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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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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 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내가 좀더 주면 될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中에서] 꼬마가 아주 조아하는 동생방에서 얼마전에 찜해 가져온 시입니다. 늘 저는 입버릇처럼, 그리고 또 마음속으로 작은것에서두 행복을 느끼며 살아야겠다 그러며 살아왓습니다. 얼마전에 친한 동생과도 얘기 했듯이 어려서도 유복하게 자랐고 결혼하고서도 넉넉하진 안았지만 생활고라는것도 겪지 안코 이제껏 사십을 넘겼어요 가족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아이들도 바르게 잘 자라고 있고 무엇보다도 우리 랑님 세상에서 내가 젤루 이쁜줄 알고 존경하고 아껴줍니다. 이 모든것들이 저를 교만하게 만들었는지 하느님의 사랑을 잠시 잊었던 모양입니다. 얼마전에 참으로 힘든 고통이 제게 찾아 왔어요 태어나 이런 고통은 첨이라 정말 감당하기 힘이 듭니다. 그래서 생각하게 되었죠 다시 더 나를 겸허한 자세로 가다듬기로요 하느님께서 제게 그런 기회를 주신거라 생각하고요 넘 가슴이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결국은 시간 밖에 해결을 못 할 일이기에 그저 기다릴 뿐입니다. 지금은 그래도 만이 평온해 졌습니다. 오늘은 주말이네요 어제 병원에서 위 내시경을 했어요 수면 내시경인줄 알았는데 부분 마취 만으로 했어요 고통스러웠지만 별 탈이 업다는 말에 참 다행이었습니다. 멋 보다도 엄마를 병원에까지 데려다 주고 또 데리러 온 아들이 넘 대견스럽고 뿌듯했습니다 꽤 먼 거리였거든요.... 병원에서 마치고 함께 점심을 먹는데 마취가 덜 깨어서가 아니라 행복에 취해서 어지러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에 말했던 발이 붓는 증상은 화욜에 가서 검사를 하기로 했네요 주말인 오늘은 이웃에 허리가 만이 아파 한국에서 수술하고 한달간 입원하고 있다가 돌아온 엄마가 한달을 집을 비웠으니 오죽 집이 어수선 하겠어요 몸이 불편해 운전도 못하는 그 엄마랑 장을 가치 보았네요 마음이 참 좋네요 님들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고맙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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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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