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깜찌칸 ♡꼬마♡의야기
꼬마ish~~, 글고 꼬마tic~~
http://blog.azoomma.com/ggomamiae/
블로그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2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loading..
♬`오시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날 보러 오신 당신에게 제가 한잔 올립니다. 사랑 한 스푼. 그리움 두 스푼. 보고픔 세 스푼 넣어서 당신께 드립니다. 대접이 변변치 않아 죄송합니다. 다음엔 더욱 좋은 것을 대접하렵니다. 꼬마가 여러분들께변변히 대접해 드릴 것도 없고 해서준비했어요~무우지 바쁘지만서도요.. 오늘 이 곳은 토요일꼬마는 하루 종일 청소를 합니다하구구구 허리야~~왜냐구요??낼 서울서 친정엄마가 오시거덩요~ 엄마가 오시면 그러치 안아도집안 구석 구석 쑤시도 다니시면서청소를 하시니까좀 덜어 드릴까~해서요 부엌도 빤짝 빤짝~냉장고도 홀랑 수술했고요터엉~ 비었네여얼렁 맛난걸루 꽉꽉 채워야지..화장실도 뽀드득 뽀드득~아래층은 그런대로끝이 난거 같아요 이제 윗층 화장실과 두 샤워실만 하면그런데요 샤워룸은 내꺼님이 해준댔는데...지꿈없네요 운동가고...내일 오전에 해얄까바요 ㅠㅠ내일은 근데 또토마쓰가 칭구들을 스무명쯤울집으로 데꼬와서수퍼볼을 본다네요그~ 그~ 유명한 닭 날개 구이앗 또 해야 한다네요~어제 그래서 세 자루 사들고 왔어요 한국은 추위가 몰아쳤다구 하던데여러분들 꽁꽁 얼으신거 아니시죠??이럴 때 일수록 서로 보듬어 안꼬따끈따끈한 정 나누세요~~ 보기엔 차거워 보이지만꼬마의 맘이 담긴 따끈한 음료수이랍니다 엄마가 오시면 엄마랑 잼나게 노느라자주 못올지도 몰라요~그러니 꼬마 ㅂ ㅓ ㄱ ㅓ ㅍ ㅏ ㅎ ㅏ ㅈ ㅣ마삼!!~~아니닷 꼭 참으삼~~ 헤헤 모두 모두 요런 날 되세효~ 요기까지가 어제 꼬마가 올린 오리지날이고요.... 첨부파일; 일요일 아침 꼬마네 풍경 새벽녘에 동생으로부터 엄마가 잘 출발하셨다는 전화를 비몽 사몽 받고는 또다시 꿈속으로.. 그러다 일어나서는 어제 못한 화장실 청소에 돌입 내꺼님 엉커 주춤 무릎을 꿇고 샤워룸을 쑤세미로 박~박~ 닦고 있습니다 꼬마는 여페서 변기청소랑 세면기가 있는 카운터 탑을 청소중이었고요 위에 놓여진 온갖 잡동사니를 싹 다 내려노코 거기두 수세미로 문지르고 있었죠 분기에 한번 정도는 일케 합니다 마악 한쪽 벽면이 다 거울인 큰 거울까지 예쁘게 닦아 노코 뿌듯함에 미소짓고 있었는데 갑자기 물벼락을 맞았습니다 장난끼 만은 내꺼님이 샤워실 닦고 헹구다가 밖에 있는 꼬마한테 샤워로 물을 뿌린겁니다 악!!~~~~~ 악!!~~~~~~ 물벼락 마즌건 둘째고 곰방 닦아 노은 거울에 온통 물자욱이... 으~~~~~~~~~~~~~~~ 어디 두고 보자 흥~ 거의 청소를 마친 내꺼님이 마악 나오려는 순간 꼬마는 샤워실 문을 닫고 안 열어 줬습니다 으흐흐 그러자 내꺼님 왈 "꼬마야 문좀 열어조~~" 꼬마가 대답하기를 "안대!! 복수하는그샤~" 그러자 내꺼님의 한마디 . . . . . . . . . . " 나 쉬마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물가지고 장난하니깐 글쎄 급해졌다나요?? ㅋㅋㅋㅋㅋ 긍데요 이광경을 세라가 다아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못 말리겟다는 듯이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면서요 ㅋ ㅑ ㅋ ㅑ 이상 첨부 파일 이었습니다~ 푸하하
일상
덧글
(2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꼬마♡
(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최근 덧글
꼬마에게 그럴때마다....
▶。그냥............문득
◆。헐ㄹㄹ 도둑이닷!!
■。Closed.............
♡。나는 참 감사하다.
♡。New York의 알맹이들...
◆。가을맞이...그리고 안도
▒。장마.........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다행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8)
꼬마의 일상
(723)
자료모음방
(26)
이미지 모음
(1)
이쁜시 모음
(5)
기본 주제방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