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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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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꼬리가 여덟개나 달려서 그 답해주려니 꼬마 숨이 턱에 걸리겠네..... 어제는 꼬마가 넘 아팠다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소파에 꾸겨져서 잠이 들었다 랑이는 저녁을 밖에서 묵고 온다고 했다 아들은 학생회원이라 행사땜시로 회의가 있다고 혀서 6시 반이되서사 픽업을했다 겨우 저녁을 지어서 묵고는 곧바로 침대로 직행했다 옆에서 책을 읽는 딸램이를 보다 곧 잠이들어버렸다 메이크업도 못 지우고 그저 잠만 잤다 여간해서는 화장은 지우는데.... 랑이가 오는것도 보는둥 마는둥이었다 아마 삐낏을꼬다 하지만 온몸은 두들겨 맞은것 같구 머리는 깨지는거 가탔다 아침까정 그냥 죽음이었다 아마 학교서 받은 스트레쑤땜시로 그럴꼬다 울집에는 컴터가 3개있다 그래도 내꺼는 음따 올 아침에 랑이한테 블로그를 귀경시켜 줬다 그랬더니 언제 이걸 썼냐는거다 그래서 아들이 컴터 안쓸때 잠깐, 글고 자갸가 안쓸때 모두 낙타가 바늘구멍들어가는 찬스지만... 썻다고 했더니 저녁에 와서는 내 몫으로 컴터를 샀단다 아 감격 사실 학교 가도 컴터가 있지만 한타가 안 되는 관계로다가 글을 올릴수는 음써서.... 암튼 낼만 지나믄 담주는 점 낳겠지 기대를 하며 지꿈 빨래를 하는중이다 빨래가 다 마른거 가타 얼른 가져다 개야지 오늘 아침에 아들이 엄마 빨래점 해 주세요 입을 옷이 업서요 그러더라구 쩝 그럼 이만 빨래개러 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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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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