분으로 비유할 수 있다. 의식은 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명령을 내리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무의식은 신체의 조직이나 기관 등을 관장하는 자율신경을 담당하는 외에도 정보를 기억, 저장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무의식을 달리 표현하면 우리가 흔히 잠재의식이라고 부르는 인간의 정신력의 아직 쓰여지지 않은 힘의 근원을 표현할 때 해당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우리는 여기서 의식의 판단하고 명령 내리는 기능과, 잠재된 힘의 근원으로서의 잠재의식의 기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의식과 잠재의식의 기능상의 관계에 대해 비유를 들어보자면 수많은 군사들을 거느린 장수의 모습을 떠올려 볼 수 있을 것이다. 한명의 영리한 장수 밑에 수백만의 군사들이 장수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우두머리인 장수는 대체로 머리를 쓰고 전략과 전술적인 판단을 내리고 명령을 한다. 반면 그 아래의 군사들은 명령을 받아 실질적인 일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여기서 장수는 바로 의식이고, 수백만의 군사들은 잠재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장수(의식)는 마치 자신이 모든 일들을 처리하는 듯 보이지만 그는 단지 판단하고 명령 내리는 일을 할 뿐이다. 실제적으로 일을 행하는 것은 바로 그의 군사들인 것이다. 군사들은 판단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장수가 내린 명령을 이행할 뿐이다. 너무나 충직한 부하들인 것이다. 설령 장수가 자기 자신에게 해가 되는 명령을 내린다고 할지라도 군사들은 그저 묵묵히 명령을 수행한다. 이런 점은 누구에게나 적용된다. 누구나 수백만의 군사를 거느린 장수이다. 그런데 어떤 장수는 자신이 그런 막강한 힘을 지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리석게도 ‘나를 한심한 놈으로 만들어라!’ 내지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어라!’ 와 같은 마이너스 신념을 믿고 암시를 줌으로써 막강한 힘으로 자신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나도록 반복하는 것이다. 물론 이와는 정반대의 예로서 막강한 군사들의 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에게 유익한 일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런 장수-군사의 비유를 통해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의식과 잠재의식의 관계이며 개인의 잠재력을 이해할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다.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진정한 변화와 자아실현의 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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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북님의 서재 > 마이리뷰 > 마이리뷰 마이리뷰 > 평생 읽어야 할 책 (평점: ) 2006-01-24 13:27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전용석 지음 / 존재의향기 / 2005년 3월 이런류의 책만 읽는 사람이다. 아직 많지는 않지만 늦게나마 독서의 열정을 쏟고 있는데 대부분 이런 책에 관심이 간다. 사실 책제목만 봐서는 그리 사고 싶지 않았다. 사게 된 이유가 이 저자의 다음카페에서 보고 여러글들이 마음에 들어 사보게 되었는데...단숨에 읽게 되었다. 다른류의 책과는 달리 쉽게 쓰여지고 무엇보다 바로 실천하게끔하는 무언가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꿈과 목표의 확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내가 보기엔 이 꿈과 목표만 확실히 잡는다면 거의 반절이상은 성공이나 다름없는거 같다. 그만큼 꿈정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 꿈이 단순히 "난 부자가 될거야", "난 공부를 잘하게 된다" 이런식이 아니다. 그건 꿈이 아니라 소망이다. 될수 있는한 정말 자세하세 정해야 한다. 그리고 이뤄야할 시간도 정해야하고...그리고 이 꿈이란게 정말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꼭 해야만하는 열정과 필요함이 느껴져야하는 것이다. 남들이 다 좋아하는 직업이고 꿈이니깐 그걸 목표로 삼는다는건 절대 노이다. 꿈외에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나 진정한 내면의 평화로움을 이루게 해주는 비법이 있다. 이제 일독을 했지만 힘들때마다 그리고 바쁜 일상속에서 꿈이 잊혀져 갈때 다시 읽으면 좋을 거 같다.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80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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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적은 노력으로 삶을 바꾸어내는 비밀 어떤 사람이 우연하게도 천국과 지옥행 여행 티켓을 얻게 되었다. 그는 저승사자를 따라 지옥을 먼저 구경하게 되었다. 엄청난 고통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상상하던 그는 지옥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그곳엔 엄청난 진수성찬이 식탁 가득 차려져 있었고, 그곳의 사람들은 자유롭게 식사를 하는 중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광경을 자세히 살펴본 그는 그곳이 왜 지옥이라는 것인가를 알게 되었다. 사람들의 팔꿈치가 펴진 채로 굳어져 있어 산해진미를 앞에 두고 어떤 음식도 먹을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두 딱딱하게 굳은 팔꿈치만을 원망하며 기아에 허덕이고 있었던 것이다. 그가 이번에는 천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그런데 지옥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천국의 모습에 또 다시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자세히 들여다본 그는 지옥과의 분명한 차이점을 알 수 있었다. 천국의 사람들 역시 지옥의 사람들과 똑같이 굳어진 팔꿈치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들은 서로 주위 사람들에게 음식을 먹여주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 당신의 상황은 어떤가? 천국과 같은 상황을 앞에 두고 천국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아니면 지옥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당신에게 있어서 ‘굳어진 팔꿈치’ 와 같은 문제는 무엇인가? 당신도 혹시 ‘만약 팔꿈치가 펴진다면’ 이라는 조건을 내세워 자신의 어떤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을 거라, 남을 도울 수 있을 거라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바로 여기에 가장 적은 노력으로 삶을 바꾸어내는 비밀이 있다. 이것은 당신이 가진 관점 중에서 어떤 것을 살짝 바꾸어 놓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일 수 있다. 그럼으로써 얻어지는 효과는 때로 상상을 훨씬 뛰어넘을 만큼 클 수도 있다. 당신의 핸디캡과 장애가 어떤 것이든 간에, 그것이 나아지기를 기다리지 마라. 그것을 완전히 외면해버려도 안되겠지만 그것에 너무 집착해서는 곤란하다. 사실 대개의 경우에 그 작은 장애를 너무 과대평가 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 그 누구도 아무런 장애와 방해 없이 원하는 것을 얻었던 적은 없었다. 남의 일이 쉬워보일지 모르지만 이 세상에는 항상 온갖 장애와 방해물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런 수많은 장애들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살아있는 것이다. 이제 다시는 굳은 팔꿈치가 펴지기만을 기다리지 말라! 그 어떤 것에도 걸려 있을 필요가 없다. 원하는 그것을 향해 곧장 가도록 하라! 전용석,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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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깨닫는 내 삶은 언제나 진행중~ http://blog.naver.com/myinglife/70003866926 2006-05-01 07:44~ 저녁 때 집에 들어가니 딸 아이가 수련회를 가서 조금 썰렁했다.잠자기 전에 읽는 책을 읽다가 TV를 보았다. ^^낮은 책상 위에 올려진 책의 무게만큼 내 삶도 지혜와 아름다움으로 가득찼으면 좋겠다.12시까지 보다가 잤다. 역시 TV는 보지 말아야 좋을 것 같다. <책상 다리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되는 책들....> 오늘 출근길에 토요일에 읽기 시작한 책을 다 읽었다.자기계발, 성공철학 및 명상 분야 쪽의 책은 너무 많이 읽어서 막힘이 없는데다가 읽기가 쉽게 편집이 되어 술술 읽다보니 다 읽었다.그렇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다.참 시원시원하면서 명쾌하게 삶의 법칙을 제시한다. 이런 책들은 정말 모든 사람이 읽어보아야만 한다. 자기 계발서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궁극적으로 꼭 필요한 정말 중요한 원리들을 가르쳐준다. 우리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제대로 된 사고방식을 갖지 못하고 편협한, 부정적인,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된 생각을 갖고 살아간다. 근본적인 행복은 그런 터무니 없는 것들을 버리지 못하는 한 얻을 수가 없을 것이다.한편의 시처럼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 준다.강력 추천하고 싶다. - 아주 특별한 성공의 지혜 / 전 용석 지음 / 존재의 향기 오늘도 참으로 행복하게 기쁘게 즐겁게 살자~! 2006. 5. 2. 07:54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은 고서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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