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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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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모자란 2주간의 고국 여행을 마치고 꼬마는 무사~~~~~히 꼬마집에 도착을 했슴당!!~ 폭우로 처음 이륙한지 네시간 동안은 꼼짝도 몬하고 안전벨트에 묶여 고문을 당했습니다. 보통 이륙후 한시간 정도 지나면 첫번째 식사가 나오지만 기류가 고르지않아 네 시간동안 물 한모금도 못 무것다요 그 유명한 비빔밥을 묵고 잠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뱅기 좌석 바로 앞에 개인 스크린이 있어서 영화도 맘대로 보고 쇼프로나, 드라마두 심지어는 각쟝르의 음악들도 골라서 내 폴더를 맹기러서 들을수가 있더군요 노트북이 있는 사람들은 기내에서 자유로이 인터넷두 하고요 그럴줄 알았으면 꼬마두 가져 갔을껄.. 히힛 밤뱅기라서 거으 잠을 청했습니다 내릴때가 되니 꼬마 발은 완존히 복어 배처럼 뽈록!!~~@@ 30분가량 연착에 공항에 뱅기 댈자리 없어서 또 기다리고 가방이 늦게 나와서 한참만에 공항을 빠져나왔습니다 계속 손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전화가 안되더라구요....... 아마 공항안이니 그러켓지 했죠 드뎌 내꼬님과의 상봉!!~~ ㅋㅋㅋㅋㅋㅋㅋ 우찌했는지는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너무나 정확하게 상상을 하실테니깐여 집에 오는 길에 차 안에서 아들에게 전화를 하려는데 제 전화가 먼 이상이 있어 통화가 안된다는군요 쩝... 그래서 내꼬님이가 전화회사에 전화해서 한시간 가량 씨름하더니 정상 개통이 되더군요... 집에 와서 아이들과두 찐한 포옹을 하구... 근데 아이들이요 아주 자알 있더라구요 참나... 매일 걱정대서 전화했구만... 사온 물건들이랑 선물들 나눠주고 조금있다가 저녁을 다가치 나가서 묵고 돌아와서는 그만 깜박 그야말로 죽은듯이 잠깐 잠이 들었었어요. 제비동생이 궁금해 전화를 했더라구요 "제뱌!~~ 온냐 자알 도착했다." 그리곤 이 늦은 시간 잠이 오질 안아 이러케 신고식 합니다 전혀 꼬마의 귀향이 안 궁금하신 님들을 위해... ㅎㅎ 고국에 머무는 동안 태풍과 폭우로 만은 외출을 못했지만 자알 있다가 돌아 왔습니다. *^_^* 후기 곧 덧붙일께요...... 시차때문에 한 며칠 고생하겠지만 방학이니 괜찬을꺼에요~ 비 피해 입은 수재민들 생각에 마음이 무겁네요... 울 블로거님들은 피해 없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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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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