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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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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처럼 다가온 당신...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전혀 낯설지 않은 이상하게 오래된 친구 같고 오래된 연인 같은 당신 이 세상 어느 곳에 마음 둘 곳 없는 나에게 이토록 가슴 벅찬 기쁨을 준 당신이 있어 좋습니다. 어느 누구의 사랑도 담을 수 없을 것 같은 허전한 가슴 속에 운명처럼 다가온 당신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 봐도 눈을 감고 눈을 뜨고 생각해 봐도 꿈결 같은 그리움 밭을 건너 신기하게 운명처럼 다가온 당신 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리움이 샘솟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제가 블로거에 빠진 사랑이네요 님들 중에도 그런 분들 만으시죠? 그런데 꼬리가 늘어가면 새 글을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저를 짓누르네요 그래도 조은걸 어턱해요 ㅎㅎ 그리고 요새 파리젠느들도 만으신거 가튼데.... 저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여긴 고국보다 한 이주쯤 늦죠 비됴로 봄니다. 비됴가 나오는 금욜엔 득달가치 비됴가게에 가서 막 녹음된 따끈 따끈한 비됴를 빌려다 주말 아침에 랑이와 함께 세수도 안 한채로 보죠.... 지난 목욜에 몸에 무리가 갔는지 어제밤에 탈이 났습니다 몸살이 왔네요 거기 복통까지 겹쳐서 배에는 히팅 패드를 언져노쿠 온몸은 바늘로 콕콕 찌르는 통증으로 끙끙 앓키까지하니 3일만에 다섯번 뱅기를 갈아타며 힘들게 출장 다녀온 랑이가 자꾸 깨더라구요 어찌나 미안하던지.... 그래서 주말에는 푹 쉴려고요 몸이 힘들어도 곰탕집 차려도 될만큼 꼬리가 줄을 이어서 이러케 새글을 올립니다 님들을 향한 저으 사랑을 담아서요 님들 제방을 찾아주셔서 고맙구요 편안하고 멋진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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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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