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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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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얼마나 만은 블로거들이 이 후기를 목메게 기다릴까를 생각하며 부산서 돌아와 샤워를 마친후 12시가 넘었어도 팬 괄리와 싸비쑤 차원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글고 행복감이 충만함을 주체 못해서 더더욱 글을 올려야 겠기에.... 부산을 내려가기로 하기 전날 나는 머리를 다듬으러 미장원엘 갔었다 그런데 토마스가 전화를 했네 집에 무슨 큰 물건이 배달됐다고 ㅎㅎㅎ 집에 왔더니 엄마네 식탁과 같은 싸이즈의 스티로 폼 박스가 떠억 노여 있었다 우린 들지도 못해서 토마스와 동생을 시켜 다용도실로 옮긴 다음 뚜껑을 열어밨더니 . . . 세상에나 물오징어가 못되도 족히 60마리나 냉동된것이 꽉 차 있었다 감자야~~ 글고 고구매님 고마워요 울 친정동네가 오징어 잔치를 벌렸어요 이웃에 다들 나눠 먹었거든요 너무 만아서.... 저녁에는 엄마가 오징어 회, 살짝 데친것 초장찍어먹기, 그리고 오징어 튀김까지 식탁을 온통 오징어로 장식해서 먹었슴돠 설레여 잠을 설치고는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부산으로 출발........ 촐발역인 광명역은 마치 공항을 방불케하는 건물이었어요 세라와 나는 첨엔 좀 헤메다 겨우 자리를 잡고 안았다 2시간 40분이 마치 한시간도 안 되는것 같았다 도착하니 바로 입구에 감자와 벼리(감자 딸) 그리고 아짓 동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사진으로 익히 알더터라 서로 알아 보는일은 어렵지 알았다 벼리는 참 이쁘고 사교성도 있어 너무 조았다 해운대가서 향기를 만나고 또 농촌 사랑이도 만나서 가치 점시을 맛나게 먹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저희끼리 샤핑을 보내고 우린 근처 카페서 커피와 생맥주를 마시며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해운대바다를 감상했다 가는 도중 미국에 계신 다모님으로부터 문자 메세지를 받았네요 재주도 조으셩 저두 좀 갈쳐 주세염~~~~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광안대교를 넘어서 그 유명한 남포 문고로 향했는데 감자가 여까지 와서 자갈치 시장을 안 보면 어턱하냐고해서 맞다하고 그리고 직행, 개불라는 신기한 모양의 해산물과 해삼 멍게 한 접시를 먹었다. 그런데 그집 아주머니께서 글쎄 이쁜 아가씨 손님한테만 부린다는 솜씨로 접시를 이쁘게 장식하셨다고요 호호 그야그는 즉----------감자와 꼬마는 이삔 아가씨 ㅋㅋㅋ 둘이 야기꽃을 피우다 보니 동생들이 남포문고서 기둘린다는 존화가 와서 자리를 옮겼다. 시간이 업서 인사만 하고 간 줄리엣 그리고 대구서부터 날 보러 와준 화끈, 시원, 따뜻한 제비 글고 성격이 제비와 쌍둥이인데 인물까정 탈렌트인 여름이..... 난 동생들을 만나서 계속 깔깔깔, 하하하 그러느라 눈가의 주름은 늘었을 지라도 그들을 만나 내가 느낀 행복감은 눈가의 주름 한 둘쯤은 전혀 무섭지가 안았다 후기를 적는 이 순간도 가슴이 벅차 주체가 안된다 다들 그 짧은 시간동안 부산의 엑기스는 다 밨다고... 내게 일케 모든걸 다 보여주려고 애쓴 감자야 고마워 글고 동생들아~~ 모두 고마워 넘 환대를 해줘서 기차 시간에 좆겨 채 시작도 못한 노래방에서의 아쉬움을 뒤로한채 우린 급히 기차에 올랐다 제비랑 대구까지 가는동안 나눈 우리의 이야기는 마치 오래전부터 알던 동생과의 이야기가치 너무 공감하는 이야기들로 가득채워졌다 서울 다 갈때까지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시펐지만 우린 헤어져야만했다 넘 피곤하니까 자세히는 쓸수가 업고 또 낼이면 감자가 자세히 올릴꺼니까 대신 세라으 부산기를 담에 올릴까한다 배아프신분들이 꽤 될것 가튼데.... 지아야, 농촌아, 향기야, 제비야, 여름아, 리엣아 그리고 감자와 벼리야 모두 방가웠고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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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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