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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린다고 했나여? 여자가 한을 품으면 말이죠 가치 근무하는 학교의 미국 샘이 제 멜루 보내온 건데요 넘 잼나서 열분들 하고 가치 나눌라고 번역을 해 보았는데 그 의미가 잘 전해 질랑가는 책임 못 지것네요 ㅎㅎ 자~~ 시작 합니당 그녀는 첫날을 그녀의 짐을 정리하는 일로 보냈다 이튿날에는 이삿짐센터를 불러 짐을 옮기도록 했다. 셋째날에는 마지막으로 그녀의 멋진 식탁에 앉자 촛불을 밝히고, 부드러운 음악도 틀어 노코는 한 파운드 분량의 새우를 샤도네 한잔과 함께 만찬을 즐겼다. 식사를 마친후에 그녀는 방마다 돌아 다니며 반만 먹다 남은 새우를 카텐 봉 속안에 마다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부억을 깨끗이 치우고는 떠났다. 그녀의 남편은 그의 새 여자친구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는 첫 며칠은 너무나도 즐거운 나날을 보냈다. 그러나.... 그의 아파트에서는 점점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 그들은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여 그 악취를 없애려 노력했다. 청소하고, 닦고, 환기도 시켜보구... 모든 환기구도 다 조사를했다 혹시 동물이 죽어 있을까봐서 그리고 카펫도 다 물청소 했다. 방향제도 온 집에 다 뿌렸다. 심지어는 사람을 사서 가스도 분사를 했다 그러는 동안 그들은 며칠동안 집을 비워줘야만 하는 수고도 했다. 그리고 결국엔 비싼 카펫도 새로 갈아야 했다. 그러나 결국엔 견딜수가 업서서 집을 팔기로 했다. 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나서질 안는다 그래서 그들은 뭉터기 돈을 빌려 다른 집을 샀다. 이삿짐 쎈터 직원들은 모든 가재도구들을 새 집으로 옮겼다 물론 커텐 봉도 말이다. . . . 절대로 여자를 우습게 보지 말아라!! 이 이야기는 남자에게 버려진 여자가 한을 품고 학씰하게 복수를 했다는 이야기죠 ㅎㅎㅎㅎㅎㅎㅎ 님들 즐거우셨나요?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라구 꼬마가 우수운 야기 하나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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