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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心을 바로 잡고 愼獨하자.!! 실행에 집중하자 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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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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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경력을 팔아라마이크로 비즈니스수잔 프리드먼 지음 / 동아일보사 펴냄강연장에서 또는 전화로 이메일로 만나는 많은 샐러리맨들은 조만간 1인 기업가로 독립하겠노라며 기염을 불태운다. 내게도 많은 것을 물어오지만 그때그때 단답으로 말하기가 송구했는데, 마침 내 답을 대신할 책을 한 권 찾았다.무역박람회와 컨퍼런스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전문가이면서 코치인 영국의 수잔 프리드먼이 쓴 <마이크로 비즈니스>. 이 책은 당신의 아이디어와 경력을 개발하여 더 큰 성공으로 도약하라는 메시지와 함께 상세한 로드맵을 친절하게 제시한다. 나는‘마이크로비즈니스’라는 워딩이 참으로 맘에 들었다. 홀로 자유롭게 그러면서 프로페셔널로서 인정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우리 모두들의 꿈을 고스란히 반영한 듯해서다.이 책은 1인 기업가든 소규모 창업이든 홀로서기를 꿈꾸고 있는 당신이라면 정말 유용한 책이다. 무엇보다 바로 우리 이웃일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마이크로 비즈니스 도전기가 그 자체로 많은 교훈과 어드바이스를 해준다.가령, 카피라이터였던 도나 스몰린 쿠퍼는 <집을 청소하세요> 란 책을 한 권 출판하고 정리를 도와주는 스몰비즈니스의 주인이 됐다. 가정주부였던 테리는 아이들에게 배변훈련을 시켰던 경험을 비즈니스로 만들었다. 그녀는‘배변훈련부트캠프’‘배변훈련테마파티’같은 기발한 프로그램으로‘변기의사’라는 분야의 틈새를 확실히 움켜쥐었다. 마사지 치료사 야엘은 고객의 대부분이 골프광이란 것을 알고 골프장 주변에서 마사지를 하게끔 비즈니스 포맷을 약간 바꿨다. 지금 그녀에게 마사지 받으려고 먼 거리도 아랑곳없이 골퍼들이 찾아온다.저 주인공이 당신도 나도 될 수 있다고 바람을 잡는 저자 수잔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당신의 틈새를 찾는 것. 사실 우리는 영화나 요리나 마사지나 재무설계나 글쓰기나 할 것 없이 도움이 필요할 때 전문가를 찾는다. 수잔의 표현에 따르면‘시장이나 점포, 인터넷 그리고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곳에 무수한 선택의 대상을 두고 사람들은 비상구, 곧 출구전략을 갈망한다’. 내 입에 꼭맞는 서비스나 상품을 제공하는 틈새를 찾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누구에게나 다 맞는 프리사이즈로는 사람들의 점점 더 예민해지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고, 그 빈틈은 틈새사업자-마이크로 비즈니스를 행하는 사람들의 몫이란 얘기다. 물론, 책에는 당신 만의 틈새찾기를 위한 다양한 방법이 제시돼 있다. 그 빈틈, 니치. 알고보면 무진장 돈을 몰고올 그 리치시장에 진출하려면 어떤 수순을 밟아야 할까. 그 비결을 저자는 7가지 비밀성공전략, 이라는 이름의 선물상자에 담았다. 하나하나 리스트업하여 곧장 실행하기에 손색없는 것들이다. 그녀의 수많은 그리고 적절한 제언 가운데, 마이크로 비즈니스 종사자인 내 입장에서 가장 도움이 된 것은‘당신에게 꼭 맞는 전략’을 택해야 한다는 것. 가령, 그녀는 방송매체로는 자신을 마케팅하지 않는 원칙을 세워놓고 따른다. 왜냐하면 자신의 비즈니스 성격상 방송매체 보다는 인쇄매체가 더 큰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 이 단락을 읽고 나는 맞아, 하고 동의했다. 이즈음 나는 방송매체 즉, 말로 하는 매체는 시간이며 에너지 소비가 너무 큰 반면 피드백은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절감하면서도 방송매체에 대한 막연한 호감을 뿌리치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의 이 말을 듣고, 내게 맞는 그리고 훨씬 효율적인 마케팅전략을 찾기 위해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시장은 빠르게 변하고, 수없이 많은 간판이 내걸리고 내려지는 가운데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숫자도 엄청나게 많다.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하지만, 저자의 충고대로 나 역시 그 경쟁에 하루 빨리 돌입하라고 권한다. 말 뿐이 아니라 그녀의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놓은 이 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당신의 새출발도 그리 어렵진 않을 것이다.마지막으로 저자는 당신을 부추긴다. “성공한 사람 모두는 위험을 감수하고 안전지대 밖으로 나가려는 신념을 지녔던 사람이다. 그리고 그 신념을 실행에 옮긴 사람들이다”제공 : 코리아인터넷닷컴, a 2008년 03월 21일저자 : 송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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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알로에 최연매 대표 "시민들이 편히 찾는 건강쉼터 계획부산에 직영영업소 개소 "돌아가신 회장님이 청·장년기를 보내신 부산에서 건강식품 알로에의 효능을 전파하고 싶습니다." ㈜김정문알로에 최연매(47) 대표이사는 20일 전국 최초로 부산에 직영 영업소를 개소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김정문알로에는 '알로에의 대부'로 알려진 고 김정문 회장이 설립한 건강기능식품 회사로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했다. 최 대표는 지난 2005년 작고한 김 회장의 부인. "알로에는 피부 재생과 세포 부활의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알로에인가라는 질문에 돌아온 답이다. 거기에 더해 올바른 복용법과 제대로 된 건강정보까지 전달하는 건강 전도사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회사의 대표인 만큼 최 대표는 건강 문제에 관심이 많다. 지난해 겨울 자연의학 개론서인 '내 안의 자연'을 출간한 것도 그 연장선에서 이뤄진 일이다. "인간에게는 자연치유 능력이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 등의 생활 개선을 통해 많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유기농 자연식을 철저히 지킨다고 강조한 그는 생활 개선의 부족분을 채우는 것이 바로 건강보조식품이라고 말했다. 현재 김정문알로에는 건강식품 외에도 건강기기, 화장품 등 130여종의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알로에를 통한 건강 전파라는 회장님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지난해에는 서울 본사에 '내 안의 자연 연구원'을 발족했습니다." 대체의학 보급을 위해 만든 연구원에는 고 김 회장이 살아 생전 수집한 알로에 관련 각종 도서와 논문 자료를 비치했으며, 현재 이들 자료에 대한 디지털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부산영업소는 고객들이 김정문알로에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장소이며 동시에 시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건강 쉼터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건강강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 중이라고 최 대표는 밝혔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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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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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의 '창조와 파괴' 중앙일보 미디어마케팅연구소 송명석디지털 카메라 성공 신화: 후발 주자 악조건 극복 1990년대 중반까지 '가전의 강자'였던 마쓰시타. 마쓰시타는 소니, 삼성전자 공세에 눌려 1990년대 말부터 위기의 징후를 감지하고 돌파구를 모색합니다. 그래서 찾아낸 새로운 사업이 '디지털 카메라'이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카메라는 캐논, 니콘 등 강자가 이미 존재하는 '레드 오션'이었습니다. 게다가 마쓰시타의 투자 여력도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실패가 뻔한 '디지털 카메라'는 결국 성공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이메일은 삼성경제연구소 웹사이트(SERI)에 수록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SERI는 다음 3가지 성공 비결이 '디지털 카메라' 성공의 열쇠라고 지적합니다.■ 강자를 등에 업어라: 카메라 명가 라이카와 합작 디지털 카메라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마쓰시타. 이 회사가 원천기술과 브랜드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접촉한 파트너는 전통 카메라의 명가 '라이카'이었습니다. 그러나 라이카가 디지털 카메라 신출내기 마쓰스타와 선뜻 손을 잡지 잡을리 만무였습니다. 따라서 마쓰시타는 캠코더에서 쌓은 기술을 바탕으로 3개월에 걸쳐 렌즈 개발에 매달렸습니다. 결국 라이카가 만족하는 렌즈를 개발, 2001년 7월 합작에 골인했습니다. 라이카와 마쓰시타의 공동 생산하는 디지털 카메라의 브랜드 이름은 'LUMIX'입니다. ■ 모방은 이제 그만! "마네시나이 뎅키" 일본 재계에서 마쓰시타의 별명은 마네시타(眞似した: 흉내낸다). 타 기업의 아이디어를 모방해 재빨리 제품을 출시하는 경향을 보인 마쓰시타를 비꼬는 말입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둔 디지털 카메라 사업부의 슬로건은 "마네시나이 뎅키(眞似しなぃ 電機: 남을 흉내내지 않는 마쓰시타 전기). 즉 흉내만 내다가는 영원히 성공할 수 없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이같은 결심은 다양한 기술 독창성을 낳았습니다. 일례로, 최고급 카메라에만 적용되던 '손 떨림 보정 기술'을 컴팩트 카메라에 도입했습니다. 그 결과 2004년에 출시된 FX7 모델은 100만 대가 팔렸고, 일본 내수 시장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조직 내부의 숨은 역량을 끄집어 내라 마쓰시타가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하면서 발견한 조직 문제는 "가전 고수가 모였는데 시너지가 없다"입니다. 다시 말해, "별도의 조직들로 인해 숨은 기술이 공유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는 거죠. 그래서 마쓰시타는 사업부제를 없애고, 종속 계열사들을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조직을 깨서 다양한 기술을 디지털 카메라에 모을 수 있었습니다. 마쓰시타를 버린 마쓰시타 마쓰시타는 올 10월부터 회사명을 '파나소닉'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마쓰시타는 위대한 창업자이자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이름을 차용했습니다. 마쓰시타가 창업자의 이름을 딴 회사 이름까지 바꾸는 것은 이런 목적 때문일 것입니다. "더 이상 과거에 얽매였다간, 일신우일신하는 오늘의 경영 환경을 감당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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