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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고추장으로 쌈밥 맛내기 약고추장으로 쌈밥 맛내기... 요리재료 약고추장 : 다진쇠고기 50g,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고추장 1/2컵(약 100g), 배즙 5큰술, 꿀 2작은술, 잣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후추 약간, 밥 양념 : 밥 2공기(400g), 참깨 1작은술, 검은깨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1/3작은술 채소 : 양배추 약간, 청경채 약간, 껫잎 20장 아이들이 채소를 잘 먹지 않아서 오늘은 채소 먹이기 식단으로 준비했습니다. 약고추장을 만들어 쌈에 싸주면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잘 먹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날 전 아이들에게 무지 많은 양의 채소를 먹였답니다. ㅋㅋ 행복 그 자체입니다. 먼저 약고추장을 만들어 주세요. 다진 쇠고기에 다진 마늘, 진간장, 참기름, 후추를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기름을 두르지 않는 팬에 쇠고기를 볶다가 익으면 고추장과 배즙을 넣고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졸여 주세요. 전 못난이 배를 사서 넣었습니다. ^^ 배가 없으시면 배쥬스를 넣으셔도 됩니다.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졸인 후 꿀, 참기름, 잣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졸이실 때 너무 많이 졸이면 식은 후 되직해 질 수 있습니다. 약간 주르르 흐르는 정도의 농도가 적당합니다. 약간 단맛도 나고, 고기가 들어 있서 맛있고 잣 씹히는 맛이 고소한 약고추장입니다. 약 한 달 정도 냉장고에서 보관할 수 있으니 넉넉하게 만들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곰취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슈퍼에 없더라구요... 양배추와 껫잎, 청경채를 각각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쳤습니다. 양배추는 약간 오래 데쳤습니다. 주부님들은 다 아시죠? 밥에 참깨, 검은깨, 참기름,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데친 채소 위에 밥을 얹고 약고추장을 살짝 올려서... 돌돌 말아 주세요. 돌돌 말린 채소 쌈 밥을 접시에 예쁘게 담아 보았습니다.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이상하게도 아이들도 예쁜 것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오늘 제가 만든 요리에 사용한 샘표 고추장과 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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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후루룩 국수~~ 요리재료 재료 : 후루룩 국수 3개, 달걀 1개, 김 1장, 쪽파 약간. 우리집은 국수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국수는 먹기는 간단해도 준비 과정은 약간 복잡합니다. 육수 내는 것이 번거롭고... 양념장도 만들어야 하고... 오늘은 제가 농심 후루룩 국수 체험단이 되었네요. 기념으로 한 번 끓여 보았습니다. 구성물은 튀기지 않은 건면 1개, 분말 스프 1개, 야채 건조 후레이크 1개, 양념장 1개로 되어 있습니다. 국수를 삶기 전에 달걀 지단을 부치고, 김도 불에 구워서 잘라 놓고, 쪽파도 채 쳐 놓고,.... 끓는 물에 면 3개는 넣고 끓였습니다. 끓는 물에 3분 삶았습니다. 일반 국수 삶는 시간에 비하면 약 1-2분 정도 짧아서 좋은 것 같아요. 다 삶은 면은 찬물에 재빠르게 헹구워 주세요. 면발의 가늘기는 정말 국수 가늘기와 얼추 비슷했어요. 또 다른 냄비에 물(1인분에 350ml 입니다.)을 끓인 후 분말 스프와 건조 야채 후레이크를 넣고 1분간 더 끓여 주세요. 생각보다 건조야채가 확 불어나고 색도 파랗게 변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애호박, 김, 달걀지단, 쪽파 등의 야채가 마치 생 야채처럼 살아 납니다. 약간 신기했습니다. ^^ 그릇에 물기를 뺀 국수를 담았습니다. 육수를 담고 양념장을 뿌려 주면 끝... 양념장에는 매운 맛이 첨가 되어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깔끔한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면발도 쫄깃하고... 진짜 국수와 비슷했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칼로리가 315kcal 밖에 안된다는 점입니다. 라면에 비하면 대략 절반정도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는 여성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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