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우물안개구리날다~
http://blog.azoomma.com/hmimi68/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hopeflying
(hmimi68)
나랑 같이 놀자~아이야^^
카테고리
전체보기
(79)
기본 주제방
(79)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유정숙
즐겨찾기
-14 시간 茶母
매일 매일 만나요...
상아의 뜨락
수련이 머무는 곳...
색다른 삶의 주인...
서랍속 세상
추억과 기억사이....
최근 덧글
어린이 삼국유사,테마위인방,명작동화 추천해요!
'3회 경기도 도자비엔날레' 처음 구갱했어요^^
정신없는 파티^^
햄스빌 부활하다^^
10월에야 찾아온 행운의 조짐들^^
울신랑'포튠'과 함께한 9월 결산!
우리집 전용치약칫솔..^^
이모저모 즐거웠던 명절!
항상 감사한 날들~
건강하세요~
today
0
| total
97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안녕하세요? 장마 온다고 했나요? 날씨가 왜 이래요? 이런 날 보고 사흘 굶은 시엄니상이라 하나요^^ 사실 요즘 같은 시대엔 안 어울리는 말이긴 하지만요^^ 휴일들 잘 보내셨어요? 저도 뭐 덕분에 자알 보냈어요^^ 며칠 전 큰아이 땜시 충격 받았다고 할까요?^^ 아이들은 생양념 불고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햄스빌 베이컨'도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좋아하는 메뉴인데 마침 사다 놓은 햄스빌이 다 동이 나서 꼴랑 남은 것이라고는 베이컨 몇 쪽 밖에 것도 아침에 점심 때 먹다 남은 것 밖에 근데 요녀석 저녁 때 지가 먹을 반찬이 별로 없기로서니 이럴 수가 있나요??? 원래 베이컨은 기름기가 많은 편이지잖아요? 제가 식은 베이컨을 렌지에 데워서 줬더니 동생이랑 사이 좋게 나누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금방 베이컨 접시는 동이 났고 그러자 큰 녀석이 갑자기 접시에 묻어 있는 베이컨 기름을 혀를 핥기 시작하는거예요~ 잉잉잉-기름은 아무리 그래도 몸에는 안 좋을 낀데... 고양이처럼 접시를 핥는 아이를 본 울신랑! 벌컥 화를 내면서 "지금 뭐하노?" 옥타브를 높이니 그제사 꼬리 내리며 큰 녀석 하는 부끄럽게 하는 말 "베이컨이 너무 맛있었서..." 하며 꽁지를 내리는 겁니다~ 세상에 아무리 맛있기로서니 느끼할텐데 기름끼까지 핥는 아이를 보며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 우리 아이가 햄스빌에 중독이 돼 가는 건 아닐까 해서요^^ 그날 지형이 그러는 걸 보더니 작은 아이까지 형을 따라하겠다며 설치는 통에 저만 그날 남편한테 욕 먹었지뭐예요^^ 애들 반찬을 좀 신경 써주지 뭐 했냐고요??? 이젠 햄스빌을 아껴 먹기 위해서라도 원재료와 더불어 부재료를 총동원해서 가능한 양을 불려서 질적인 햄스빌과 양적인 부재료를 잔뜩 섞어서 요리를 불려서 내놓던지 해야겠어요^^ 참 햄스빌이 요녀석들 입맛을 사로잡긴 잡았나봐요^^ 우찌됐든 햄스빌과 더불어 요즘 저희집 식탁엔 바야흐로 풍년이 들고 있답니다~ 아무리 그래도 베이컨 기름까지 핥다니...이건 좀 심했지요???
햄스빌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새벽 같이 일 나가는 신랑이랑 살다 보니 새벽 같이 일 나서 짝꿍보내고나서 신선한 아침 공기도 좋거니와 자동차도 사람도 거의 없는 고요함이 좋아서 동네를 쓰윽쓰윽 한 바퀴 돌고 집으로 와서 신문을 대충 훑어 보고 컴에 앉았어요^^ 에그머니나 벌써 6월도 마무리 해야 할 시점이 코 앞이네요~ 여러분들의 6월 한 달은 다들 계획하시든 일 잘 진척되시고 잘 돼 가십니까? 어제는 지방에서 모출판사 도서 영업을 하는 동서가 전화를 했었지요.근데 조금은 부담스런 전화 여서...지난번 도련님 결혼식 마치고 가까이 사는 동서가 더 고생도 하고 한 것은 인정하고 또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지금 모두가 어렵다보니 저희도 올 겨울 아파트 입주 중도금 등등 참 갈길이 태산이지요~ 근데 전번에도 그러더니 어제도 딱 터트려 말은 안 해도 한 건 해달라는 부탁의 전화란 걸 짐작할 수 있었지요.하지만 처음 동서가 그 일을 시작한 작년 겨울엔 눈 딱 감고 형님 노릇 한번 한다고 생각하고 아이들 교재를 생전 처음으로 기백에 가까운 교재를 구입해줬지요. 처음 하는 일인데다 제가 또 처음 영업이라고 하데요~ 그래서 잘 하라며 격려도 해 주고 그랬는데 그래도 용케 지금껏 잘 하더니 요즘 좀 힘든가 봅니다.저도 마음 같아선 좀 어렵더라도 힘이 돼 주고 싶지만... 그랬다가 우리 살림 구멍 난다고 누가 책임져 줄 리 없는데....위기의 시대~우짜든가 야무지게 허리띠를 졸라 매도 힘든 판이기에 이번엔 좀 매정해지고 말았는데... 어째 마음이 안 편하네요~ 선뜻 도움을 주지 못한 제가 잘못된 걸까요??? 하지만 안 되는 것은 미리 안 된다고 해야지 ...나중에 죽도 밥도 안 되는 것보다 나을 것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노우'라고 했지만 참 걸리네요~ 하지만 울신랑한테 말했더라면 아마도 확실히 이랬을 꺼예요" 제수씨 힘든 것같은데 하나 팔아줘" 하고요~ 전번에도 제가 동서한테 기백만원 처름 책을 샀다고 하니 "잘 했네 많이 좀 도와 줘" 하는 거예요~ 물론 저도 마음이야 골백번 도움이 되고 싶지요... 아 지번주 로또 1등이 한 명이라는데...지금쯤 인생대역전한 그이는 뭘 할까??? 좋겠다^^환장하게 부럽구만^^ 열분! 멋진 6월 마무리 잘 하세요~ 그럼 바이바이~~
6월 마무리 잘해요~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우리는 가끔씩 반찬 없을 때면 고추장하고 참기름 하나면 있으면 오케이~ 특히 신랑이 이메뉴(^^)를 좋아한답니다^^ 저야 천하에 간단한 요리니 만구 좋치요^^ 뜨거운 밥을 양푼에 담아서 고추장 듬뿍 넣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 뜨려서 비비면 와우 ! 콧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게 한 끼 메뉴로써 정말 괜찮답니다^^ 글구 국물로는 요즘 많이 담그는 열무 김치만 있어야 금상첨화 겠지요^^ 여기서 더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다면 쇠고기를 고추장에 볶아볶은 밑반찬이랑 꼬들꼬들 잘 구운 햄스빌을 뜨거운 밥에 함께 먹을 때면....와우 또 한번 감탄사가 나온답니다^^ 이렇게 맵게 먹을 땐 콩나물국이나 북어국이 참 좋아요~ 시원한 걸 즐기시면 얼음 동동 띄운 미역 냉국도 좋치요^^ 오늘 보니 또 다른 이벤트 '햄스빌 요리 이벤트'가 대대적으로 열리던데.... 와우 봤더니 경품이 정말 빵빵하다못해 압사 지경이던데^^ 열분도 많이 참여하셔서 빵빵한 행복을 잡아 보셧음합니다~ 전 아직 컴에도 서툴고 해서 참여 여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에구에구 그러니까 뭐든 배워야 한다니까요~~ 어쨋든 오늘 하루도 햄스빌 사랑과 함께 맛있고 꽉 채워지는 날 되세용^^
햄스빌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오늘은 일요일! 아이들은 느지막히 깨어나 하루를 시작하고 지금 한창 아침을 먹고 있어요^^ 울신랑은 일찌감치 새벽 같이 일 나갔고요....신랑은 건설일을 하는데 날씨가 좋은 날은 일이 있거나 없거나 새벽칼 출근을 하지요~ 어제도 울신랑 로또를 펼쳐 들고서 티비 앞에 바짝 붙어 앉았는데 그모습....정말 보기 싫을 때가 있어요. 어제는 희한한 번호가 나왔데요~'1,2,3...'이렇게 시작되는 인생 역전의 번호라나~ 어쨋든 울신랑 내리 2개월 넘게 '꽝' 연속 ...정말 이렇게 꽝 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 오늘 아침 딱 한 명의 인생 역전의 주인공 얘길 했더니 일하는데 맥 빠진다는 울신랑~ 그냥 지치고 힘든 날들에 대한 위로 삼아 매주 만원씩 투자하는 울신랑의 버릇을 아직까진 못 말리고 있어요~ 실은 저도 어제 로또 6천원치를 사봤는데 에게게 좋은 꿈을 꿨는데도 불구하고 '꽝'이더라구요^^ 참 제가 오늘 햄스빌 얘길 하러 와 가지고 뭔 사설이 이리 길었나(죄송) 오늘은 그 동안 쭉 올린 글들을 보니 어느새 목록들이 꽤 저축(?) 될 걸 보니 내심 뿌듯하기도 하고 하루하루 이렇게 열심히 땀 흘리며 차곡차곡 나아가는 재미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 동안 '햄스빌' 과 가까워지면서 그전엔 별로 관심 없었던 요리 실력 까지 느는 것같아서 내심 더욱 보람을 느낍니다.어떻게 하면 이걸 더 맛있게 할 수 있을까?? 별로 안 좋은 머리를 쥐어 짜다 보니 어느새 머리에도 기름칠이 되는 지 산뜻한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말이예요.전번엔 각종 버섯과 야채 그리고 햄스빌을 듬뿍 넣어서 일명 '햄스빌 부대 찌개'를 했는데 정명 국물맛이 끝내 주더라구요^^ 요즘 옆집 할아버지 텃밭에서 공수한 쑥갓이랑 상치로 맛있게 저녁 성찬을 장식하게 해줬던 '햄스빌'한테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어요~ 참 질문이 하나 있는데 정말 '햄스빌'은 많이 먹어도 몸과 마음을 살찌우고 건강하게 해 주는 건강한 먹거리로써 한 점 부끄럼도 없겠지요??? 요즘 하도 햄스빌에 빠지다보니 이렇게 많이 먹는데 혹시라도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을 어쩔 수 없는데... 사실 저도 자신 있게 햄스빌 대사 노릇을 하긴 하지만 노파심에서 한번 더 다짐을 받아 두고 싶어서랍니다^^ 오늘도 뜨거운 여름 하루가 될 것같아요~ 아무쪼록 모두들 기분 좋은 하루~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야 늘 그렇듯이 교회 잠깐 갔다가 아이들이랑 죙일 짝짝꿍놀이도 하고 공놀이도 하며 놀겁니다^^ 글구 희소식! 울신랑이 오늘 저녁에 맛있는 꽃게찜 사준다고 해서 벌써 입맛이 다셔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부자 되시고 더 많이 사랑하시고 많이 웃으세요
햄스빌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나랑 동갑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가 뭐 제왕이라도 되는 냥 집에만 들어 오면 막 어깨/목소리 힘을 너무 줘서 아 음메 기죽어~ 못 살겠어요^^ 어제도 '아름다운 청년 김선일' 죽어서야 돌아온 도착 소식을 보며 막 터지는 울분과 응어리를 토할 곳 없어서 '개발개발' 한 소리 했더니 자기 티비 보는데 집중 안 되게 시끄럽게 한다며 어찌나 소리를 빽 지르는지 하마트면 심장마비 될 뻔 했다면 좀 심하고~ 여튼 하루라도 마누라한테 소리 안 치고 지나면 심심한 울신랑! 어제 왕방울 같은 눈을 부라리면서~ 한번 언성 높히면 천장이 들썩 거리는 목소리~ 또 뻑 소리 지르는데 " 입 닫아라 시끄럽다 고마"........... 얼마나 온만정 다 떨어지는 소리인줄 아세요? 자기도 티비 보다가 열 받으면 막 '새발새발'하면서 내가 뭐라고 한 소리 할 때면 늘 이런 식으로 집안을 살벌하게 주름 잡을려고 합니다~ 이러니 아이들도 절 보면 평소에도 막 소리를 칩니다~ 아이구 내 팔자야~ 내가 그렇게 만만한가~ 씩씩 나쁜 짜식^^ 내가 더러버서^^ 근데 여러분 짝꿍은 싸울 때 욕 안 하나요? 울신랑은 부끄럽게도 욕쟁이랍니다~ 이런 버릇 좀 고칠 길 없을까요? 전 싸울 때마다 열 받으면 이래요^^ "새끼도 필요 없다.고마 5천만원만 내 놔라" 그냥 정 떨어질 땐 막말이 막 나와서 저도 문제랍니다^^ 열분들은 안 그럴 것같은데... 아이구 부끄러워라^^
울신랑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
12
13
14
15
16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