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http://www.nonosshop.co.kr 창업했어요^^
中心을 바로 잡고 愼獨하자.!! 실행에 집중하자 觀하자!!!!
http://blog.azoomma.com/hongjig/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tel
(hongjig)
자연식과 유기농, 자연치유, 대체의료를 통한 인간 자연성 회복만이 건강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건강/의학/환경/과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11)
아토피 때려잡기
(88)
e-Biz마케팅과 전략
(133)
인터넷 일반
(72)
키 크고 몸튼튼
(326)
세상과 커피한잔
(175)
기본 주제방
(17)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바브시인
이선생
이시연
sally
하늘사랑천사...
즐겨찾기
써니네집
.
사랑과 음악......
매일 매일 만나요...
알콩 달콩
당당한 여자가 되...
나무와 친구하기...
당당한 여성으로 ...
하늘도 가끔은 비...
뮤직포유
서랍속 세상
▒ 落書 葉書 ▒...
난 아직도 꿈을 꾼...
낭만 고양이
향수 & 한 여자 ...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결혼중에 살아남기...
처음
보해미 클럽방
설탕
나닐이 살아가는 ...
웰빙아줌마
씨애틀의 잠못 이...
애마뷘 마구간 *...
살고자하는 마음을 ...
최근 덧글
[체험단] 아이리버 Blank블루투스 입니다!!!!
삼성 노트북 모니터 랩핏을 사용하다
건강기능식품 기업정보 디렉토리북에 담았어요
美 여성 블로그·웹사이트 `상종가`
양파 폴리페놀 성분이 `암예방`
편두통 목뼈이상일 수 있다.
자연 결핍증, 바보 아이 만든다
애플’만 봐도 창조력이 쑥쑥
타인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10가지 법칙
부유층, 명품점-서민들, 천원숍…소비시장 '두 얼굴'
today
0
| total
2163
4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화를 줄이는 방법 요즘 한참 인기를 끌고 있는 모 방송국의 개그프로그램 중에 교복을 입은 세 명의 개그맨이 출현해 자신들이 개발한 엉뚱한 무술실력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내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그런데 그 개그맨들이 자신들의 기발하고 기도 안차는 비술을 펼쳐 보이면서 외치는 분노의 일갈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다 죽여 버리겠다” 이다. 그 무시무시한 말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그들은 분노의 목소리로 외치고 시청자들은 그들을 보고 또 실컷 웃는다. 이것은 어쩌면 ‘다 죽여버리겠다’는 극단적인 분노의 외침이 단순한 웃음거리로 전락해버릴 정도로 우리 주위에 분노나 그것의 다른 이름인 ‘화’가 일상화되어 있다는 것의 한 징후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우리의 삶은 언제부터 무슨 이유로 이렇게 분노와 화가 일상화되었는가. 노벨평화상 후보자이며 세계 불교계의 상징적 인물인 베트남 승려 틱낫한은 그의 저서 <화>(명진출판사 발행)에서 그 이유가 우리들이 섭취하는 음식에서 먼저 시작된다고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은 우리가 화를 일으키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음식에 화가 들어 있는 경우가 있다. 가령 광우병에 걸린 소의 고기를 먹을 때 그 고기에는 화가 들어 있다. 계란이나 닭고기에도 엄청난 양의 화가 들어 있을 수 있다. 요즘에는 닭이 최신 시설을 갖춘 대규모 농장에서 사육된다. 닭은 걸을 수도 없고 뛸 수도 없고 흙 속에서 먹이를 찾아 먹지도 못하고 순전히 사람이 주는 모이만을 먹고 자란다. 늘 비좁은 우리에 갇혀 있기 때문에 전혀 움직일 수도 없고 밤이나 낮이나 서 있어야 한다. 걷거나 뛸 자유가 없는 상태를 상상해 보라. 밤낮없이 한곳에서 꼼짝도 못하고 지내야 하는 상태를 상상해 보라. 틀림없이 미쳐버릴 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사는 닭들도 당연히 미쳐버린다. 그리고 닭이 알을 더 많이 낳게 하기 위해서 농부는 인공적으로 밤과 낮을 만들어낸다. 조명등을 이용해서 낮과 밤을 짧게 만들면 닭은 그새 하루가 지난 것으로 믿고 또다시 알을 낳는다. 그런 악순환을 반복하는 사이 닭은 엄청난 화와 좌절과 고통을 안게 된다. 닭은 그 화와 좌절과 고통을 다른 닭을 공격함으로써 표현한다. 닭들은 부리로 서로를 쫀다. 그래서 피를 흘리며 죽는 닭이 무수하다. 그래서 극심한 좌절에 빠진 닭이 서로를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농부는 닭의 부리를 잘라버린다. 그 같은 닭이 낳은 계란을 먹을 때 우리는 그 화와 좌절을 먹는 셈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우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화를 먹으면 우리가 분노하게 되고 그 화를 표현하게 된다. 우리는 행복한 닭이 낳은 행복한 계란을 먹어야 한다. 우리는 화가 난 암소에게서 짠 우유를 마셔서는 안 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농부들이 가축을 더 인간적인 방식으로 기르는 데 도움을 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또 유기적으로 길러진 채소를 사 먹어야 한다. 값이 더 비싸지만 적게 먹으면 된다. 우리는 적게 먹는 법을 배워야 한다.’ 비인간적으로 사육되는 가축들을 섭취하게 되면 그 가축들이 가지고 있던 화가 그대로 우리들에게 옮겨질 수밖에 없다는 틱낫한 스님의 이야기는 기본적인 식생활에서부터 화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들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위의 틱낫한 스님의 이야기는 꼭 음식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하나의 상징으로 들리기도 한다. 대규모 농장에서 사육되는 위의 이야기 속의 닭을 숨막히는 대도시에서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의 이야기로 치환해 보자. 치열한 경쟁 속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옴짝달싹도 하지 못하고 집과 직장을 쳇바퀴 돌 듯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과중한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 속에 파묻혀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그 과중한 업무와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든 남을 밟고 일어서야만 하는 우리의 현실. 그 현실 속에서 나날이 쌓여가는 스트레스. 결국 우리 현대인들의 생활이란 것이 사육되어지는 대규모 농장의 닭과 별반 다르다고 할 수 없는 삶이 아닌가.본래의 닭이 자유롭게 풀밭을 헤치고 다니며 먹이를 찾아 먹고, 해가 지면 잠을 자다가 동이 터 오는 새벽이면 달걀을 낳는 것이 정상이듯이 우리 인간들도 적당한 양의 노동과 수면, 그리고 휴식이 보장되어야만 정상적인 몸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그 정상적인 몸의 상태 안에서만이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의 상태를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현대인의 삶이란 것이 가장 기본적인 그것들이 충족되지 않기 때문에 농장의 닭과 마찬가지로 고통과 좌절 속에서 화를 안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다 죽여버리겠다’라고 소리치는 개그맨처럼. 그렇다면 우리는 화를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러한 현실을 인정하고 그대로 날마다 고통과 좌절 속에서 화를 끌어안고 살아가야만 하는가. 그럴 수는 없는 일이다. 대개의 문제는 그 원인 속에 해결책도 있는 법이다. 틱낫한 스님은 행복한 닭이 낳은 행복한 달걀을 먹기 위해서 인간적인 방식으로 농부들이 가축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값이 비싸더라도 유기적으로 길러진 것들을 먹어야 한다고 했다. 비싸면 적게 먹으면 되고 또 우리는 적게 먹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돌이켜보면 닭이 불행해지기 시작한 것은 우리 인간들이 더 많이 먹으려고 닭을 가두고 다그치기 시작하면서부터이다. 우리 인간의 욕망이 닭의 화를 키우게 했고 그 화를 다시 우리가 먹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지르게 된 것이다. 우리 인간의 화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남과의 경쟁에서 기필코 이기고자 했기에, 내 끝없는 소비의 욕망을 모두 채우고자 했기에 우리는 밤낮을 포기했고 그러면서 내 몸을 학대했으며 그러면서 마음은 화로 가득 차고 그것을 분노와 화로 표현하게 된 것이다. 그러하기에 그 화를 줄이기 위해서 우리는 우선 틱낫한 스님의 말처럼 ‘적게 먹는 법’ 즉 자신의 욕망을 줄여나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예로부터 큰 깨달음을 얻은 인물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바로 욕망으로부터의 속박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건강하지 못한 욕망은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헤치는 독이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우리 사회에 불고 있는 ‘잘 먹고 잘 살자’는 취지의 웰빙 바람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잘 먹고 잘 살아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그 단순한 명제의 ‘잘’이 양(量)적인 ‘잘’이 아니라 질(質)적인 ‘잘’로 인식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화를 잔뜩 품은 닭이 낳은 달걀을 배부르게 먹는 것이 좋은 것인가, 행복한 몸과 마음을 가진 닭이 낳은 달걀을 적게 먹는 것이 좋은 것인가’하는 너무나 쉬운 답을 가진 이 문제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해야 한다. 하여 욕망의 체지방을 욕망의 다이어트를 통해 뺌으로써, 화로부터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이 가뿐해질 수 있는 것이다. ‘지구는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기에 충분한 곳이지만 한 사람의 욕망을 다 채우기에도 부족한 곳이다’라는 간디의 말처럼 우리가 우리의 건강하지 못한 욕망을 포기하지 않는 한 우리는 화로부터 절대 자유로워질 수 없을 테니까 말이다. 글|류인호 자유기고가
아토피
,
알로에
,
건강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기분전환음식들 사과는 아삭아삭 씹히는 육질과 산뜻한 맛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과일이지만,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고 식욕을 증진시키며, 설사, 변비, 소화불량, 고혈압 등에 좋은 과일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사과에는 무기질로 칼륨이나 구연산,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유기산은 위액의 분비를 왕성하게 하여 소화를 도와주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완화시켜 주는 진정작용이 있다. 따라서 화가 나 있을 때 사과를 먹으면 어느 정도 진정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옛 민간요법이나 한방에서 심기와 비위를 보하고 가슴이 답답한 데 사과를 사용하였던 것도 그 예가 되겠다. 구운 감자나 파스타, 빵 등을 먹는다. 이들 음식 속에 풍부하게 함유된 탄수화물은 혈당량을 높이고, 이는 다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인슐린은 트립토판과 같은 아미노산의 합성량을 증가시키는데, 바로 이 트립토판이 기분이나 잠 등을 조절하는 신경물질과 관련이 깊다. 사람들은 주로 저혈당일 때 공복감을 참지 못하게 되며, 공복감이 밀려들면 기분도 저하되면서 부정적인 생각들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우위에 놓이게 된다. 따라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피로감이 줄고, 삶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된다. 단, 이때 감자칩, 파스타, 시리얼 등 전분류나 스낵, 패스트푸드의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탄수화물 중독증’이라 하여 비만과도 연결되니 주의해야 한다. 허브티를 마신다. 특히 민트 맛이 나는 차가 좋다. 민트의 상큼하고 예리한 맛은 정신적 안정과 집중력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 특히 페퍼민트 향은 호흡기에도 영향을 미치듯이, 일시에 기분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허브티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C는 우울증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집중력에도 도움을 주며, 차를 우릴 때 사용되는 물 또한 노폐물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주어 신체를 맑게 하는 등 산만해 진 기분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달콤한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은 정설이다. 달콤한 음식들은 우리 인체에 기쁨과 행복감을 주는 호르몬인 엔돌핀의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초콜릿에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어서, 긴장감을 풀어 주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여성의 몸은 생리 전에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는데,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우울하며 감정이 예민해지는 등의 생리전 증후군이 생기는 것도 그와 관련이 있다. 초콜릿의 성분 중 또 다른 신경자극물질로는 테오브로민이 있다. 이 물질 역시 폐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긴장을 풀고 편안함을 느끼도록 해준다. 동시에 초콜릿에는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는 카페인도 소량 들어 있는데, 카페인은 잘 알려진 대로 뇌를 자극해 각성 효과를 나타낸다. 슬플 때 누군가 부드러운 위로를 건네 온다면?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서글플 때 푸딩이나 바나나와 같이 부드러운 음식들을 먹는 것이 위로가 된다고 한다. 우선 먹는 행위 자체가 긴장이나 걱정을 덜어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혀끝에 와 닿는 부드러운 감촉도 한 몫을 한다. 또 감자 못지않은 칼로리와 단백질이 들어 있고 칼륨, 카로틴,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바나나의 경우 슬픈 기분이 들 때 맞춤한 과일이다. 단백질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은 사람들의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인. 또 식이섬유는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만복감 역시 길어진다. 배가 고프면 화가 나기도 하듯이, 배가 부르면 마음이 안정되고, 부교감신경이 항진돼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결국 슬픈 기분도 덜해지는 것이다. 글|김금숙 자유기고가 일산병원보
아토피
,
알로에
,
건강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위성사진 정보서비스 구글 어스 청와대·기무사 위성촬영사진 인터넷으로 공개 최근 저는 신문 기사 하나 때문에 무려 1시간 반을 컴퓨터와 씨름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중앙일보 8월 31일자 2면에 게재된 ['구글 어스' 위성사진 정보 서비스 청와대 차량 윤곽까지 보여]라는 기사였습니다. 이 기사는 위성사진 정보서비스인 구글 어스(Google Earth)가 청와대와 국군기무사령부 등 주요 보안시설의 위성 촬영 사진을 최근 인터넷을 통해 무제한 공개된 것으로 나타나, 청와대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누구나 earth.google.com 접속하면 무료로 사진 이용 구글 어스(earth.google.com)는 누구나 접속해 프로그램만 내려 받으면 미국과 유럽·일본은 물론 한국의 위성 사진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내려 받는 것은 지시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쉽게 이루어집니다. 이어 프로그램을 가동하면 지구본처럼 생긴 지도가 점점 커지면서 다가옵니다. 예를 들어, seoul을 입력하면 지도는 입체적으로 이동하면서 서울을 향해 움직이고, 십자표시를 포함한 작은 원이 나타납니다. 원이 표시하는 위치는 제가 확인해보니 남산 부근의 회현동입니다. 이용 방법: 휠로 원하는 장면 확대·축소…드래그해서 상하좌우로 이동 여기부터가 저 같은 컴퓨터 초보자에게 넘어야 할 고비입니다. 이때 사용하는 도구가 마우스 중간에 튀어나온 휠(일명 돌돌이)입니다. 휠을 앞으로 당기면 커서가 있는 부분이 확대되고, 앞으로 밀면 축소됩니다. 또 마우스를 왼쪽 부분을 누른 상태에서 왼쪽으로 드래그하면 왼쪽으로. 오른 쪽으로 드래그하면 오른 쪽으로 이동하면서 다른 위성 촬영 사진을 보여 줍니다. 드래그해서 위로, 아래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서울 중심가 빌딩 확인이 가능할 정도로 정밀…서울 외곽은 윤곽만 나타내 이렇게 해서 제가 찾아낸 장면은 광화문 주변<사진1>, 서울 시청 일대<사진2> 등이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구글 어스는 작년 5월 이전에 촬영한 사진들을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구글 어스의 사진은 <사진3>에서 보는 서울 시청 앞 잔디 광장(2004년 5월 개장)의 장면이 없기 때문입니다. 구글 어스에서 발견한 또 하나의 특징은 서울 시내의 모습은 지나가는 차량까지 담을 정도로 상세하며 자신이 근무하는 빌딩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정밀하다는 점입니다. 반면 서울 외곽이나 과천·하남시 같은 지도는 윤곽만 나와 있을 정도에 불과합니다. 구글과 마이크로 소프트, 인터넷 지존 가리는 한판 승부 임박 왜 구글은 요즘에 전 세계를 상대로 이같은 서비스를 아낌없이 베푸는 것일까요? 아마 세상의 관심을 순식간에 모으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CNN 등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인터넷 지존의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일례로, 구글은 8월말에 IM(인스턴트 메시지)서비스 `구글 토크'를 출시하며 시장의 터주대감인 MS의 MSN 메신저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MS)는 최근 인터넷전화(VoIP) 기술 업체인 텔레오를 인수, 인터넷 전화 시장을 놓고 구글 토크와의 치열한 접전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제 생각으로는 앞으로도 구글 어스 같은 네티즌을 향한 소위 팬서비스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지존 자리가 확실히 정해질 때까지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려는 차원의 선심 서비스가 속속 출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이번 구글 어스는 '치열한 경쟁은 서비스를 향상시킨다'는 상식을 또 한 번 확인시켜준 계기였습니다
알로에
,
김정문
,
건강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