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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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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큰 맘 먹구 어제 봄 방학 동안에 해치우려고 했던 나으 미션!!! 옷장 정리에 돌입을 했다 아침을 먹구 커피한잔 한 다음에 빨래감도 엄청 싸여서 첫번째 빨래를 세탁기에 돌려 놓고서는 옷장안에 있는 서랍장부터 다 들어 엎어놓고 옷걸이에 있는 옷을 차례로 체크를했다 자주 안 입는 옷은 비닐을 씌워 딸램이 방 옷장에 갖다놓고 한번도 입은적이 업는 옷들은 과감히 버릴 옷더미에 던져 버렸다 어리석은 미련도 함께 말이다 그러는중에 발견한 것은 왜 그리도 빈 옷걸이가 만이 있던지... 그래도 나갈때는 마땅하게 입을 옷이 업는거는 무슨 아이러닌지..... 옷걸이에 걸린 옷 정리를 끝내고 보니 빈 옷걸이가 큰산을 이뤘다 그걸 종류별로 다 구분을 해서 필요한것만 남기고 버렸다 그리곤 서랍장 정리에 들어갔다 색깔별로 그리고 게절별로 웃옷과 바지는 따로 퍙상복, 외출복 다 구별하여 각각의 서랍에 정리를 마쳤다 그 사이에 빨래를 하고 점심은 중국음식을 사다 먹었다 난 일을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끈고 다시하는게 넘 실타 그래도 그사이 잠시 점심후에 커피 마시면서 블로그에 들어 왔더니 이웃에 사는 나으 동생이자 칭구가 블로거에 입성을 했다는 소리에 집들이도 다녀왔다 마지막 빨래까지 마치고 나니 밤이 되었다 넘 후련하고 뿌듯하다 옷장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제 어느 쪽에 무슨 옷이 걸려 있고 어느 서랍에 어떤 옷이 개여져 있는지 눈 감고도 알 수 있다 햐~~~ 신나라 오늘은 아들이 스케쥴이 바쁘단다 랑이도 다시 출근을 했구.... 그럼 블로그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꼬마의 사랑 받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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