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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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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젯밤 꿈을 꾸엇다 너무도 이상한 꿈이었다 아무도 이런 꿈을 경험해 본 사람이 없을꺼 같다 꿈속에서 난 왜 그랬는지 아이들만 데리고 휴가를 갔다 이런일은 꿈이니가 생긴거다 난 랑이 업신 절대루 어딜 안가는 타입이다 밤엔 랑이가 잇으면 운전도 안한다 그정도다 근데 랑이는 무슨 일이 있어 출장가튼걸 갔다 잘 기억은 안 나지만 휴양지에서 울랑이가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이란 소식을 들었다 왜 그랫는지 바루 가 볼수가 업시 발만 동동 구르고있었다 그 순간이 어찌나 길고 무서웠는지는 상상도 못한다 글을 쓰고 있는지금도 눈물이 날려구한다 그런데 전화가 울린다 받았더니 글쎄 랑이가 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나야~~" 그러는거나 그 순간 울음이 복바쳐 올라와 통곡을 했다 그러다 잠이깨서 옆에서 자는 랑이의 얼굴을 쓰다듬어밨다 그러고는 기냥 랑이를 끌어안고 통곡을 했다 절대루 나 때어놓고 어디가지 말라고 소릴지르면서 말이다 완전 울랑은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구 자다가 울 마누라가 왜 이러나 나를 막 흔들고 난리다 난 아랑곳하지안코 대성통곡을 했다 랑이를 꼭껴안고 말이다 얼마나 무섭고 슬픈지 상상을 할수가 업다 가슴이 너무 아프다 얼마나 울었는지 울라이의 잠옷이 흥건히 젖어버렸다 진정이되고나서 시계를 밨다 새벽 3시반이었다 그래도 도저히 다시 잠을 잘 수가 업다 남표니한테 약속을 하라했다 절대루 나보다 먼저 죽으면 안됀다고 도데체 이게 나쁜꿈인지 좋은꿈인지 분간이 가질 안는다 그래서 그새벽에 랑이한테 인터넷 가서 꿈해몽을 보라했다 길몽이란다 복권을 사란다 ㅋㅋ 그리곤 다시 잠이 들었다 아침에 랑이가 깨서는 넘 기분이 좋단다 내가 자기를 그만큼 사랑한다고 생각하니까 우늘은 골프도 잘 맞을꺼라나? 난 왜 꿈을 꾸다 그게 깨서도 진행이되나 몰것다 가끔 그런다 웃는꿈을 꾸다 진짜루 웃어서 잠을 깬적두 울다가 깬적두 있다 누가 알면 갈쳐줘 잉~~~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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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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