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깜찌칸 ♡꼬마♡의야기
꼬마ish~~, 글고 꼬마tic~~
http://blog.azoomma.com/ggomamiae/
블로그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2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loading..
딴 따따단~~ 일천구백 팔십육년 하고도 계절의 여왕인 오월의 마지막날에 꼬마는 랑이와 결혼을 했슴돠 그러구 결혼이 먼지도 모른채 그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수 있음이 조아서 눈물을 훔치시는 친정 부모님을 뒤로 한채 방글거리며 뱅기에 오른지가 어언 18년이네요 그동안 시집살이 3년 반에 보고픈 친정엄마 얼굴을 하얀 달 속에서 찾으며 그리워하면서 토마스와 세라를 얻었어요 어제가 우리의 결기일.... 낮에는 세라와 샤핑을 갔다 졸업 드레스를 싸이즈만 바꾸고 그날 신을 구두를 샀죠 발이 나랑 비슷해서 이젠 나두 신어두 되겠너라구요 ㅋㅋ 그래서 검정과 흰색 두세트을 샀어요 그리고는 기발한 카드와 랑이 선물을 사고는 블로그에서 찜해 뒀던 시를 카드에 적어 랑이 얼굴이 발갈게 물들 정도로 감동을 먹였음돠 물론 나두 장미 꽃 다발과 카드를 받았죠 그리고는 아이들만 남기고 우리는 근사한 일식집에가서 화이트 와인을 곁들여 저녁을 먹으며 분위기 잡고 둘이서 영화를 보았어요 인터넷 서치를 해보니 트로이에 대한 평이 그리 높진 안아서 The Day after Tomorrow를 보았슴돠 우리 정서에 딱 맛는 영화라는생각이에요 우리는 공상 과학 영화를 즐기죠 둘다 영화를 보고 나오며 한달에 한번정도 이런 시간을 갖기로 했죠 이젠 아이들이 다 커서 자기들끼리 있을 수 있으니까... 저녁을 먹으면서 마신 와인에 내 볼이 상기되어 있으니까 울랑 왈 넘 이쁘고 고혹(?)적이라네 푸하하 그리고 그 담에 무신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신 분들 각자 상상에 맡기겟습니당 . . . . 무신 상상들을 하셨을까나?? ㅎㅎㅎ 술기운에 기냥 얌전히 잤슴돠 ㅋㅋㅋ 18년을 살면서 제대루 큰소리 한번도 안치고 늘 사랑한다고 말하고 뽀뽀는 기본이고(닭살 돋는분들이 보임) 물론 아이들 앞에서두 ㅎㅎ 오죽하면 울 아이들은 이렇케 외친다 "GET A ROOM!" 서루 존경하고 신뢰하고 먼저 상대방을 배려해주고 그렇케 18년을 살아 왔네요 그래서 카드에 일케 썼네여 더두말고 덜두 말고 지금처럼 행복하고 사랑하기를.... 열분들도 언제나 행복하세요 글위에 이쁜 그림을 올렸었는데 넘 글이 늦게 열리는 관계루다가 다 지웠네요 넘 밋밋해도 바 주세요
일상
덧글
(3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꼬마♡
(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최근 덧글
꼬마에게 그럴때마다....
▶。그냥............문득
◆。헐ㄹㄹ 도둑이닷!!
■。Closed.............
♡。나는 참 감사하다.
♡。New York의 알맹이들...
◆。가을맞이...그리고 안도
▒。장마.........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다행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8)
꼬마의 일상
(723)
자료모음방
(26)
이미지 모음
(1)
이쁜시 모음
(5)
기본 주제방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