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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m0404)
우리 가족의 행복은 우리 딸 아이에게 달려있답니다. 모든 신경을 딸에게만 쏟는 남편 덕에 저도 전전긍긍 딸만 보고 살죠.이런 엄마,아빠를 딸이 커서 알아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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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소식---§ 2007.10.18 10:23 캠프나라(nadri_camp) 카페 매니저 http://cafe.naver.com/campnara/12206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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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시앙 샌드위치로 엄마들과 즐거운 시간. 아이들만 친구들과 모여 노는 게 즐거운 건 아니다. 아줌마들의 수다 타임. 울 딸의 베스트프랜드의 엄마. 나와도 베스트 프랜드가 되어간다. 간만에 예쁜척
크래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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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벌써 치매인 것 같다. 저번주 수,목,금이 녹색 어머니였다. 근데 일이 있어 이번주 화,수,목으로 바꿨다. 물론 나 대신 바꿔준 엄마가 저번주에 하고,그러므로 무슨일이 있어도 이번주 녹색은 꼭 가야하는 것이다. 근데,어제 녹색을 안 나갔다. 월요일 친구 엄마들이랑 이마트가면서,다른 학교 오후에도 녹색 서 있는걸 보고 "나 내일 녹색인데,우린 오후엔 안하니까 얼마나 다행이야." 얘기하고,우리 딸 보고 " 내일 학교 엄마랑 일찍 가야돼."했건만, 애만 학교 일찍 보냈다. 애 학교 보내고,아침 먹다 9시 넘어 생각났다. 그엄마 오후에 전화와 기가 차 했다. 아침에 문자 보낸다는 걸 밤을 새서라도 안 자고 있다가 꼭 가겠노라고 했다. 나 지금 새벽에 일어나 화장하고 시간남아 블로그쓴다. 아,정말 진짜 치매시작이면 어쩌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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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과자파티에 크래시앙 샌드위치를 가져갔다. 덤으로 받은 그많은 크래시앙을 듬뿍 넣어. 먹는 모습을 찍었어야 하는디, 엄마들이 협조도 안하고. 30 넘으면 사진 안 찍는 거라나 뭐라나.
크래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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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시앙 새싹비빕밥이 더 낫겠다. 밥,새싹2개,양파1개 오이1개,크래시앙,초장,참기름, 초대 손님5명, 음식 솜씨 없어 매일 얻어먹는 나 , 간편 초간단 비빕밥으로 딸 친구 엄마들을 초대했다. 지금은 준비중. 그럭저럭 먹을 만해 보인다.^^ 초장도 만들어 진걸 샀으니 내 솜씬 썰기뿐,새싹은 썰일도 없으니 히히. 보기보단 개운하고,회 못 먹는 사람도 먹을 수 있으니,간단한 한끼로 대 만족이다.
크래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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