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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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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네 남편이 출장을 갔습니다.이젠 적응이 되었을 듯도 시픈데아직도 전 남편이 집을 비우면잠을 설칩니다. 어제도 늦은시간에 잠이 들었지만어쩐지 새벽에 눈이 떠 집니다. 이런걸 길들여짐이라고 할까요?? 마찬가지로이제 꼬마는 여러분들 업시는살 수가 없을것 같아요 ^^ 지금부터는 월욜에 출근해서제가 끄적거린 내용입니다. 월욜 아침에도 역시 비가 내린다츨근을 하자마자늘 하던대로 컴터를 켜고수업준비를 했다 커피와 물한병을 가져 오려고교실 밖을 나서려니비가 막 퍼붓는다 도로 주저 앉아 컴터에 로그인 하고메신저를 켜고바로 인터넷으로 가서우선 학교 멜을 체크하고내 갠 멜도 체크하고 그리곤 아컴으로의 행복한여행을 시작하려 맘 먹었다그런데.......... 아뿔싸~~~~~~~~~~~~~~~인터넷이 안된다이를 어쩌나큰일이닷,,,,,,누군가 아주 중요한 멜을보냈을것 같기도 하고아주 반가운 사람이꼬리를 달았을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멋 보다도쳇방에는 어떤 분들이정겨운 대화를 나누고 게시며멋진 으막 들을 듣고 게실까나??? 점심 시간이 될때까지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거 같아서그저 안절 부절이었다그리고 왜 이리 으막은 고픈건지..... 인터넷이 안 되니 내가 듣고픈으막도 들을 수가 없다ㅎㅎ 이 노릇을 어찌 할까나?? 결국은 차로 달려가서이리 저리 굴러다니던레이블도 없는 씨디들을모두 가져왔다 하나씩 들으면서음,,,, 그래이건 어느때 듣던 씨디구나여긴 이런 으막들이 있었구나..... 하면서 하나씩 레이블링을 했다지금도 난 제작년에 유행하던우리 가요들을 듣고 있다.ㅎㅎㅎㅎㅎ 그리곤 점심때는 쏜살가치 집으로 달려 갔었죠왜냐구요?에이~~ 다 아시면서....화요일 어제는 비가 그쳤어요많은 님들께서제가 우울해 할때 힘 주시고기분 업 시켜주셔서꼬마는 무척이나 감사하답니다이래서 살아 볼 만 한거라는 생각이팍 팍 들었답니다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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