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깜찌칸 ♡꼬마♡의야기
꼬마ish~~, 글고 꼬마tic~~
http://blog.azoomma.com/ggomamiae/
블로그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2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loading..
- 1 - 하잇!!~~ 블로거님들 안녕하삼?? 그간 꼬마 보고 시프셨나요?? 꼬마는 프라하 여행 중에도 요기가 궁금해서 매일 접숙을 했었건만,,,, 왠일인지 아컴은 접속이 너무 느려서 도저히 생생한 소식은 올려지지가 안터라구요 ㅠㅠ 저희는 어제 토요일 저녁에 이 곳 엘레이에 무사~~히 자알 도착하였답니다. 세라도 토마스가 마중나가서 데려다 노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구요 토마스도 '나홀로 집에'를 아주 만끽한 눈치더군요 ㅋㅋ 도착하자마자 저녁먹을 시간이라 아이들과 함께 한국 식당에 가서 한국음식 시일컷 먹었네요 그곳에선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막상 음식보니 히힛~ 자 그럼 이제 부텀 프라하 소식을 풀어 노켓슴돠!!~ 아 유 뤠디?? 사설 그만하고 본론으로 빨리 들어가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넵!!~ 10시간쯤 걸려 에어 프랑스 편으로 파리에 먼저 도착하였습니다 드골공항에요 어찌나 연결편 타기가 힘든지 버스를 타고 다른 터미날을 찾아가서 다시 보딩을 하고는 또 다시 버스를 타고가서 프라하행 뱅기에 올랐습니다 2시간쯤 가더니 드뎌 프라하에 우리를 떨궈 노터군요 가기전에 미리 인터넷으로 개인 관광가이드와 연락이 다 되어 있어서 택시 운전사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여행 떠나기전에 매일 그 곳 날씨를 점검했었습니다 계속 흐리더군요,,,,@@ 그런데 도착하니 날씨가 아주 좋았어요 이곳에 비하면 약간 쌀쌀한 정도로요 있는 동안 계속 쭈욱 그야말로 '프라하의 봄' 이었답니다 일단 30세이하의 시민들은 전부 영어가 됩니다 그 점이 여행객들에겐 너무나 편리했어요 더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선 영어는 필수라고 하더군요.. 꼬마네가 묵은 호텔은 "K+K HOTEL CENTRAL" 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보고 느끼셨듯이 시내에 있는 모든 건물들이 다 중세의 그 고풍스런 건물양식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답니다 너무나 우리들 눈에 생소하고 멋있었답니다. 나중에 가이드의 말을 들어 알게된 사실은 중세기의 건축양식이 다아 혼합된 도시라고 하더군요 고딕양식, 바로크 양식, 르네상스양식 등등... 머무는 동안 건물을 보고는 아~ 저건 어느 양식이구나~ 하고 구별할 정도 가 되었답니다. 이 곳은 아침을 먹는 식당이에요 제가 첨 와서 수다방에 가서 아침은 공짜래요~ 이랬다가 언니, 동생들 한테 쿠사리 묵었답니다 호텔비에 포함이 되었다네요 시차 때문에 엘레이 저녁시간대이라 아주 매일 배부르게 자알 먹었습니다~ 호텔바에서 둘이 잠깐 포즈를... 첫 날에는 함께 찍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 중세기 시대의 엘리베이터가 있길래 신기해서 엘리베이터 걸 흉내를 ㅋ ㅑㅋ ㅑ "어소세욤!!~~" "몇층으로 모실까요??" 히힛 대충 짐만 내려노코 오후 4시쯤 되었길래 무조건 밖으러 나갔습니다 도시를 중심으로 곳곳에 있는 타워입니다 이것은 '파우더 타워'이고요 저희가 묵었던 올드 타운의 경계이죠 간혹 건물 중에 까만 건물이 있는데 그건 모래 벽돌로 지어졌기에 닦으면 부스러지니까 그냥 놔두기 때문에 색이 검다는군요 저 타워를 하루에도 여러번 들랑 거렸답니다 덕분에 다리는 아주 튼튼해졌답니다 전 글에 올렸던 사진이에요 흐르는 강이 '볼타'강 입니다 프라하는 남북으로 흐르는 저 강을 경계로 강 아랫쪽에 올드타운과 뉴 타운이 있고요 윗쪽으로 프라하성이 있는 캐슬타운과 그 밑으로 레써타운 이러케 네 타운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가 묵었던 곳은 가장 건물이 많은 올드 타운이었구요. 올드타운 광장에서,,, 뒤로 성 니콜라스 성당이 보이네요 올드 타운의 또 다른 명소인 Tyn 성당 시계탑 아래서... 한컷 매 시간 조오기 위에 두개의 네모 유리가 열리고 종이 울리면서 예수님의 12제자가 돌아가며 보입니다 그런데 도시에 재앙이 생기전에는 그 타종이 멈춘다는 신기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몇년전 대 홍수때에는 일주일간 타종이 멈췄었다네요 여행의 출출함도 달래고 체코의 유명한 소시지와 시~~원한 맥주도 한 모금 캬!!~~ 근데요 맥주가 그냥 음료수준이에요 하나도 안 취한다는...... 거리의 악사들이 참 많았어요 물론 그 많은 성당들에서도 매일 크고 작은 공연들이 있었지만,,,, 그래서 꼬마도 옆에 가서 사알짝 포즈를... 저녁 먹고 밤에는 차알스 다리에 가서 강건네 프라하성의 야경도 구경하고 드라마 흉내(?)도 냈었습니다 첫 글이 넘 길어서 다음 편으로 미룰께요 담날부터는 현지 개인 안내인을 만나서 자세한 설명 들으면서 여행을 했었거든요~ 그럼 담편에서 다시 만나요~ 투비 콘티뉴드,,,,,
일상
덧글
(1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꼬마♡
(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최근 덧글
꼬마에게 그럴때마다....
▶。그냥............문득
◆。헐ㄹㄹ 도둑이닷!!
■。Closed.............
♡。나는 참 감사하다.
♡。New York의 알맹이들...
◆。가을맞이...그리고 안도
▒。장마.........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다행이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758)
꼬마의 일상
(723)
자료모음방
(26)
이미지 모음
(1)
이쁜시 모음
(5)
기본 주제방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