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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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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소리냐구? 오늘 나는 학교를 안 갔다 아포섯냐구?? 아니 울 학교에는 기술담당선생이 있다 작년에 할배선생이 계셨는데 정년퇴직을 하셨다 사실 대부분의 일을 내가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단지 나는 정규선생이 아니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자격이 안된단다 드러버서.... 그런데 다행이도 내가 늘 언니처럼 생각하는 샘이 그 직책을 맞게 됐다 그래서 난 기쁜 맘으로 모든 일을 아무 보수 업시 학교의 기술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 그 샘은 일년에 서너번씩 교육에서 주최하는 웍샵에를 간다. 근데 오늘이 그 날인데 개인사정이 있다고 나 더러 대신 가란다 그래서 난 오늘 하루종일 교육구에 가서 교육을 받고 왔다 그런데 거기서 최신형 스캐너 세대를 뽑기를 통해 나눠줬는데 아 글씨 내가 당첨이 됐다는거 아냐 난 보통 그런운이 전혀 업다 그래서 기대도 안했는데 아뿔싸 뿔싸 뿔싸 내가 삐기뽑기에서 당첨이 됐다는거 아녀 ㅋㅋㅋ 어찌나 신나는지 랄라 룰루 꽁짜라면 일케 기분이 조은걸까 물론 학교 몫이지만.... 교장도 신이났다 그 틈을 타서 나는 나도 그 웍샵에 참가하믄 안 되겠느냐고 넌지시 교장에게 물었다 가보니 배울것도 많고 우선 일선에서 일하는 내게 적합한거 같다고 강력히 주장을했다. 먹혀 들어갔다 그래서 나두 담부터는 그 샘하고 같이 간다 ㅋㅋㅋ 랑이도 출장을 가고 한가한 저녁시간이다 그래서 이렇게 아컴을 누비고 다닌다. 마지막 싸비쑤로다가 나으 오늘 뽀샵 작품(?)을 올린다
테키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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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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