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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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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꼬마는 친정에 있습니다. 고국에 온지 삼일째이고요. 어젠 시차도 그러코 아침 일찍 가야하는 외삼촌 장례식도 있고 해서 새벽 12시반에 일어 났었어요. 1시반에 세라랑 동생이랑 라면을 끓여 먹고 ㅋㅋ 준비하고 장례식에 가서 외삼촌을 마지막으로 보내드리고 하염업시 눈물을 흘리시는 엄마를 보듬어 드렸네요 그러면서 저두 뒤로 눈물을 삼켰습니다. 외삼춘 편히 쉬세요.... 어젠 너무 힘이 들어 집에서 쉬었어요 그동안 감자랑 세번 통화하고 제가 떠나기전 전번을 남기며 제게 은밀히 협박을 하시던 화음 온냐랑, 핑쿠와도 통화를 했네요 다들 너무도 정감있고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다정 다감하신 목소리서 토욜의 모임도 기대가 됩니다 제가 목욜날 부산행을 하는건 벌씨로 온 블로그분들이 아시느것 같아요 호호 토욜에 다른 아짓 정모에 코코랑 잠시 들르까 생각중입니다. 오늘 랑이와 토마스가 옵니다 랑이는 곧장 호텔행 그래서 저녁을 함께 하고 떨궈 줄라고요 토마스는 데리고 오고요 아이들이랑 랑이랑 온식구가 함께 고국에 오기는 참 여러해만이라 조은 추억거리를 맹기러야 할것 가튼데... 조은 아이디어 혹시 있으신가여? 일정이 워낙 짧지만......... 아직도 고국은 늦더위가 안 떠난듯 매미 소리가 요란하지만 엄마네집이 산속에 있기 때문에 집안은 덥지가 안아서 참 다행입니다. 오늘도 어제보단 늦었지만 새벽 4시바네 일어났어요 이른 아침을 먹고 어제 빌려온 영화 '효자동 이발사'를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모두 둘러 안자 보았어요 깔깔 , 킬킬, 호호, 하하 하면서요 이럴때 가족의 정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곤 엄마랑 장 보러 다녀왔어요 오늘 손자가 오니 장바서 만난거 해줘야 하신다고요 엄마으 발걸음은 신이 났어요 곧 부산 다녀와서 후기 올리지요... 블러그 열분들 모두 사랑하니다~~~ 글고 다녀가시면서 흔적 남겨 주시는 분들 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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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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