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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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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솔향 최 명운그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여며옵니다날씨가 너무 좋은 탓일까요태양 볕에 반짝이는 물결을 보고 있으려니반짝이는 빛의 굴절 당신의 눈동자처럼 아롱집니다 지금이라도 빛나는 눈동자 따라 가까이 가야겠습니다다가가면 당신의 빛 때문에나의 눈멀면 어쩌나요 당신 생각에 편지만 쓰고 있으려니한 웅큼 가슴에 뭉쳐있는 멍울 때문에가슴이 답답합니다 빛의 굴절되는 강을 지나퇴색되어 버린 풀잎 언덕에 올라 당신은 눈동자 뒤로하고한 잎 두 잎 남겨 놓은 뒷산으로 오르렵니다 이미 마지막 단청까지 떨어졌지만만산홍엽의 아름다움이당신의 미소처럼늘 함께 있다고 생각하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빛의 굴절처럼당신과의 행복도끝없이 영원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꼬마는 이제 새로운 한 주를 맞이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새 주의 두번째 날을 준비 하시겠죠?? 와우~~ 2006년 새해가 밝았구나 "모두 새해 복 마이 바드세염!!~~" 이런 인사가 아직도 귀에 낯 설지 안케 들리지만... 벌써 1월의 중반으로 시간은 달려 가고 있네요 하루 하루를 헛 되이 보내지 않는다면 그런 날들이 모여 올해를 마감할 때 즈음에 많은 후회로 남지는 안겠지요? 여러분들이 느을 꼬마 곁에 계시는 한 꼬마는 행복합니다 조오기 위에 그림이 이뻐서 퍼왔는데 그 위에는 글이 안 써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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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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