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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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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꼬마 결혼사진 못본 분들은 아마도 디게 아쉬울 껍니당 ㅋㅋ 그래도 어쩔 쑤 업서요 빠쑤는 이미 지나갔네요 꼬마는 이리 깜짝 쑈를 가끔 할껍니다 그걸 안 노치실려면?? 꼬마 방에를 자주 드나 드셔야 한다는 야그가 되는거죠 케케 암튼 비가 내리네요 지금... 비 오면 꼬마는 우울모드 입니다 토마스 글을 읽고 꽤 만은 분들이 울 딸래미를 궁금해 하시는데 이제 중학교 1학년이고요 무뉘만 여자인 탐 보이고요 국민학교 졸업때 사진이에요 보신 분들도 만겟지만.... 그래도 중학교 간 뒤로 멋을 낼라고 쪼금 신경을 쓰는거 가타서 옴마로서 내심 흐믓합니다 요샌 샤핑도 제법 다닐라하고요 칭구들과 수다도 엄청 늘었어요 전화비가 걱정 될만큼요 집에오면 딸방에서 들리는 소리 음악 소리와 함께 뽈롱 뽈롱~~ 무신소리냐구요?? ㅎㅎㅎㅎ 당근 쳇팅하는 소리죠 그 옴마에 그 딸 캬캬 학교가서 잘 따라가 줄지 걱정을 했었는데 학교 가는게 행복한 아이에요 얼마나 다행인지.... 참 궁금한게 있어서 열분들께 물어 볼까 해요 지난 일욜밤에 꼬마와 랑은 둘이서 노래방엘 갔더랍니다 가서는 요즘 제가 듣고 있는 곡들 다~~ 불렀습니다 거의 꼬마 혼자의 독무대였죠 ㅎㅎ 그 야기를 울랑이 회사 직원들한테 했더래요 그랬더니 저희 부부보러 이상하다고 했다네요... 남편하고 노래방 간 꼬마나 노래방 가고 싶다는 아내를 위해 데리고 가 주는 남푠이나 다요 그래요? 질문을 했으니 답은 꼭 해주고 가세요~~~ 소리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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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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