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깜찌칸 ♡꼬마♡의야기
꼬마ish~~, 글고 꼬마tic~~
http://blog.azoomma.com/ggomamiae/
블로그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2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loading..
딸이 떠나고 난후에 캠프 기간동안 2번은 팩스를 보낼수 있다는걸 캠프 웹싸이트에서 읽고는 아들한테도 몇자 적으라하고 내것도 합쳐서 랑이에게 이멜루 보내서 것다가 아빠것도 부쳐서 팩스를 보내라했다 받았는지는 알수 업지만... 글고 담날에는 교장샘이랑 샘한분이 캠프를 다녀오셨다 가서 물어보니 잘들 있단다 자세히 야그하긴 곤란하지만 사람으로 인해 받는 상처는 참 힘든거 같다. 그리고 왜 다른사람들은 내맘같지 안을까도 생각이되고... 그런 저런 일들 땜시로 마음이 불편하여 블로그도 쓰기 싫었다.... 우리 블로그 칭구들은 나가 따랑하고 또 나를 아껴주는 칭구들이라 믿어도 되겠쥬????
일상
덧글
(4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꼬마♡
(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최근 덧글
꼬마에게 그럴때마다....
▶。그냥............문득
◆。헐ㄹㄹ 도둑이닷!!
■。Closed.............
♡。나는 참 감사하다.
♡。New York의 알맹이들...
◆。가을맞이...그리고 안도
▒。장마.........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다행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8)
꼬마의 일상
(723)
자료모음방
(26)
이미지 모음
(1)
이쁜시 모음
(5)
기본 주제방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