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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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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에요리 ( www.atofree.co.kr 제공 )1. 두부전골 재료: 두부 1모, 쇠고기 100g, 알로에 150g, 양파 ½개, 표고버섯 5장, 붉은고추 2개, 실파 80g 육수 3컵(집간장 1큰술, 소금 1/2작은술, 후추약간), 녹말가루 3큰술, 소금·식물성 기름 약간씩 쇠고기양념 (간장 1½큰술, 설탕 1/2작은술 다진 파·마늘 조금씩, 소금·후춧가루 조금씩, 깨소금·참기름 조금씩)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단단한 것으로 준비하여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절반으로 잘라 0.3cm 두께로 얇게 썬 다음 소금을 조금 뿌렸다가 물기를 걷어 낸 다음 녹말가루를 살짝 묻혀 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가 노릇노릇하게 지져낸다. 2) 알로에는 껍질을 벗겨내고 잘게 다져서 준비한다. 3) 쇠고기는 양지머리로 준비하여 반은 채썰고, 나머지는 곱게 다져서 각각 갖은 양 념하여 무쳐 놓는다. 3)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부드럽게 불려 기둥을 떼낸 후 굵직하게 썬다. 4) 붉은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털어 낸 후 채썬다. 5) 양파도 손질하여 반으로 갈라 채썬다. 6) 실파는 깨끗이 다듬어 1/3은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낸다. 나머지는 5cm 길이로 썰어둔다. 7) 지져놓은 두부의 한쪽 면에 양념한 고기와 알로에를 혼합하여 편편하게 얹고 다시 두부로 덮어 실파로 묶어 준다. 8) 전골냄비에 채썰어 양념해 놓은 고기와 채썬 양파를 두툼하게 밑에 깐 후 채썬 표 고버섯, 붉은고추, 실파, 숙주를 담고 미나리로 묶은 두부를 가운데에 얹은 후 간한 육수를 붓고 끓인다. 2. 알로에잼 재료: 알로에 400g, 설탕 ½컵, 꿀 3큰술 만드는 법 1)알로에는 껍질을 벗겨서 강판에 갈아서 은근한 불에 무르도록 끓인다. 2)푹 무른 알로에는 분량의 설탕을 넣고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인다. 3) 걸쭉한 농도의 ②의 시럽에 분량의 꿀을 넣고 되직하게 졸여 완성한다 3. 알로에 쥬스재료 : 알로에 300g, 설탕시럽, 얼음, 사이다약간 만드는 법1) 알로에는 껍질을 벗긴 뒤 적당히 썰어 준비합니다. 2) 설탕시럽을 만든다. 설탕과 물을 1:1 비율로 냄비에 넣어 젓지말고 살짝 끓여 식혀 준비한다. 3) 믹서기에 알로에와 설탕시럽, 얼음을 넣고 사이다를 조금씩 부어주며 갈아 주어 먹기 좋은 농도를 맞춘다. 4. 알로에 바켓빵재료: 바켓빵4개, 파슬리가루 약간 (소스): 버터3큰술, 다진마늘3큰술, 마요네즈 2큰술, 알로에 다진 것 4큰술,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분량의 버터에 다진 알로에, 다진 마늘, 마요네즈, 약간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2) 준비된 빵에 소스를 발라 팬 혹은 오븐에서 구워낸다. 파슬리가루를 뿌려준다. 5. 알로에 주재료: 알로에 500g, 소주 1000cc 만드는법 1) 알로에는 흐르는물로 깨끗이 씻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는다. 2) 알로에가 너무 큰 것은 반으로 썰어서 저장용기에 알맞게 자른다. 3) 저장용기에 알로에를 담고 술이 잠길정도로 부은후 밀봉하여 서늘한곳에 보관한다. 6. 알로에 크로켓재료: 감자 5개, 달걀물 적당량, 알로에 적당량, 치즈 2장, 밀가루, 빵가루, 식용유, 소금, 후춧가루 만드는 법1) 감자는 껍질을 벗겨 냄비에 넣고 삶아서 뜨거울 때 덩어리가 없도록 곱게 으깬다. 2)알로에는 껍질을 벗기고 잘게 다져서 준비해 둔다. 3) 으깬 감자에 다져 놓은 알로에와 치즈 넣어 섞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하면서 재료들이 골고루 섞이도록 버무려 놓는다. 4) 감자반죽을 먹기좋은 크기가 되도록 동글게 빚은 다음, 밀가루를 얇게 묻히고 달걀물에 담갔다가 빵가루를 골고루 입힌다. 5) 튀김 냄비에 기름을 붓고 불에 올려 중간 온도(170 ~ 180도씨)로 가열한 다음 준비해 둔 감자를 넣고 2, 3회 뒤집어 가면서 노릇노릇하게 튀긴다. 7. 알로에 까나페재료: 엔다이브 8장, 알로에 적당량, 캐비어 적당량, 양파, 파프리카, 치커리등의 야채약간씩(소스): 샐러드유 2큰술, 식초 2큰술, 양파즙 1큰술, 소금, 후추만드는 법1) 엔다이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걷우고 다른 야채도 물기를 없애서 준비한다.2) 양파는 작은 것으로 준비하여 링으로 썰고 파프리카도 먹기좋게 썬다.3) 알로에는 잘게 다져서 준비한다.4) 엔다이브 한 장에 여러 야채와 알로에를 얹고 날치알을 위에 보기좋게 올려서 완성한다. 8. 알로에 샐러드재료: 알로에 적당량, 딸기, 파프리카, 양상추, 오이, 치커리 (소스): 머스터드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소금 1작은술, 양파즙 1작은술만드는 법1) 알로에는 먹기좋게 네모지게 썬다.2) 딸기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걷우고 4등분한다.3) 여러야채를 씻어서 물기를 걷우고 먹기좋게 손으로 뜯어서 준비한다.4) 위의 재료를 혼합하여 소스를 끼얹어 낸다. 9. 알로에 감자전재료: 감자 5개, 알로에 300g, 소금, 후추, 홍고추, 풋고추만드는 법1) 감자는 강판에 갈아서 그대로 두었다가 위에 물과 분리가 되면 살짝 따라서 버린다.2) 알로에는 곱게 다져서 준비한다.3) 고추는 둥글게 썬다.4) 감자와 알로에를 혼합하여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수저씩 떠서 위에 고추로 모양을 내어 노르스름하게 지진다. 10. 호박죽과 삼색나물-호박죽재료: 늙은 호박 1/4개(750g), 알로에 300g, 팥 ¼컵, 넝쿨콩 ¼컵, 밤 3개 찹쌀가루 ¾컵, 소금, 설탕 4큰술, 물 3컵만드는 방법1) 늙은 호박은 4등분하여 씨를 빼고 껍질을 벗겨 씻은 다음 2cm두께로 넙적넙적하게 썬다.2) 팥과 콩은 4배 정도의 물을 붓고 푹 삶는다.3) 밤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썰어 냄비에 물을 붓고 삶는다.4) 1)의 호박에 물을 잘박하게 붓고 푹 무르도록 삶는다. 호박이 무르면 주걱으로 으깨어 덩어리가 없도록 한다.5) 4)의 호박에 설탕을 넣고 맛을 낸 후 2)와 3)을 넣고 같이 끓인다.6) 찹쌀가루에 물을 약간 뿌려 데글데글 하게 만든 후 5)에 넣고 같이 끓인 다음 소금으로 간을 한다.-삼색나물(도라지나물)재료: 통도라지 200g(소금), 양지국물 ⅓컵, 알로에 다진 것 2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½큰술만드는 법1) 통도라지는 길이로 반을 썰어 끓는물에 소금 약간 넣어 부드럽게 데친다.2) 1)을 4cm 길이로 썰어 다시 납작납작하게 썬 다음 양념한다.3) 냄비에 2)를 넣어 볶다가 양지국물을 넣어 아주 부드럽게 약한 불에서 볶는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고소한 맛을 살린다.* 도라지는 향이 좋은 채소이므로 가능한 통도라지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도라지는 섬유질이 많으므로 나물을 부드럽게 해야 제 맛이 난다. (고사리 나물)재료: 고사리(불린것) 250g, 알로에 다진 것 2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집간장 2큰술, 깨소금 ½큰술, 참기름 ½큰술, 육수 4큰술만드는 법1) 마른 고사리는 물에 담가 불렸다가 삶은 후 물을 갈아 주면서 2 - 3일간 물에 우린다. 억센 줄기는 다듬어 버린 다음 4 - 5cm 길이로 자른다.2)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 후 고사리를 무친 다음 기름에 볶으면서 육수 3큰술을 넣고 부드럽게 뜸을 들이면서 볶는다. (시금치 나물)재료: 시금치 300g, 알로에 다진 것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술, 소금 ½작은술, 다진 파 ½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만드는 방법1) 시금치는 깨끗이 다듬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짜고 2 - 3번 자른다. 2) 시금치에 알로에 다진 것, 다진 파,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넣고 무친다.3) 접시에 담고 실고추를 얹는다. 11. 오미자 알로에화채와 젤리(오미자화채)재료: 오미자 1/2컵, 끓여 식힌물 10컵, 설탕시럽 1컵, 꿀 1/2컵, 알로에 150g만드는 법1) 오미자는 색이 선명한 것을 구입하여 깨끗이 씻은후 물기를 걷우고 끓여 식힌 미지근한 물에 담가 6-7시간 정도 우려낸다(단, 유리볼이나 사기그릇 또는 프라스틱 용기에 담는다) 2) 설탕과 물은 동량으로 넣어 냄비에 끓여 시럽을 만든다.3) 알로에는 껍질을 벗겨서 네모지게 썰어서 준비한다.4) 오미자 우린물에 시럽, 꿀을 넣어 맛을 낸 후 준비한 알로에를 띄운다.(알로에 젤리)재료: 젤라틴 1장, 알로에 200g, 꿀 3큰술, 물 1컵 만드는 법1) 알로에는 굵게 다진다.2) 냄비에 물과 알로에를 넣고 끓인다음 꿀로 단맛을 내준 후 젤라틴을 넣고 식힌다.3) 종이컵에 물을 적신후 2)의 재료를 붓고 냉장고에 넣어 굳을 때까지 보관한다. 12. 삼색밀쌈재료: 오미자물 1컵, 치자물 1¼컵, 시금치물 1컵, 밀가루 3컵, 소금1½작은술, 알로에 150g, 알로에150g, 쇠고기(우둔살) 100g, 오이1개, 마른 표고버섯5개, 당근 100g, 참기름, 식용유, 소금 약간씩. (양념):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다진파 1큰술씩, 다진마늘 ½큰술, 후춧가루 약간(겨자장): 갠 겨자 1큰술, 식초.설탕 2큰술씩, 간장 1/2작은술, 물 2큰술만드는 법1) 알로에는 껍질을 벗긴후 5cm길이로 얇게 채썰어 준비한다. 2)쇠고기는 결 반대 방향으로 가늘게 채썰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물에 불려 곱게 채썬 뒤 함께 양념으로 버무려 팬에 보슬보슬하게 볶아 식힌다.3) 오이는 4cm 길이로 잘라 껍질을 두껍게 돌려 깎고 가늘게 채썰어 소금물에 절여 꼭 짠 다음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볶아 식힌다.4) 당근은 4cm 길이로 채썰어 볶아 식힌다.5)오미자물, 치자물, 시금치물 낸 것을 각각 밀가루 1컵씩에 섞고 소금을 ½작은술씩 넣어 홀홀하게 반죽한 다음 체에 거른다.6) 달군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키틴 타월로 살짝 닦아낸 뒤 ⑥을 한 숟가락씩 놓아 얇게 부친다. 이때 불을 약하게 조절해야 곱게 부쳐진다.7) 밀쌈에 준비한 소를 섞어서 얹은 다음 돌돌 말아 접시에 담고 겨자장을 만들어 찍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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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의 적, 건성피부염 [속보, 생활/문화] 2003년 12월 11일 (목) 01:00 요즘같이 건조한 계절에는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팔다리 특히 정강이 부위에 물고기 비늘 같은 각질이 생기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는 습도가 낮아지면서 피부 속의 수분이 외부로 빠져나가기 때문인데 이것보다 더 중요한 원인은 목욕이나 샤워 습관에도 있다. 즉 잦은 목욕으로 인해 피부의 가장 중요한 보호 인자인 각질층이 탈락하기 때문에 건성 피부염이 생기는 것이다. 건성 피부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거나 없는 상태를 말하는데 임상적으로는 약간의 홍반과 균열이 있으면서 인설을 보이고 표면이 거친 피부 상태를 말한다. 건성 피부의 원인으로는 크게 외부 요인과 내부 요인이 있다. 외부 요인은 건조한 환경이나 바람과 같은 기후, 세제와 같은 화학 물질, 과도한 목욕이나 세안, 자외선, 레티노이드와 같은 약물 치료, 물리적 자극 등이 있고, 내부 요인으로는 노인의 피부나 민감성 피부처럼 정상적인 상태와 어린선, 만성습진, 건선, 아토피 피부염 등의 병적인 원인이 있다.건성 피부염의 주된 증상은 피부 표면이 하얀 분말과 같은 각질로 덮이는 것인데 손상된 각질층에 의하여 가려움증이 생기게 된다. 특히 팔, 다리에 이런 현상이 잘 생기게 되는데, 이때 긁거나 자극을 주게 되면 피부가 더 많이 손상되어 건성 피부염은 악화된다. 특히 40대를 넘게 되면 피지 생산이 자연 감소되고 각질 재생 능력도 떨어져 각질층이 얇아지므로 건성 피부염이 더 쉽게 생길 수 있다. 노인들이 별다른 이유 없이 팔, 다리나 배 부분을 가려워하며 긁는 경우가 흔히 있는데, 이것이 대표적인 건성 피부염의 증상이다.우리 나라의 경우 잘못된 목욕 습관 때문에 젊은 나이에도 건성 피부염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욕조 속에서 몸을 불린 다음 때수건으로 피부를 민다든가 사우나를 자주 하는 경우에는 각질층이 손상되고, 손상된 각질층은 수분 증발을 막지 못하므로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서 건성 피부염이 발생하게 된다. 건성 피부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목욕할 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물 속에 머무르는 시간은 5분 이내가 적당하며 비누 사용은 얼굴이나 겨드랑이, 외음부 등으로 제한하고 나머지 부위는 물로만 씻는 것이 좋다. 비듬이 있다고 때수건이나 타월로 피부를 문질러 손상을 주는 것은 절대 금물이며 사우나의 횟수도 격주에 한 번 정도로 자제하는 것이 좋다. 건성 피부염 치료의 기본 원칙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시키는 것이다. 과도한 세정은 피하고, 외부의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한데 중앙 난방인 경우 가습하는 것이 좋으며 주거 온도의 변화는 크지 않게 유지한다. 목욕의 시간과 횟수를 줄이며 순한 비누를 사용하고, 뜨거운 물의 사용을 피한다. 목욕 후 즉시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 보습 효과를 지닌 바디 로션이나 오일을 피부에 바른다. 참기 어려울 정도로 소양증이 심하고 인설이 많이 생기는 경우에는 피부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소양감을 없앨 수 있는 적절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고 습진을 가라앉힐 수 있는 국소 도포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의 각질층은 4∼6주 정도면 자연 회복될 수 있으므로 건성 피부염의 경우 적절한 치료와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면 4주 정도면 충분히 치유될 수 있다. 그러나 외부적 요인이 질병 발생에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 사항을 잘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쉽게 재발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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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행복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몇 푼의 돈 때문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작은 행복들을 버리는 것은 불행을 향해 달려가는 것과 같다. 하루 한 시간의 행복과 바꿀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 무소유의 행복(이용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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