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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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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후엔 랑이만 보드타러 올라갔다 왜냐구? 딸램이는 이제 지쳐버렸구 아들은 어제 삶은겨란을 넘 마니 먹어 탈이 났단다 딸은 울방에서 티비를 보며 행복해 했고 아들과 나는 다른 비됴를 보았다 그러다 아들이 점 나아진거 가타서 마저 타고오라햇다 리프트 티켓이 아깝지 안냐구 그랬더니 엄마 말을 들어보더니 일리가 있는지 자기를 데려다 달란다 아들을 데려다 주고 딸과 호빵을 쪄먹었다 잠시뒤에 픽업하라는 전화가 왔다 그런데 가보니 랑이가 마지막 런에서 마지막 스톱할때 그만 굴러버렸단다 어깨를 다쳤단다 집에와서 부지런히 얼음찜질을 해줬다 낼아침 일찍 출발하려구 대충 짐 정리를했다 그리곤 빌려간 디비디를 밨다 '씨비스켓'인데 참으로 잔잔한 감동이 이는 영화였다 그런데 랑이가 점점 안좋다 울랑은 고산병이있다 그래서 열씨미 물을 마시기는했어도 오늘밤은 고생을 만이 한다 통 잠을 못자고 들락거리다 결국 소파에 앉아서 잠을 청하고 있다 고산병은 주 증세가 머리가 깨지게 아프고 얼굴이 퉁퉁 붓고 심하면 구토도 한다는데 울랑이는 얼굴붓고 두통을 호소한다 집으로돌아와서 알아본결과 산소가 모자라서 그러는거란다 우린 아무렇지도 안은데 유독 혼자만 고생을 한다 3박4일간의 겟어웨이를 마치고 우린 집으로 향했다 한 30분쯤오면 경치가 장관인곳이 있다 거그서 증면사진 몇장 박고 집으로 향했다 5시간여의 운전끝에 드뎌 집에 도착 울 강쥐 바니가 방가워 펄쩍펄쩍 튀고 난리가 났다 아~~~~역쉬 집은 조조거시여 홈 스윗 홈!! 그동안 꼬마네 여행기를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소 늦장을 부린적도 있었지만 인내를 갖고 참고 다 읽어주셔서 고마습니다 사진은 몇장찍지 못했구요 아직 업로드도 못했음돠 준비되는대로 올리겟슴돠 울 아들의 윈터 포말때 턱스입은 모습도요
탈렌트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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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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