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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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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꼬마네는 겨울 여행을 갔었다 목욜 오후에 아들은 기말고사를 치러서 일찍 끌나고 거기다 금욜은 학교를 안간다니까 나두 1시까지만 수업이 있은지라 딸을 조퇴시키고 금욜은 제끼고 캘포냐에서 젤루 근사하다는 스키리조트 '맘모스'로 출발~~~~~~~~~~~~~ 3박 4일 예정으루다 콘도를 예약해서 떠났다 5시간 조금 넘어 드라이브끝에 우린 우리 콘도에 도착했다 작년에는 다른 가족이랑가서 좀 큰 콘도를 빌렸었는데 요번엔 딱 우리 가족에 맞는 아담한 것으로 골랐다 첨 딱 들어서는 순간 넘 코지하고 깔끔했다. 7시가 넘어서 도착을 하였기에 서둘러 밥부터했다 불고기와 김치찌개와 밑반찬으로 넘 맛난 저녁을 먹었다 우린 늘 여행을 갈때 작년에 가치 갔다던 그 가족이랑 함께 가는 편이다 이번엔 서로 시간이 맞질 않아서 우리 가족만 오게 됐는데 신경쓰지 안아도 되고 오붓하고 그래서 참 조았다 밥을 먹고 단지를 구경하면서 아이들은 눈싸움도 하고 여기 캘포냐에선 눈구경하기가 힘들다 일년내내 눈이 한번도 오질 안는다 그래서 부러 우린 일년에 한번정도는 눈여행을 간다 레크리에이션 룸에가서 당구도 치고 비디오 게임도 했다 그리곤 돌아와서 산사춘을 마시면서 천국의 계단을 바ㅆ다 정말 태화한테 짜증이 난다 약혼식 하는 그 편이었다 그리곤 모두 일찍 내일을 위해 잠을 청했다 왜 그리 산에서보는 별은 밝은지 크리스탈처럼 맑은 공기와 밤하늘이 그저 보기만해도 행복했다 2편을 기대하시라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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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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