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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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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척이나,,,,,, 왜 그렇냐구요?? 제가 요즘 방학인데도 학원에서 일하는건 다들 아시죠? 9시부터 2시 반까지요 그런데 지난주에 한 어머니로부터 과외요청을 받았어요 형제가 있는데 둘을 저 혼자 하기에는 힘들것 같아서 큰아이는 토마스한테 해 보라했지요 저는 동생을 갈치고요 그럼 엄마두 한시간에 다 끝나고 토마스는 경험도 쌓이고 용돈도 벌구 요사이 안그래도 쓸데가 만은데 말이죠 ㅎㅎ 실은 여친이 생겼거든요 운전도 하기 시작하고요 전 요즘 그래서 아이들을 떠나보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가자면,,,, 토마스 학원이 4시에 끝나니 과외시간을 4시 반으로 잡았어요 그런데 랑이가 어제 출장을 가는 바람에 차가 한 대 밖에 업으니 전 꼼짝 업시 학원에서 4시반까정 지둘려야만 했죠 과외를 마치고 집에오니 5시반이 넘었어요 바로 저녁 준비에 돌입 랑이도 예정 보다 일찍 도착 저녁을 가치 먹는다고 합니다 후다닥 삼겹살에 파무침 글고 연두부에 간장 양념 뿌린거 깻잎쌈에 풋고추 그리고 떡보쌈 일케 먹었죠 랑이가 내가 안 되 보였던지 내가 조아하는 산사춘을 권해서 아들이랑 셋이서 마셨어요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종일 학원에 있어서 다리가 퉁 퉁 부었어도 설겆이 마치자 마자 이리루 달려와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그 뜻이 무엇인지는 여러분 설명 안 해도 아시겠죠? 그래도 살짜기 얘기 해 드릴께요 저 꼬마는요 여러분을 무지 사랑한대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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