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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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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전문의 조언 -“몸에끼는 옷 입지말고 의심가는 음식 삼가라” 아토피를 앓는 유아들은 급격한 온도 변화나 잦은 목욕, 몸에 꼭 끼는 옷 등의 외부 자극에 의해 증상이 심각해 질 수 있다. 더불어 음식물로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음식물을 먹을 때 주의하여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고, 의심이 가는 식품은 가급적 피하도록 한다.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영·유아를 진료하다 보면 부모들로부터 아이가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사용되는 이른바 `독한 약'을 먹기에는 너무 어리지 않냐는 우려 섞인 질문을 자주 받는다. 사실 모든 연령의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약들은 많이 있으며,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올바른 약물의 안전성과 치료효과에 대해 잘 판단하고 처방하는 전문의를 찾아 치료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현재로서 내 아이의 아토피 피부염이 자라나면서 없어질지 지속될지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아토피 피부염의 90%는 5세 이하에서 발병하고, 이 중에서 40~60%는 사춘기를 넘어 성인때까지 지속된다. 특히 자라면서 누가 아토피로부터 자유롭게 될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저절로 없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아토피피부염에 사용되는 치료제는 가려움증을 조절해 피부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감염을 치료해 각질을 제거,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새로운 병변을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여러가지 치료를 조합하는 수도 있는데, 연구에 따르면 한가지 이상의 치료를 조합하는 경우,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목욕시키는 방법 ①미지근한 물을 사용할 것 ②하루 한번 또는 두번, 여름에는 더자주 목욕하고 15분 이내에 목욕을 마칠것 ③부드럽고 건조하지 않은 촉촉한 세정제를 사용할 것 ④필요한 최소한의 비누를 사용할 것 ⑤때수건으로 피부를 벅벅 문지르지 말 것 ⑥젖은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서 닦아줄 것 ⑦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듬뿍 발라줄 것. 최용재 :소아과 전문의 강원일보 200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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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살찌고 빠지는 법 O형이 날씬해지는 음식 VS 주의해야 할 음식 O형의 소화기간은 아직까지 먼 크로마뇽인 시절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 O형 다이어트의 핵심은 동물성 단백질. 따라서 O형은 곡류의 섭취를 줄이고 육류와 생선류를 많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적이다. 한때 유행했던 모 그룹 총수의 황제 다이어트가 환상적인 식단이라 할 수 있다. 날씬하게 만드는 음식 다시마와 어패류O형은 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적은 편. 요오드 성분이 많은 다시마와 어패류를 섭취해 갑상선 기능을 강화시켜주도록 한다.붉은살 고기O형은 위산을 많이 분비하기 때문에 육류를 많이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다.마늘,시금치비타민K가 풍부한 녹색채소를 먹는다. 혈액 응고 인자가 부족한 O형에게 최고. 뚱뚱하게 만드는 음식 강낭콩과 옥수수O형의 경우 근육이 약산성일 때 날씬해진다. 옥수수에 들어 있는 렉틴 성분은 몸을 알카리성으로 만들어 좋지 않다.밀가루,곡류맥아와 밀가루의 글루텐은 O형의 칼로리 활용을 방해. 체중을 증가시킨다. A형이 날씬해지는 음식 VS 주의해야 할 음식 A형은 신진대사 측면에서 O형과 정반대. 그러므로 육식이 아닌 채식을 할 때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위주로 한 식단이 다이어트에 특효. A형은 위산의 분비가 적어 잘 소화시키지 못한다. 근육이 산성화되어 에너지 활용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삼간다. 날씬하게 만드는 음식 파인애플A형에게 모든 과일이 좋지만 특히 파인애플은 소화기가 약한 A형의 소화작용을 도와줘 날씬하게 해준다.현미,보리칼로리를 현미나 쌀보리 등 탄수화물을 통해 공급받는다. 이와 함께 각종 미네랄과 효소를 제공하는 야채도 필수. 뚱뚱하게 만드는 음식 모든 육류 A형은 위산의 분비가 적어 육류를 잘 소화시키지 못한다.유제품치즈나 우유도 A형에게 금물. 소화기 문제는 물론 인슐린 불균형을 초래한다.밀밀은 먹어도 좋지만 많은 양은 금물. 근육이 산성화돼 에너지 활용을 떨어뜨린다. B형이 날씬해지는 음식 VS 주의해야 할 음식 기본적으로 B형은 면역성이나 소화기간이 튼튼한 편. 하지만 옥수수,국수, 땅콩,들깨 등은 B형을 뚱뚱하게 만든다. 이는 여기에 들어 있는 레크틴이 B형의 신진대사를 낮추기 때문. 또한 이 식품들을 밀가루와 같이 먹으면 대사의 효율이 더욱 악하되어 제대로 소화가 되지 못한 채 지방으로 축적된다. 따라서 밀가루로 만든 음식 또한 B형에게 좋지 않다. 날씬하게 만드는 음식 우유와 치즈 등 각종 유제품유일하게 각종 유제품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혈액형표고버섯, 고추하루에 3~5회 정도는 야채를 섭취하도록 한다. 푸른잎 채소들이 바이러스 감염을 막아준다.달걀풍부한 단백질과 비타민이 B형의 소화기능을 촉진시켜준다. 이때 흰자와 노른자를 비율을 1:2로 하면 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어 더욱 환상적. 뚱뚱하게 만드는 음식 옥수수와 땅콩B형은 혈당에 문제가 생기기 쉬운 타입. 따라서 혈당수치를 떨어뜨리는 옥수수와 땅콩은 피하는것이 좋다.참깨신진대사 효율을 방해하고 저혈당증을 초래한다.닭고기레크틴 성분이 B형 혈액을 응집시킬 수 없다. AB형이 날씬해지는 음식 VS 주의해야 할 음식 AB형은 그 비율이 가장 적은 귀한 혈액형으로 생겨난 지 얼마 되자 않았다고 한다. 또한 A형,B형의 양쪽 성질을 모두 물려받아서 체중관리하기가 어렵다. 이를테면 고기를 먹어도 좋은 체질이지만 위산이 적어 고기를 대사시키지 못해서 지방으로 쌓이게 된다고. 먹는 고기의 양 만큼 제한하고 대사의 효율의 높이는 야채나 두부가 좋다. 날씬하게 만드는 음식 두부와 콩저열량 식품이므로 다이어트에 효과적 일 뿐아니라,자칫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해준다. 고등어 정어리 달팽이찬 A형의 렉틴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작용과 신진대사를 도와준다.요구르트찬 AB형의 유전자를 물러 받은 AB형의 체내에 흡수되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 뚱뚱하게 만드는 음식 밀B형은 근육 조직이 약알카리성일 때 칼로리 효율이 최고. 밀은 근육을 약알카리로 만들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이 된다.육류소화기관의 독소를 증가시켜 소화가 잘 안될 뿐 아니라, 지방으로 축척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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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토피피부염 관리 [덥고 습한 날씨]여름에는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각종 피부질환이 악화되는 계절이다.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일주일에 3회 이상 비누칠 샤워를 하도록 한다.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경우 아래 질환들이 함께 나타나면 고통은 배가 된다. 여름철에 주의해야 할 피부질환들을 알아보고 예방하도록 한다. -땀띠 땀띠는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릴 때 땀샘의 구멍이 막혀서 땀이 제대로 나오지 못해서 물집처럼 생긴다. 주로 이마와 목 주위에 잘 생기는데 땀이 많이 차는 부위에 잘 생긴다.보통 처음에는 가렵지 않은 하얀 땀띠였다가 점차 염증을 일으키면서 붉은 땀띠로 변한다. 흰 땀띠는 가렵지 않으므로 치료할 필요가 없지만 붉은 땀띠일 경우에는 몹시 가렵고 따끔따끔하기 때문에 참지 못하고 긁게 되고, 그러면 세균이 감염돼 땀띠가 증상이 더욱 악화된다. 땀띠 예방 : 주위를 시원하게 해 주어 땀을 많이 흘리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며, 땀을 흘렸을 경우에는 즉시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 좋다.증상이 가벼울 때는 샤워를 자주 시키고, 옷을 자주 갈아입히는 등 청결하게 해 주면 금방 낫는다. 하지만 염증이 심할 때는 시원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몸을 부드럽게 닦아주거나 칼라민 로션을 발라주어 가려움을 완화할 수 있고, 병원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땀띠가 심한 아기에게는 반드시 면제품의 옷을 입혀야 하며 면소재일지라도 몸에 꽉 끼이는 것보다는 헐렁한 것이 좋다. 그리고 비누를 너무 많이 사용하거나 땀띠 분을 바르는 것은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다. -세균감염, 무좀, 농가진, 포도상구균등을 조심한다.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번식하기 좋은 고온 다습한 날씨가 계속되므로 농가진이나 포도상구균감염을 조심하도록 한다. 감염 되었을 경우에는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일주일에 3회 이상 비누칠 샤워를 하도록 한다. 세균은 37도 정도의 기온에 축축한 환경을 가장 좋아한다. 그래서 고온다습한 장마철은 어느 때보다 세균에 의한 감염질환의 위험이 높다.여름철은 습도가 높아 땀이 많아져 아토피피부염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피부에 기생하는 세균의 번식이 늘어나 피부 염증 등이 생기면 그 괴로움은 더 커진다. 곰팡이장마철에는 고온 다습해 곰팡이가 창궐하기 쉽고 비와 땀 속에 섞여 있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이나 불순물로 인해 피부가 손상될 우려가 매우 높다. 사타구니가 가려운 경우가 장마철에 자주 발생하곤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습진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또는 성병으로 잘못 오인해 말도 못하고 약국에서 남몰래 습진연고를 발라 자가 치료 하려 하지만 이 경우 대부분 완선이라는 진균성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 피부과를 찾아 치료하는 것이 좋다.완선은 남성들 10명 중 1명꼴로 발생할 정도로 발병률이 높다.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과 운전기사, 학생들에게 주로 나타나며, 완선 환자의 경우 상당수가 발에 무좀이 있는 사람으로서 이들 모두가 발을 만진 손으로 자신의 사타구니를 만져 곰팡이가 옮아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완선 환자의 경우에는 무좀까지 함께 치료해야 하며, 특히 당뇨병 환자나 비만인 사람의 경우에는 완선에 걸릴 경우 잘 낫지 않으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무좀곰팡이가 피부의 각질을 녹여 영양분으로 삼아 기생, 번식하는 피부병으로서 곰팡이가 좋아하는 각질이 풍부하고 축축하며 따뜻한 신체 대부분(발가락, 발바닥, 발톱, 손톱, 옆구리, 사타구니 주변, 살이 겹치지는 곳)의 부위에서 발병된다. 무좀은 곰팡이의 일종인 42종의 피부 사상균에 의한 감염으로 유발된다.무좀을 일으키는 곰팡이는 습기 찬 곳에서 잘 자랍니다. 발에 땀이 많이 나거나, 목욕이나 수영 후 발을 잘 안 말리거나, 신발이나 양말이 꽉 끼거나, 날씨가 덥거나 하면 무좀이 잘 생기게 된다. 무좀은 전염성이 강해서 목욕탕의 탈의실 등에서도 쉽게 옮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건강한 발에 무좀균을 심어도 무좀이 생기지 않고, 또 무좀환자와 같이 살아도 무좀이 옮지 않는 경우가 많다. 무좀은 무좀균인 ‘피부사상균’의 활동이 왕성해지기 때문에 장마철에 재발하기 쉽다. 항진균제를 바르고 심하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뒤 먹는 무좀약을 복용한다. 물집은 터뜨리지 말아야 한다. [강한 자외선]과도한 일광 노출을 하면 단순포진이 있을 경우 증상을 악화시키고, 단순포진이 다른 부분으로 퍼지게 된다.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고 증상이 심할 경우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햇볕 알러지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햇볕을 쬐는 것이 아토피피부염에 나쁘다고 볼 수 없지만, 과다하게 햇볕을 많이 쬔 경우에 가벼운 화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한다. 오전10시~오후2시에는 자외선이 가장 강할 때이니 야외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썬크림, 모자, 썬그라스, 양산, 긴팔 옷 등을 적절히 사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도록 한다. [피부노출]여름에는 피부노출이 많은 계절이다. 피부가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풀독, 곤충자상, 모낭염, 세균감염 등을 주의하도록 한다. http://cafe.naver.com/ato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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