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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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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의 첫 등교 * 어제 목요일 세라가 중학생이 되어 처음 등교를 했다. 이 학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모두 고등학교 시스템으로 하기 때문에 교실을 매 시간 찾아 다녀야한다. 그게 적잔이 걱정이 되는지 그래서 수욜에 시간표를 들고 학교 순회를 했다 시간표대로 말이다 그래도 맘이 안 노이는지 학교에 갈때 만이 불안해 했다 난 출근을 하여 욜씨미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점심값 안준게 생각이 낫다 시계를 보니 곧 점심 시간 시간표를 거의 외우다시피 한 나는 바로 세라네 학교로 가서 점심 전 시간이 체육임을 알고 체육관으로 갔다 옹기종기 모여 앉아 샘 말씀을 듣고 있었다 엄마가 칠칠치 못해 첫날부텀 점심값도 이자 묵고 ㅋㅋㅋ 시차가 안적 적응이 안된게 분명하다 그리곤 다시 끝나고 데불러 갓더니 글쎄 모든 샘들도 다 맘에 들고 넘 조았단다 ㅎㅎㅎ 돌아오니 아들은 벌써 집에 와 있고 세라한테 점심 어디서 먹엇냐고 묻더라 지깐엔 첫날이라고 아마 동생을 찾앗던가보다 그럼서 어디 앉아서 먹어야 점심에 하는 잼난 행사들을 볼 수 있다고 갈치주는 거시다. 아들, 딸 가튼학교에 보내니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어찌나 보기 조은지... 올만에 내손으로 저녁을 해 먹고는 설거지도 못하고 아그들과 함께 공책이랑, 폴더랑, 책 껍데기랑 기타등등을 사러 나갔었다 어찌 물자 풍부헌 나라서 교과서는 돌려 보는지 그래서 새 학기가 되면 책을 꼭 싸야한다 책에 줄도 못 긋고 물론...... 것다가 아이들은 더 신이 낫다 왜냐구?? 다들 새 핸펀을 가졌거든... 세라는 첨 가지는거고 울 아들은 최신형 존화기를 사서 허리가 휘청이다 덕분에 내것도 가치 바꽜당. 그래서 존화기 값은 반씩 내라했다 저거들은 지꿈 부자들이니까 설 가서 할머니, 할부지한테 받은 용돈이 두둑하니까 ㅋㅋㅋ 나쁜 옴마-----꼬마 이리하야 첫 등교 날도 바삐 보냈다는 꼬마으 보고 였슴돠 ㅎㅎ 들려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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