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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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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블로거 열분들 지난 글에 꼬마가 징징대서 달래느라 애들 마이 쓰셨죠? 모드 모드 감사드려욤~ 엄마는 자알 도착하셨다네요 꼬마의 걱정을 뒤로 하구 새복 5시에 일라서 저나 너었더니 엄마 말씀이 "덕분에 나리따 공항도 귀경하구 면세점도 돌아 댕기고 걸어다녀서 다리 운동두 하구 좋았어~" 이러시더라구요 오늘은 고마운 사람 하나를 소개할까해요 꼬마가 가르치는 초딩이들 중에 저학년 반에는 자원봉사하시는 부모님께서 한분씩 따라오십니다 꼬마를 도와 주시기 위해서지요 그 중에 한분 미쎄쓰 루우~ 중국 엄마에요 이민 1.5세죠 그 딸램이는 이제 5학년이죠 그런데도 여전히 봉사하시러 옵니다 그 딸램이가 2학년때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4년째 봉사를 합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에요 저학년반중에 헬핑맘을 못 찾은 반두 자청해서 도와주러 옵니다 그래서 일줄에 두번씩 오는거죠 얼마나 고마운지.... 거기다가 그 전엔 컴터 그래픽쪽 일을 해서 왠만한거는 척척 알아서 합니다 유일하게 꼬마가 컴터랩을 맡기고 다른 샘들 컴터를 고치러 가는 믿을 만한 분이죠 *:..:* 그런데 며칠 전 점심 먹고 학교에 가는 길에 그 엄마가 걸어서 봉사하시러 오는 모습을 우연히 보았어요 저도 모르게 찡~~하더라구요 여기선 차 안타구 다니는 일 그거 쉬운일 아니거든요 자기 딸 반은 물론이고 헬핑맘이 없는 저학년 반까지 꼭꼭 저리 걸어오셧다구 생각하니 어찌나 그 감사한 맘이...........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탱큐 쏘 마취 미쎄쓰 루우~ 아참 그리고~ 꼬마를 느을 지켜바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울 블로거님들께 꼬마가 꿈쏙으로 찾아 갈꼬에요 히힛~ 선물 가지고 말이에요~ 쪼오기 위에 조거.... 사랑해요 우리/Fly to the Sky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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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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